Daily Bread Detail Page - 오늘의 양식 내용

오늘의 말씀

10/10/2016     월요일

성경읽기: 사 34-36; 골 2
찬송가: 491(통 543)

반대로 행하기

거친 산길을 여행하는 일은 힘겨워 보이지만 야외 활동을 좋아하는 열성파들에게는 오히려 매력을 더해줄 뿐입니다. 등산객들은 휴대할 수 있는 양보다 더 많은 물이 필요하기 때문에, 등반하는 도중에 자연수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필터가 부착된 물병을 구입합니다. 그러나 그런 물병으로 물을 마시는 과정이 자연스럽지가 않습니다. 병을 기울여서는 물을 마실 수가 없고, 갈증이 난 등산객이 물이 필터를 통과할 수 있도록 바람을 불어넣어주어야 합니다. 자연스러워 보이는 것과는 실제로 반대인 셈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따를 때에도 납득이 안 되는 많은 것들을 발견합니다. 바울은 ‘규칙을 지키는 것이 우리를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가도록 이끌지 않는다’라고 하는 한 가지 예를 지적합니다. “여러분은...... 어찌하여 아직도 이 세상에 속하여 사는 것과 같이 규정에 얽매여 있습니까? ‘붙잡지도 말아라. 맛보지도 말아라. 건드리지도 말아라’ 하니, 웬 말입니까? 이런 것들은 다......사람의 규정과 교훈을 따른 것입니다”(골로새서 2:20-22, 새번역).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울이 답을 줍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3:1). 바울은 아직 생생히 살아 있는 사람들에게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3절)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이 이 세상 가치에 대해서는 “죽었고” 그리스도에 대하여는 살아있다고 여겨야 합니다. 우리는 이제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한다”(마태복음 20:26) 라고 말씀하신 주님께서 친히 본으로 보여주신 삶의 방식대로 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오늘의 성구

골로새서 2:20-3:4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
골로새서 3:3

성경에서 직관에 반대되는 다음과 같은 원리들이 당신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생각해보십시오.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마태복음 16:25).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마태복음 20:16).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고린도후서 12:10).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고린도전서 1:27

Daily Article

10/10/2016     MONDAY

The Bible in One Year: ISAIAH 34–36 and COLOSSIANS 2
Hymn: 491(old 543)

Doing the Opposite

A wilderness excursion can seem daunting, but for outdoor enthusiasts this only adds to the appeal. Because hikers need more water than they can carry, they purchase bottles with built-in filters so they can use water sources along the way. But the process of drinking from such a container is counterintuitive. Tipping
the bottle does nothing. A thirsty hiker has to blow into it to force the water through the filter. Reality is contrary to what seems natural.

As we follow Jesus, we find much that is counterintuitive. Paul pointed out one example: Keeping rules won’t draw us closer to God. He asked, “Why, as though you still belonged to the world, do you submit to its rules: ‘Do not handle! Do not taste! Do not touch!’? These rules . . . are based on merely human commands and teachings” (COL. 2:20-22).

So what are we to do? Paul gave the answer. “Since, then, you have been raised with Christ, set your hearts on things above” (3:1). “You died,” he told people who were still very much alive, “and your life is now hidden with Christ in God” V. 3.

We are to consider ourselves “dead” to the values of this world and alive to Christ. We now aspire to a way of life demonstrated by the One who said, “Whoever wants to become great
among you must be your servant” (MATT. 20:26). - TIM GUSTAFSON

Today's Reading

Colossians 2:20–3:4
For you died, and your life is now hidden with Christ in God.
Colossians 3:3

Consider what these counterintuitive principles from the Bible might mean for you: “Whoever loses their life for me will find it” (MATT. 16:25). “The last will be first, and the first will be last” (MATT. 20:16). “When I am weak, then I am strong” (2 COR. 12:10).

God chose the foolish things of the world to shame the wise. 1 CORINTHIANS 1:27

오늘의 말씀

10/09/2016     주일

성경읽기: 사 32-33; 골 1
찬송가: 219(통 279)

주 안에서 연합됨

우리는 성경에서 길게 나열되는 이름들을 접하게 될 때 건너뛰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주님의 이름으로 섬기라고 부르신 열두 제자의 명단에서처럼, 우리는 거기에서 귀한 보물을 캐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베드로, 즉 반석이라 부르셨던 시몬이나, 어부 형제 야고보와 요한, 배반자였던 가룟 유다 같은 많은 이름들은 익숙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세리였던 마태와 열심당원이었던 시몬이 한 때 서로 원수사이였을 거라는 것을 지나치기 쉽습니다.

마태는 로마 정부를 위해 세금을 거두었기 때문에 그의 동족 유대인들이 보기에는 적에게 협력했던 것입니다. 세 리 들 은 그 들 의 부 정 직 한 행위와 유대인들에게 하나님이 아닌 정부에 돈을 바치라고 요구했기 때문에 멸시를 받았습니다. 이와 반대로 예수님께서 부르시기 전에 열심당원이었던 시몬은 로마를 미워하고, 과격하고 폭력적인 수단을 사용하여 로마의 전복을 시도했던 유대민족주의자 그룹에서 열심히 활동하였습니다.

마태와 시몬이 상반되는 정치적 신념을 지니고 있었지만, 복음서들은 그들이 그 신념들을 놓고 언쟁이나 싸움을 했다고 기록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들은 그리스도를 따르면서, 적어도 어느 정도는 이전에 충성했던 일들을 뒤로 하는데 성공했던 것 같습니다.

우리도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께 우리의 시선을 고정시킬 때, 성령께서 하나 되게 해주심을 통해 믿는 사람들이 더욱 하나로 연합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마가복음 3:13-19
이에 열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
마가복음 3:14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님, 성령님께서는 완전한 화합으로 존재하십니다. 세상 사람들이 주님을 보고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성령님이여, 우리 안에 내주하여 주소서.

우리를 서로 연합하게 하시는 그리스도에게 충성을 다하라.

Daily Article

10/09/2016     SUNDAY

The Bible in One Year: ISAIAH 32–33 and COLOSSIANS 1
Hymn: 219(old 279)

United in Christ

When we come across a list of names in the Bible, we might be tempted to skip over it. But we can find treasures there, such as in the list of the twelve apostles whom Jesus called to serve in His name. Many are familiar—Simon whom Jesus called Peter, the rock. Brothers James and John, fishermen. Judas Iscariot, the betrayer. But we could easily overlook that Matthew the tax collector and Simon the Zealot must once have been enemies.

Matthew collected taxes for Rome, and therefore, in the eyes of his fellow Jews, collaborated with the enemy. Tax collectors were despised for their corrupt practices and for requiring the Jewish people to give money to an authority other than God. On the other hand, before Jesus’s call, Simon the Zealot was devoted to a group of Jewish nationalists who hated Rome and sought to overturn it, often through aggressive and violent means.

Although Matthew and Simon held opposing political beliefs, the gospels don’t document them bickering or fighting about them. They must have had at least some success in leaving their previous allegiances behind as they followed Christ.

When we too fix our eyes on Jesus, the God who became Man, we can find increasing unity with our fellow believers through the bond of the Holy Spirit. - AMY BOUCHER PYE

Today's Reading

Mark 3:13–19
He appointed twelve that they might be with him and that he might send them out to preach.
Mark 3:14

Father, Son, and Holy Spirit, You exist in perfect harmony. May Your Spirit dwell in us that the world might see You, and believe.

Our strongest allegiance is to Christ, who gives us unity with each other.

오늘의 말씀

10/08/2016     토요일

성경읽기: 사 30-31; 빌 4
찬송가: 526(통 316)

마실 수 있는 책

세계 곳곳에서 마실 수 있는 깨끗한 물을 찾기가 아주 힘든 상황에서, ‘물이 생명이다’라는 이름의 한 단체에서 “마실 수 있는 책”이라는 훌륭한 자원을 개발했습니다. 그 책의 종이는 해로운 박테리아를 거의 99.9퍼센트 걸러내는 은 나노입자로 코팅되어 있습니다. 한 장 한 장 뜯어낼 수 있는 책의 종이는 반복해서 사용하여 100 리터나 되는 물을 거를 수 있는데, 그 비용은 한 장당 단돈 4센트밖에 되지 않습니다.

성경 또한 특이하게 “마실 수 있는” 책입니다. 요한복음 4장에는 특별한 종류의 갈증과 물에 대해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물가에 나온 여인은 그녀의 육신의 갈증을 풀어줄 깨끗하고 시원한 물 이상의 무엇인가가 필요했습니다. 그녀에게는 “생수”의 원천을 아는 것이 절박했습니다. 그녀는 오직 하나님께로 부터만 오는 은혜와 용서가 필요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생수”의 유일한 원천이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가리키는, 근본적인 “마실 수 있는” 책입니다. 예수님이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14절)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의 성구

요한복음 4:7-15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한복음 4:14

하나님 아버지, 오직 주님만이 주실 수 있는 만족을 갈망합니다. 우리에게 공허와 갈증을 가져다주는 것들을 버리고, 주님이 주시는 생수의 만족과 바꾸게 하소서.

예수님은 생수의 유일한 원천이시다.

Daily Article

10/08/2016     SATURDAY

The Bible in One Year: ISAIAH 30–31 and PHILIPPIANS 4
Hymn: 526(old 316)

The Drinkable Book

Because it is so difficult in parts of the world to find clean drinking water, an organization called Water Is Life developed a wonderful resource called “The Drinkable
Book.” The paper in the book is coated in silver nanoparticles that filter out almost 99.9 percent of harmful bacteria! Each tear-out page can be used and reused to filter up to 100 liters of water at the cost of only four pennies per page.

The Bible is also an unusually “drinkable” Book. In John 4, we read of a particular kind of thirst and a special kind of water. The woman at the well needed much more than to quench her physical thirst with clean, clear liquid. She was desperate to know the source of “living water.” She needed the grace and forgiveness that comes from God alone.

God’s Word is the ultimate “drinkable” Book that points to God’s Son as the sole source of “living water.” And those who accept the water that Jesus gives will experience “a spring of water welling up to eternal life” (V. 14). - CINDY HESS KASPER

Today's Reading

John 4:7–15
The water I give them will become in them a spring of water welling up to eternal life.
John 4:14

Father, we yearn for the satisfaction that only You can give. Help us discard the things that leave us empty and thirsting, and exchange them for the satisfaction of the living water You offer.

Jesus is the sole source of living water.

오늘의 말씀

10/07/2016     금요일

성경읽기: 사 28-29; 빌 3
찬송가: 407(통 465)

십자가 붙잡기

위대한 런던의 설교자 찰스 스펄전은 1856년에 기독교 사역을 위해 목회자를 양성하는 신학교를 설립했습니다. 이 학교는 1923년에 스펄전 대학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현재 그 학교의 문장에는 십자가를 붙잡고 있는 손의 그림과 함께 “내가 붙잡고, 붙잡힌다”라는 뜻의 라틴어 문장 “Et Teneo, Et Teneor” 가 쓰여 있습니다.

스펄전은 그의 자서전에 이렇게 썼습니다. “이것이 우리 학교의 좌우명 입니다. 우리는 담대히 손을 뻗어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붙잡습니다......십자가가 그 끌어당기는 능력으로 우리를 단단히 붙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모든 이들이 진리를 붙잡는 동시에, 진리, 특별히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의 진리에 붙잡히기를 소망합니다”.

빌립보 교인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바울은 이 진리를 자기 인생의 초석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내가......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빌립보서 3:12).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는 예수님께서 주님의 은혜와 권능으로 우리를 단단히 붙잡고 계시는 것처럼, 이 십자가의 교훈을 다른 이들에게 전해야 합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갈라디아서 2:20).

우리 주님이 매일 그분의 사랑으로 우리를 붙잡아주시기 때문에, 우리는 그분의 사랑의 말씀을 다른 이들에게 전하는 것입니다.

오늘의 성구

빌립보서 3:7-12
내가......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빌립보서 3:12

주 예수님, 주님의 십자가는 역사의 초점이며 우리 인생의 전환점입니다. 우리가 주님의 십자가에 의지하여 주님의 사랑을 다른 이들에게 전파할 때 우리를 굳게 붙들어주소서.

우리는 십자가를 붙들고, 십자가는 우리를 붙들어준다.

Daily Article

10/07/2016     FRIDAY

The Bible in One Year: ISAIAH 28–29 and PHILIPPIANS 3
Hymn: 407(old 465)

Grasping the Cross

In 1856, Charles Spurgeon, the great London preacher, founded the Pastors’ College to train men for the Christian ministry. It was renamed Spurgeon’s College in 1923. Today’s college crest shows a hand grasping a cross and the Latin words, Et Teneo, Et Teneor, which means, “I hold and am held.”

In his autobiography, Spurgeon wrote, “This is our College motto. We . . . hold forth the Cross of Christ with a bold hand . . . because that Cross holds us fast by its attractive power. Our desire is that every man may both hold the Truth, and be held by it; especially the truth of Christ crucified.”

In Paul’s letter to the Philippians, he expressed this truth as the bedrock of his life. “Not that I have . . . already arrived at my goal, but I press on to take hold of that for which Christ Jesus took hold of me” (PHIL. 3:12). As followers of Jesus, we extend the message of the cross to others as Jesus holds us fast in His grace and power. “I have been crucified with Christ; and I no longer live, but Christ lives in me” (GAL. 2:20).

Our Lord holds us in His grip of love each day—and we hold out His message of love to others. - DAVID MCCASLAND

Today's Reading

Philippians 3:7–12
Not that I have ... already arrived at my goal, but I press on to take hold of that for which Christ Jesus took hold of me.
Philippians 3:12

Lord Jesus, Your cross is the focal point of history and the turning point of our lives. Hold us tightly as we cling to Your cross and extend Your love to others.

We hold to the cross of Christ and are held by it.

오늘의 말씀

10/06/2016     목요일

성경읽기: 사 26-27; 빌 2
찬송가: 67(통 31)

찬양하고 간구하기

위기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뉴욕시에서 시작된 ‘틴 챌린지’라는 사역은 특이한 기도의 헌신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설립자인 데이빗 윌커슨은 자기의 텔레비전을 팔아버리고 TV를 보던 시간(매일 밤 2시간)에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 후 수개월 동안 그는 새로 시작할 일에 대한 확신을 얻음은 물론, 하나님을 찬양하고 간구하는 둘 사이의 균형에 대해서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솔로몬 왕의 성전 봉헌기도는 이러한 균형을 잘 보여줍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신실하심을 강조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다음으로 그 계획이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게 된 것에 대한 공로를 하나님께 돌리고,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하지 못하겠거든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 성전이오리이까”(역대하 6:18)라고 외 치며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강조합니다.

하나님을 칭송한 후에 솔로몬은 하나님께 성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특별히 보살펴달라고 간구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자비롭게 보셔서 그들이 죄를 고백할 때 자비를 베풀어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솔로몬이 기도를 마치자마자, “불이 하늘에서부터 내려와서 그 번제물과 제물들을 사르고 여호와의 영광이 그 성전에 가득했습니다”(7:1). 이 놀라운 응답은 우리가 찬양하고 기도하는 그 전능하신 분이 우리의 간구를 들으시고 돌보시는 바로 그분이심을 깨닫게 해줍니다.

오늘의 성구

역대하 6:12-21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하지 못하겠거든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 성전이 오리이까
역대하 6:18

당신과 하나님 사이의 대화는 어떻습니까? 기도할 때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가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기도는 우리가 하나님의 눈으로 사물을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Daily Article

10/06/2016     THURSDAY

The Bible in One Year: ISAIAH 26–27 and PHILIPPIANS 2
Hymn: 67(old 31)

Praising and Asking

Teen Challenge, a ministry to at-risk youth that started in New York City, was born from an unusual commitment to prayer. Its founder, David Wilkerson, sold his television set and spent his TV-watching time (two hours each night) praying. In the months that followed, he not only gained clarity about his new endeavor but he also
learned about the balance between praising God and asking Him for help.

King Solomon’s temple dedication prayer shows this balance. Solomon began by highlighting God’s holiness and faithfulness. Then he gave God credit for the
success of the project and emphasized God’s greatness, declaring, “The heavens, even the highest heavens, cannot contain you. How much less this temple I have built!” 2 CHRON. 6:18.

After exalting God, Solomon asked Him to pay special attention to everything that happened inside the temple. He asked God to show mercy to the Israelites and to provide for them when they confessed their sin.

Immediately after Solomon’s prayer, “fire came down from heaven and consumed the burnt offering and the sacrifices, and the glory of the Lord filled the temple” 7:1. This incredible response reminds us that the mighty One we praise and speak to when we pray is the same One who listens to and cares about our requests. - JENNIFER BENSON SCHULDT

Today's Reading

2 Chronicles 6:12–21
The highest heavens ... cannot contain you. How much less this temple I have built!
2 Chronicles 6:18

How would you describe your conversations with God? What might help
you grow closer to Him as you pray?

Prayer helps us see things as God sees them.

오늘의 말씀

10/05/2016     수요일

성경읽기: 사 23-25; 빌 1
찬송가: 458(통 513)

좋은 약

내가 살고 있는 가나의 아크라 시에서는 일부 택시와 미니버스 운전자들의 부주의한 운전과 욱하는 성질, 욕설 때문에 도로 위에서 싸움이 자주 일어납니다. 하지만 내가 목격했던 한 경우는 달랐습니다. 한 부주의한 택시 운전자가 버스를 거의 들이받을 뻔했습니다. 버스기사가 화가 나서 상대 운전자에게 소리를 지르겠거니 했는데, 그러질 않는 것이었습니다. 대신에 버스기사는 굳은 표정을 풀고, 안절부절 못하고 있는 택시기사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습니다. 그리고 그 미소는 놀라운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택시기사는 손을 들어 사과하며 미소를 지어보이면서 떠나갔습니다. 긴장이 해결되었습니다.

웃음은 인간의 뇌 화학체계에 놀라운 영향을 줍니다. 과학자들은 “우리가 웃을 때 실제 생리적으로 긴장을 완화시키는 효과를 지닌 엔돌핀이라는 뇌의 화학물질이 분비된다” 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웃음이 긴장된 상황을 풀어줄 뿐만 아니라 우리 안의 긴장도 완화시켜주는 것입니다. 우리의 감정은 다른 사람들 뿐 아니라 우리 자신에게도 영향을 줍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라”(에베소서 4:31-32)고 가르쳐줍니다.

화나 긴장이나 마음의 응어리가 하나님과의 관계나 타인과의 관계를 위태롭게 할 때, 우리 스스로의 기쁨과 안위를 위해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오늘의 성구

에베소서 4:25-32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 이라도
잠언 17:22

누군가에게 화를 냈거나 분쟁했을 때를 떠올려보십시오.
그때 마음속이 어땠습니까? 그 일로 당신 삶의 어느 부분이
영향을 받았습니까?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사는 법을 배울 때 우리는 기쁨을 찾게 된다.

Daily Article

10/05/2016     WEDNESDAY

The Bible in One Year: ISAIAH 23–25 and PHILIPPIANS 1
Hymn: 458(old 513)

Good Medicine

Careless driving, rising tempers, and use of foul language among some taxi and minibus drivers are a constant source of traffic fights in our city of Accra, Ghana. But one traffic incident I witnessed took a different turn. A bus was almost hit by a careless taxi driver. I expected the bus driver to get angry and yell at the other driver, but he didn’t. Instead, the bus driver relaxed his stern face and smiled broadly at the guilty looking taxi driver. And the smile worked wonders. With a raised hand, the taxi
driver apologized, smiled back, and moved away—the tension diffused.

A smile has a fascinating effect on our brain chemistry. Researchers have found that “when we smile it releases brain chemicals called endorphins which have an actual physiological relaxing effect.” Not only can a smile diffuse a tense situation, but it can also diffuse tension within us. Our emotions affect us as well as others. The Bible teaches us to “get rid of all bitterness, rage and anger, brawling and slander, along with every form of malice. Be kind and compassionate to one another” (EPH. 4:31-32).

When anger or tension or bitterness threatens our relationship with the Lord and with others, it helps to remember that “a cheerful heart is good medicine” for our own joy and well-being. - LAWRENCE DARMANI

Today's Reading

Ephesians 4:25–32
A cheerful heart is good medicine.
Proverbs 17:22

Think about a time when you were angry with someone
or when you had an argument. How did you feel inside?
What parts of your life did it affect?

We find joy when we learn to live in Jesus’s love.

오늘의 말씀

10/04/2016     화요일

성경읽기: 사 20-22; 엡 6
찬송가: 283(통 183)

갇힌 자들을 자유롭게

아내와 함께 조지아주 사바나 근교의 ‘막강 제8공군’ 국립박물관을 방문했을 때, 우리는 독일의 전쟁포로수용소 병영을 재현한 전쟁포로 전시물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아내 말린의 아버지 짐은 2차 세계대전 때 유럽으로의 비행임무를 수행한 “막강 제8군”이라고 불린 제8공군에서 복무했었습니다. 전쟁 중에 제8 공군은 47,000명 이상이 부상당하고, 26,000 명 이상이 전사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짐도 비행기가 추락하여 포로로 잡혔던 사람 중의 하나였습니다. 전시회장을 지나가며 우리는 짐이 그의 동료 포로들과 함께 풀려나던 날 느꼈던 엄청난 환희에 대해 했던 이야기를 회상했습니다.

시편 146편은 하나님이 억눌린 사람들을 돌아보시며 갇힌 자들에게 자유를 주신다고 선포합니다. 시편기자는 “억눌린 사람들을 위해 정의로 심판하시며 주린 자들에게 먹을 것을 주시고”, “갇힌 자들에게 자유를 주시는”이를 묘사하고 있습니다(7절). 이것들 모두 우리가 찬양하고 찬송할 이유들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더 큰 자유는 죄책감과 수치로부터의 자유입니다. 예수님이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라”(요한복음 8:36)고 말씀하신 것도 전혀 놀랍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의 희생을 통해 우리는 죄의 감옥에서 해방되어, 용서만이 가져다줄 수 있는 주님의 기쁨과 사랑, 그리고 자유를 알게 됩니다.

오늘의 성구

시편 146
여호와께서는 갇힌 자들에게 자유를 주시는도다
시편 146:7

.

죄의 감옥은 그리스도의 용서의 권세를 이길 수 없다.

Daily Article

10/04/2016     TUESDAY

The Bible in One Year: ISAIAH 20–22 and EPHESIANS 6
Hymn: 283(old 183)

Setting Prisoners Free

When my wife and I visited the National Museum of the Mighty Eighth Air Force near Savannah, Georgia, we were especially moved by the prisoner-of-war exhibit, with its re-creation of a German prisoner-of- war camp’s barracks.

Marlene’s dad, Jim, served in the Eighth Air Force, the “Mighty Eighth,” as they flew missions over Europe during World War II. During the war, the Eighth Air Force suffered over 47,000 injuries and more than 26,000 deaths. Jim was one of those shot down and held as a prisoner of war. As we walked through the exhibit, we recalled Jim telling about the absolute joy he and his fellow prisoners felt the day they were set free.

God’s care for the oppressed and liberation of the imprisoned are declared in Psalm 146. The psalmist describes the one who “upholds the cause of the oppressed and gives food to the hungry,” who “sets prisoners free” (V. 7). All of this is cause for celebration and praise. But the greatest freedom of all is freedom from our guilt and shame. No wonder Jesus said, “So if the Son sets you free, you will be free indeed” (JOHN 8:36).

Through Christ’s sacrifice, we are set free from the prison of sin to know His joy and love and the freedom that only forgiveness can bring. - BILL CROWDER

Today's Reading

Psalm 146
The LORD sets prisoners free.
Psalm 146:7

.

The prison of sin cannot withstand the power of Christ’s forgiveness.

오늘의 말씀

10/03/2016     월요일

성경읽기: 사 17-19; 엡 5:17-33
찬송가: 377(통 451)

외부인 사절

내가 어릴 때 살았던 가나의 외딴 시골에는 “냠냠 때는 친구도 사절” 이라는 잘 알려진 격언이 있었습니다. 종종 음식이 부족했기 때문에 주민들은 “냠냠 때”(식사시간)에 남을 방문하는 것을 실례로 여겼습니다. 이 격언은 이웃이나 외부인에게 똑같이 적용되었습니다,

그러나 내 가 또 한동안 살았던 필리핀에서는, 식사 시간에 갑자기 방문 하더라도 집주인은 음식이 충분히 있든 없든 상관없이 반드시 나누어 먹습니다. 문화란 이처럼 각기 합당한 이유들로 서로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을 떠날 때 하나님은 그들의 문화를 지켜나갈 구체적인 지침들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규율은, 비록 그것이 하나님의 규율이라 하더라도, 절대로 사람의 마음을 바꾸지 못합니다. 그래서 모세는 “너희는 마음에 할례를 행하고 다시는 목을 곧게 하지 말라”(신명기 10:16)고 말했습니다. 흥미롭게도 모세는 이런 도전을 주고 나서 바로 이스라엘이 외부인들을 어떻게 취급해야 하는가에 대해 이야기하였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이 “나그네를 사랑하여 그에게 떡과 옷을 주시나니 너희는 나그네를 사랑하라 전에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음이니라”(18-19절)라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신 가운데 신이시며 주 가운데 주시요 크고 능하시며 두려우신 하나님”(17절)을 섬겼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한 가지 강력한 방법은 그들의 문화권 밖에서 온 나그네들을 사랑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성품을 보여주는 이 작은 모습 하나가 오늘날 우리에게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이 세상에서 소외되고 궁핍한 이들에게 어떻게 주님의 사랑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오늘의 성구

신명기 10:12-2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 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신명기 10:12

하나님 아버지, 작게라도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줌으로써 오늘 다른
사람들을 축복할 수 있게 도와주소서.

그리스도 안에서 외부인이란 없다.

Daily Article

10/03/2016     MONDAY

The Bible in One Year: ISAIAH 17–19 and EPHESIANS 5:17–33
Hymn: 377(old 451)

No Outsiders

In the remote region of Ghana where I lived as a boy, “Chop time, no friend” was a common proverb. Locals considered it impolite to visit at “chop time” (mealtime) because food was often scarce. The maxim applied to neighbors and outsiders alike.

But in the Philippines, where I also lived for a time, even if you visit unannounced at mealtime, your hosts will insist on sharing with you regardless of whether they have enough for themselves. Cultures differ for their own good reasons.

As the Israelites left Egypt, God provided specific instructions to govern their culture. But rules—even God’s rules—can never change hearts. So Moses said, “Change your hearts and stop being stubborn” DEUT. 10:16 NLT. Interestingly, right after issuing that challenge Moses took up the topic of Israel’s treatment of outsiders. God “loves the foreigner residing among you,” he said, “giving them food and clothing. And you are to love those who are foreigners, for you yourselves were foreigners in Egypt” VV. 18-19.

Israel served the “God of gods and Lord of lords, the great God, mighty and awesome” V. 17. One powerful way they were to show their identification with God was by loving foreigners— those from outside their culture.

What might this small picture of God’s character mean for us today? How can we show His love to the marginalized and the needy in our world? - TIM GUSTAFSON

Today's Reading

Deuteronomy 10:12–22
What does the LORD your God ask of you but to fear the LORD your God, to walk in obedience to him, to love him.
Deuteronomy 10:12

Heavenly Father, help us bless others today by showing Your love
in some small way.

In Christ, there are no outsiders.

오늘의 말씀

10/02/2016     주일

성경읽기: 사 14-16; 엡 5:1-16
찬송가: 227(통 283)

하나님이 생각나게 해주시는 것들

내 친구 밥 호너는 예수님을 “생각나게 해주시는 데 전문가”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의심도 많고 잊어버리기도 잘하기 때문에 참 다행한 일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계실 때 주님께로 온 사람들의 필요를 그처럼 많이 충족시켜주셨는데도 불구하고, 초기의 제자들은 그들이 가난에 처하지는 않을까 두려워했습니다. 그들은 기적들을 목격했으면서도 주님이 그들에게 기억하기를 원하는 더 큰 의미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갈릴리 바다를 건너가는 도중에 제자들은 떡 가져오는 것을 잊은 것을 알고는 걱정하며 수군거리고 있었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아직도 알지 못하며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 마음이 둔하냐 너희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 또 기억하지 못하느냐”(마가복음 8:17-18)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주님이 떡 다섯 개로 오천 명을 먹이셨을 때 제자들이 남은 조각을 열두 바구니 거두었던 것과, 일곱 개의 떡으로 사천 명을 먹이셨을 때 남은 것을 일곱 광주리 거두었던 사실을 상기시켜주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주님은 제자들에게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21절)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이 사람들의 육신의 필요를 기적적인 방법으로 공급해주신 그 일은, 주님이 생명의 떡이요 주님의 몸이 그들과 우리를 위해 “찢기실” 것이라는 더 큰 진리를 보여준 것이었습니다.

성찬식 때 떡을 떼고 잔을 마실 때마다 우리는 우리 주님의 크신 사랑과 베푸심을 떠올리게 됩니다.


오늘의 성구

마가복음 8:11-21
이르시되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하시니라
마가복음 8:21

최후의 만찬 때 예수님은 주님의 희생을 분명히 생각나게 해주는 것을 우리에게 남겨주셨습니다.
마태복음 26:17-30; 누가복음 22:14-20; 고린도전서 11:23-26에서 그것에 관해 읽어보십시오.

성찬은 우리에게 주님의 사랑과 베푸심을 기억나게 해준다.

Daily Article

10/02/2016     Sunday

The Bible in One Year: ISAIAH 14–16 and EPHESIANS 5:1–16
Hymn: 227(old 283)

God’s Reminders

My friend Bob Horner refers to Jesus as “the Master Reminder.” And that is good, because we are so doubting and forgetful. No matter how often Jesus met the needs of the people who came to Him when He was here on earth, His first disciples feared they would somehow be left in need. After witnessing miracles, they failed to understand the greater meaning the Lord wanted them to remember.

On a journey across the Sea of Galilee, the disciples realized they had forgotten to bring bread and were talking about it. Jesus asked them, “Do you
still not see or understand? Are your hearts hardened? Do you have eyes but fail to see, and ears but fail to hear? And don’t you remember?” (MARK 8:17–18). Then He reminded them that when He fed five thousand people with five loaves, the disciples had collected twelve basketfuls of leftover pieces. And when He fed four thousand with seven loaves, they filled seven baskets with leftovers. Then “He said to them, ‘Do you still not understand?’” (V. 21).

The Lord’s miraculous provision for people’s physical needs pointed to the greater truth—that He was the Bread of Life and that His body would be “broken” for them and for us.

Every time we eat the bread and drink the cup during the Lord’s Supper, we are reminded of our Lord’s great love and provision for us. - DAVID MCCASLAND

Today's Reading

Mark 8:11–21
He said to them, "Do you still not understand?"
Mark 8:21

In the Lord’s Supper, Jesus left us a great reminder of His sacrifice.
Read about it in Matthew 26:17–30; Luke 22:14–20; 1 Corinthians 11:23–26.

Communion is the Lord’s reminder to us of His love and provision.

오늘의 말씀

10/01/2016     토요일

성경읽기: 사 11-13; 엡 4
찬송가: 384(통 434)

붙잡으라

중국 장가계에 위치하고 있는 천문산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 중의 하나로 여겨집니다. 그 장엄하고 화려한 모습의 높고 우뚝 솟은 절벽을 보려면 7,455미터(4.5마일) 거리를 운행하는 천문산 케이블카를 타야 합니다. 케이블카 자체에 모터가 없이 그처럼 장거리를 운행하면서 가파른 산을 오른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하지만 케이블카는 강력한 모터에 의해 움직이는 케이블에 단단히 매달려 있어 이 같은 환상적인 높이까지 안전하게 운행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여정에서 우리는 어떻게 경주를 잘 마치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갈”(빌립보서 3:14) 수 있을까요? 우리도 케이블카처럼 그리스도를 단단히 붙잡아야 합니다. 바울이 “주님 안에 굳건히 서 계십시오”(4:1, 새번역)라고 말한 것도 바로 그런 의미입니다. 우리 자신에게는 아무런 수단도 없습니다. 계속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우리는 그리스도를 온전히 의지해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를 커다란 시련들을 지나 안전하게 본향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그의 생애를 마감하면서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다”(디모데후서 4:7)라고 말했습니다. 당신도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단지 예수님을 단단히 붙잡기만 하십시오.

오늘의 성구

빌립보서 3:12-4:1
주님 안에 굳건히 서 계십시오
빌립보서 4:1, 새번역

주님, 우리가 주님을 꼭 붙잡으려 할 때 주님이 언제나 우리를 꼭 붙잡아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은 우리 안에 역사하시며 우리 믿음의 여정에서 주님을 계속 신뢰하는데 필요한 것들을 주십니다.

믿음을 지킨다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신실하게 붙들고 계심을 믿는 것이다.

Daily Article

10/01/2016     Saturday

The Bible in One Year: ISAIAH 11–13 and EPHESIANS 4
Hymn: 384(old 434)

Hold On

Tianmen Mountain in Zhangjiajie, China, is considered one of the most beautiful mountains in the world. To view its towering cliffs in all their glorious splendor, you must take the Tianmen Shan cable car, which covers a distance of 7,455 meters (4.5 miles). It’s amazing how this cable car can travel such long distances and scale such steep mountains without any motor on the car itself. Yet it moves safely up these spectacular heights by keeping a strong grip on a cable that is moved by a powerful motor.

In our journey of faith, how can we finish the race well and “press on toward the goal to win the prize for which God has called [us] heavenward in Christ Jesus”? (PHIL. 3:14). Like the cable car, we keep a strong grip on Christ, which is what Paul meant when he said “stand firm in the Lord” (4:1). We have no resources of our own. We depend fully on Christ to keep us moving forward. He will take us through the greatest challenges and lead us safely home.

Toward the end of his earthly life, the apostle Paul declared, “I have fought the good fight, I have finished the race, I have kept the faith” (2 TIM. 4:7). You can too. Simply keep a strong grip on Christ. - ALBERT LEE

Today's Reading

PHILIPPIANS 3:12-4:1
Stand firm in the Lord.
Philippians 4:1

We’re grateful, Lord, that while we aim to keep a strong grip on You, You always keep a strong grip on us! You are working in us and giving us what we need to continue trusting You on our faith journey.

Keeping the faith means trusting God to faithfully keep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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