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에베소서 2:10)

오늘의 말씀

07/01/2022     금요일

성경읽기: 욥기 20-21; 사도행전 10:24-48
찬송가: 229(통281)

천상에서의 성찬식

1969년 7월 20일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선 ‘이글’이 달 고요의 바다에 착륙했을 때, 우주여행자들은 달 표면에 발을 디디기 전 비행 중 쌓인 피로를 회복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주비행사 버즈 올드린은 허락을 받고 성찬식을 위해 빵과 포도주를 가져왔습니다. 성경을 읽은 후 올드린은 달에서 처음 먹는 음식을 맛보았고 나중에 이런 글을 남겼습니다. “나는 우리 교회에서 준 잔에 포도주를 따랐습니다. 달의 중력이 지구의 6 분의 1인 상태에서 포도주는 천천히 그리고 우아하게 잔을 채워갔습니다.” 천상에서의 성찬식을 누리며, 올드린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에 대한 그의 믿음과 재림에 대한 확신을 선언한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우리에게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고린도전서 11:23) 예수님이 그의 제자들과 함께 앉아서 하신 일을 기억하라고 권면합니다. 예수님은 떡을 들어 곧 희생될 그의 몸에 비유하셨습니다(24절). 주님은 포도주를 들면서 십자가 위에서 흘리신 피와 같이 우리의 죄 사함과 구원을 보장하는 “새 언약”의 상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25절). 언제 어디서나 성찬에 참여하는 것은 예수님의 희생에 대한 우리의 믿음과 약속하신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소망을 선언하는 것입니다(26절).

우리는 어디에 있든지 부활하시고 재림하실 오직 한 분의 구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확신을 가지고 찬양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고린도전서 11:23-26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1:26]

그리스도를 기억하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성찬에 참여하는 것을 방해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우리와 같은 신자가 달에서 예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 성찬식을 가졌다는 사실에 어떤 느낌이 드십니까?

예수님,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주님을 위해 담대히 살게 하소서.

Daily Article

07/01/2022     FRIDAY

The Bible in One Year: JOB 20–21; AC TS 10:24–48
Hymn: 229(old 281)

CELESTIAL COMMUNION

When Apollo 11’s Eagle lunar module landed on the moon’s Sea of Tranquility on July 20, 1969, the space travelers took time to recover from their flight before stepping onto the moon’s surface. Astronaut Buzz Aldrin had received permission to bring bread and wine so he could take communion. After reading Scripture, he tasted the first foods ever consumed on the moon. Later, he wrote: “I poured the wine into the chalice our church had given me. In the one-sixth gravity of the moon the wine curled slowly and gracefully up the side of the cup.” As Aldrin enjoyed this celestial communion, his actions proclaimed his belief in Christ’s sacrifice on the cross and the guarantee of His second coming.

The apostle Paul encourages us to remember how Jesus sat with His disciples “on the night he was betrayed” (1 CORINTHIANS 11:23). Christ compared His soon-to-be sacrificed body to the bread (V. 24). He declared the wine as a symbol of “the new covenant” that secured our forgiveness and salvation through His blood shed on the cross (V. 25). Whenever and wherever we take communion, we’re proclaiming our trust in the reality of Jesus’ sacrifice and our hope in His promised second coming (V. 26).

No matter where we are, we can celebrate our faith in the one and only risen and returning Savior—Jesus Christ—with confidence.
- XOCHITL DIXON

Today's Reading

1 CORINTHIANS 11:23–26
Whenever you eat this bread and drink this cup, you proclaim the Lord’s death until he comes.
[ 1 CORINTHIANS 11:26 ]

What has kept you from prayerfully taking communion in remembrance of Christ?
How does it make you feel to know that a fellow believer took communion to honor Jesus on the moon?

Jesus, please help me live boldly for You until You come ag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