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Bread Detail Page - 오늘의 양식 내용

오늘의 말씀

09/30/2020     수요일

성경읽기: 이사야 9-10; 에베소서 3
찬송가: 309(통409)

사랑 가운데 뿌리를 내림

“그것만 있으면 돼!” 메건이 말했습니다. 그녀는 제라늄에서 자른 줄기 끝에 꿀을 찍은 다음 퇴비가 채워진 화분에 심었습니다. 나는 메건에게 제라늄의 번식 방법을 배우고 있었습니다. 건강한 하나의 초목을 여러 개로 만들어, 꽃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줄 수 있게 말입니다. 메건은 꿀이 어린 식물이 뿌리를 내리는 데 도움을 준다고 말했습니다.

메건이 일하는 모습을 보면서, 어떤 것들이 우리의 영적인 뿌리를 내리는 데 도움이 되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무엇이 우리가 강하고 번성하는 믿음의 사람으로 성숙하도록 도와줄까요? 무엇이 우리가 시들거나 성장하지 못하게 되지 않도록 지켜줄까요? 바울은 에베소 사람들에게 쓴 편지에서 우리는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진다”(에베소서 3:17)고 말합니다. 이 사랑은 성령을 우리에게 주셔서 우리를 강하게 하시는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 마음속에 거하십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사랑의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한지를 깨닫기”(18절, 새번역) 시작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온갖 충만하심으로 충만해”(19절, 새번역)지면서 하나님의 임재를 그득히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영적으로 성장하려면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20절)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묵상하면서 그 사랑 안에 뿌리를 내려야 합니다. 이것은 우리의 믿음을 위한 아주 놀라운 기반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오늘의 성구

에베소서 3:14-21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에베소서 3:17-18]

하나님, 저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의 진리를 묵상하도록 도와주소서. 하나님의 사랑이 제 마음속에 자라나 제 삶에, 어려움에 있는 이 세상에 아름다움을 가져오게 하소서.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을 묵상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을까요? 오늘 하나님의 사랑의 진리를 누구와 나누시겠습니까?

Daily Article

09/30/2020     Wednesday

The Bible in One Year: ISAIAH 9–10; EPHESIANS 3
Hymn: 309(Old409)

ROOTED IN LOVE

“That’s all it takes!” Megan said. She had clipped a stem from her geranium plant, dipped the cut end into honey, and stuck it into a pot filled with compost. Megan was teaching me how to propagate geraniums: how to turn one healthy plant into many plants, so I would have flowers to share with others. The honey, she said, was to help the young plant establish roots.

Watching her work, I wondered what kinds of things help us establish spiritual roots. What helps us mature into strong, flourishing people of faith? What keeps us from withering up or failing to grow? Paul, writing to the Ephesians, says that we are “rooted and established in love” (EPHESIANS 3:17). This love comes from God, who strengthens us by giving us the Holy Spirit. Christ dwells in our hearts. And as we begin to “grasp how wide and long and high and deep is the love of Christ” (V. 18), we can have a rich experience of God’s presence as we’re “completely filled and flooded with God Himself” (V. 19 AMP).

Growing spiritually requires rooting into the love of God— meditating on the truth that we are beloved by the God who is able to do “immeasurably more than all we ask or imagine” (V. 20). What an incredible basis for our faith! - AMY PETERSON

Today's Reading

EPHESIANS 3:14–21
I pray that you, being rooted and established in love, may have power . . . to grasp . . . the love of Christ. [ EPHESIANS 3:17–18 ]

God, thank You for Your love for me. Help me to meditate on the truth of that love. May Your love grow in my heart, bringing beauty to my life and to a world in need.

How can you cultivate a habit of meditating on God’s love? Who could you share the truth of God’s love with today?

오늘의 말씀

09/29/2020     화요일

성경읽기: 이사야 7-8; 에베소서 2
찬송가: 366(통485)

볼 수 있는 눈

최근에 나는 애너모픽 예술의 신기함을 경험했습니다. 첫눈에는 여러 부분들이 그냥 무작위로 섞여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애너모픽 조각을 바른 각도에서 보면 의미 있는 모양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작품은 수직 기둥들을 일렬로 배열하여 유명한 지도자의 얼굴을 표현했습니다. 다른 작품은 케이블 뭉치로 코끼리의 윤곽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철사에 매달린 수백 개의 검은 점들을 올바른 각도에서 보면 여성의 눈이 나타나는 작품도 있습니다. 애너모픽 예술의 열쇠는 그 의미가 드러날 때까지 여러 다른 각도에서 보는 것입니다.

역사와 시, 그 외 많은 다른 양식으로 기록된 수천 구절을 가진 성경도 때로는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 자체가 그 의미를 아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성경을 애너모픽 조각처럼 다루면서 여러 다른 각도에서 말씀을 보고 깊이 묵상해 보십시오.

예수님의 비유도 이런 방법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말씀을 깊이 묵상하는 사람들은 그 의미를 “볼 수 있는 눈”을 갖게 됩니다(마태복음 13:10- 16). 바울은 디모데에게 자신이 말하는 것을 “생각”하면 하나님이 통찰력을 주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디모데후서 2:7). 그리고 시편 119편의 반복적인 후렴은 말씀 묵상이 어떻게 지혜와 통찰을 주고 눈을 열어 그 의미를 알게 하는지 기록하고 있습니다(시편 119:18; 97-99).

한 주 동안 한 비유를 묵상하거나, 앉아서 한 복음서를 통독해 보는 것은 어떻습니까? 시간을 가지고 모든 각도에서 말씀을 바라보십시오. 깊이 들어가십시오. 성경적 통찰력은 말씀을 단순히 읽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묵상하는 데서 나옵니다.

하나님, 우리에게 볼 수 있는 눈을 주소서.

오늘의 성구

시편 119:97-104
내 눈을 열어서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 [시편 119:18]

하나님, 제 눈을 열어 말씀 안에 있는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 각 말씀을 연결하는 통로로 저를 인도해 주소서.

말씀을 읽는 것과 묵상하는 것의 차이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오늘의 성경구절을 어떻게 묵상하시겠습니까?

Daily Article

09/29/2020     Tuesday

The Bible in One Year: ISAIAH 7–8; EPHESIANS 2
Hymn: 366(Old485)

EYES TO SEE

I recently discovered the wonder of anamorphic art. Appearing at first as an assortment of random parts, an anamorphic sculpture only makes sense when viewed from the correct angle. In one piece, a series of vertical poles align to reveal a famous lead- er’s face. In another, a mass of cable becomes the outline of an elephant. Another artwork, made of hundreds of black dots suspended by wire, becomes a woman’s eye when seen correctly. The key to anamorphic art is viewing it from different angles until its meaning is revealed.

With thousands of verses of history, poetry, and more, the Bible can sometimes be hard to understand. But Scripture itself tells us how to unlock its meaning. Treat it like an anamorphic sculpture: view it from different angles and meditate on it deeply.

Christ’s parables work this way. Those who care enough to ponder them gain “eyes to see” their meaning (MATTHEW 13:10–16). Paul told Timothy to “reflect” on his words so God would give him insight (2 TIMOTHY 2:7). And the repeated refrain of Psalm 119 is how meditating on Scripture brings wisdom and insight, opening our eyes to see its meaning (119:18, 97–99).

How about pondering a single parable for a week or reading a gospel in one sitting? Spend some time viewing a verse from all angles. Go deep. Biblical insight comes from meditating on Scrip- ture, not just reading it.

Oh, God, give us eyes to see. - SHERIDAN VOYSEY

Today's Reading

PSALM 119:97–104
Open my eyes that I may see wonderful things in your law. [ PSALM 119:18 ]

God, open my eyes to see each wonderful thing within the Scriptures. Guide me down the paths connecting each one.

What do you think the difference is between reading Scripture and meditating on it? How will you spend time meditating on today’s verse?

오늘의 말씀

09/28/2020     월요일

성경읽기: 이사야 5-6; 에베소서 1
찬송가: 484(통533)

결코 채울 수 없는 만족감

프랭크 보먼은 달을 한 바퀴 도는 첫 우주 임무를 지휘했지만 별로 감명 받지 못했습니다. 여행은 왕복 이틀이 걸렸는데, 프랭크는 멀미하며 토하기까지 했습니다. 그는 무중력을 경험하는 일은 재미있었다고 - 그것도 30초 동안만- 말했지만, 곧 그것에도 익숙해졌습니다. 달에 가까이 접근한 그는 분화구들로 칙칙하게 자국이 있는 달을 보았습니다. 동료 승무원들도 회색의 황무지 사진을 몇 장 찍더니 곧 지루해 했습니다.

프랭크는 아무도 가본 적이 없는 곳을 갔지만 만족할 수 없었습니다. 이렇듯 지구 밖의 경험도 쉽게 지루해진다면 아마도 지구 안의 경험에 대한 우리의 기대치를 좀 낮춰야 할 것 같습니다. 전도서 저자는 이 세상의 어떤 경험도 궁극적인 기쁨을 주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가득 차지 아니 하도다”(1:8). 우리가 황홀한 순간을 느낄지 몰라도 그 감동은 곧 사라지고 우리는 또 다른 감동을 찾아 나섭니다.

그러다가 프랭크는 달 뒤의 암흑에서 지구가 떠오르는 것을 보는 순간 황홀함을 느꼈습니다. 흰색과 파란색이 소용돌이치는 대리석처럼 우리 지구가 햇빛을 받아 빛나고 있었습니다. 이처럼 우리의 진정한 기쁨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우리 위에 비췰 때 찾아 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생명이시며, 의미와 사랑과 아름다움의 유일한 궁극적인 원천이십니다. 우리의 가장 큰 만족은 이 세상 밖으로부터 옵니다. 우리의 문제는 우리가 달까지는 갈 수 있지만 아직 충분할 만큼 더 멀리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의 성구

전도서 1:1-11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전도서 1:8]

예수님, 주님의 사랑의 빛을 제게 비춰주소서.

언제 가장 기뻤습니까? 왜 그 기쁨이 지속되지 않았습니까? 그 덧없음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

Daily Article

09/28/2020     Monday

The Bible in One Year: ISAIA H 5–6; EPHESIA NS 1
Hymn: 484(Old533)

NEVER ENOUGH

Frank Borman commanded the first space mission that circled the moon. He wasn’t impressed. The trip took two days both ways. Frank got motion sickness and threw up. He said being weightless was cool—for thirty seconds. Then he got used to it. Up close he found the moon drab and pockmarked with craters. His crew took pictures of the gray wasteland, then became bored.

Frank went where no one had gone before. It wasn’t enough. If he quickly tired of an experience that was out of this world, perhaps we should lower our expectations for what lies in this one. The teacher of Ecclesiastes observed that no earthly experience delivers ultimate joy. “The eye never has enough of seeing, nor the ear its fill of hearing” (1:8). We may feel moments of ecstasy, but our elation soon wears off and we seek the next thrill.

Frank had one exhilarating moment, when he saw the earth rise from the darkness behind the moon. Like a blue and white swirled marble, our world sparkled in the sun’s light. Similarly, our truest joy comes from the Son shining on us. Jesus is our life, the only ultimate source of meaning, love, and beauty. Our deepest satisfaction comes from out of this world. Our problem? We can go all the way to the moon, yet still not go far enough. - MIKE WITTMER

Today's Reading

ECCLESIASTES 1:1–11
The eye never has enough of seeing. [ ECCLESIASTES 1:8 ]

Jesus, shine the light of Your love on me.

When have you felt the most joy? Why didn’t it last? What can you learn from its fleeting nature?

오늘의 말씀

09/27/2020     주일

성경읽기: 이사야 3-4; 갈라디아서 6
찬송가: 378(통430)

방황

유머 작가 마이클 야코넬리는 소 목장 근처에 살면서 소들이 풀을 뜯다가 어떻게 길을 잃게 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소는 항상 동화 속의 “더 푸른 초원”을 찾아 계속 이동합니다. 그러다가 목장의 울타리 근처에서 나무 그늘 아래 멋진 신선한 풀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울타리의 부서진 부분 바로 너머에 맛있어 보이는 나뭇잎 더미가 있습니다. 그러면 소가 울타리를 넘어 도로로 나가기도 합니다. 천천히 “조금씩 멀어지다가” 결국 길을 잃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방황하는 문제는 소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양들도 길을 잃고, 무엇보다 사람들이 길을 잘 잃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그런 이유로 하나님이 성경에서 우리를 양에 비유하시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아주 쉽게 무모하게 타협하고 어리석은 결정을 내려 헤매고 “조금씩 멀어져” 가다가, 나중에는 진리로부터 얼마나 멀리 벗어났는지도 전혀 모르게 됩니다.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에게 길을 잃은 양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목자에게 양은 아주 귀한 것이어서 목자는 다른 양들을 남겨 두고 길을 잃은 양을 찾아 나섰습니다. 마침내 잃어버린 양을 찾았을 때 목자는 잔치를 벌였습니다! (누가복음 15:1-7).

이처럼 하나님도 그분께 돌아오는 자들로 기뻐하십니다. 예수님은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아내었노라”(6절)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여 본향으로 인도하시려고 우리에게 구주 예수님을 보내주셨습니다. 

오늘의 성구

누가복음 15:1-7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아내었노라 [누가복음 15:6]

하늘에 계신 아버지, 제가 길을 잃은 것 같습니다. 제가 너무 멀리 왔습니까? 제 마음을 돌이켜 주님께 돌아가는 길을 보여주소서.

당신은 지금 어떤 잘못된 길에서 방황하고 있습니까? 원래 속한 곳으로 돌아가기 위해 디뎌야 할 첫걸음은 무엇입니까?

Daily Article

09/27/2020     Sunday

The Bible in One Year: ISAIAH 3–4; GALATIANS 6
Hymn: 378(Old430)

WANDERING OFF

Living near cattle ranches as he did, humorist Michael Yaconelli noticed how cows were prone to wander while grazing. A cow would keep moving, always looking for the fabled “greener pastures.” Near the edge of the property, the cow might discover some cool fresh grass under a shade tree. Just beyond a broken-down part of the fence was a tasty clump of foliage. Then the cow might push far beyond the fence and out to the road. It slowly “nibbled” its way into being lost.

Cows aren’t alone in their roaming problem. Sheep also wander, and it’s likely that people have the biggest tendency of all to stray.

Perhaps that’s one of the reasons God compares us to sheep in the Bible. It can be easy to meander and “nibble our way” through reckless compromises and foolish decisions, never noticing how far away from the truth we’ve strayed.

Jesus told the Pharisees the story of a lost sheep. The sheep was of such value to the shepherd that he left his other sheep behind while he searched for the wandering one. And when he found the one that had strayed, He celebrated! (LUKE 15:1–7).

Such is the happiness of God over those who turn back to Him. Jesus said, “Rejoice with me; I have found my lost sheep” (V. 6). God has sent us a Savior to rescue us and bring us home. - CINDY HESS KASPER

Today's Reading

LUKE 15:1–7
Rejoice with me; I have found my lost sheep. [ LUKE 15:6 ]

Father in heaven, I feel lost. Have I wandered too far? Redirect my heart and show me the way home.

In what way might you be wandering in the wrong direction? What’s the first step you need to take to get back where you belong?

오늘의 말씀

09/26/2020     토요일

성경읽기: 이사야 1-2; 갈라디아서 5
찬송가: 546(통399)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

조나단은 혼인서약문을 따라 말할 때 신부 라숀에게 하는 서약의 중압감에 눌려 말을 더듬었습니다. 그는 생각했습니다. ‘지키기가 불가능한 약속인 줄 알면서 어떻게 그런 서약을 할 수 있지?’ 결혼식은 무사히 마쳤지만 지켜야 할 서약의 중압감은 여전히 그에게 남아 있었습니다. 결혼 피로연이 끝난 후, 조나단은 신부를 예배당으로 데리고 가서 두 시간이 넘게 라숀을 사랑하고 아끼겠다고 한 약속을 지킬 수 있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조나단이 결혼식에서 두려움을 느꼈던 것은 자신의 인간적인 나약함을 알았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아브라함의 자손들을 통하여 열방에게 복을 주리라 약속하신 하나님(갈라디아서 3:16)은 그런 한계가 없습니다. 유대인 기독교 신자들에게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유지하기 위한 인내와 끈기를 북돋우기 위해 히브리서 저자는 아브라함에게 주신 하나님의 약속과 그의 기다림의 인내, 그리고 약속의 성취를 회상하고 있습니다(히브리서 6:13-15). 아브라함과 사라의 나이가 많은 것도 아브라함에게 “많은 후손”을 주겠다 (14절)는 하나님의 약속을 완성하는데 방해가 되지 못했습니다.

혹 힘이 없고 약한 인간이라서 하나님을 믿는데 어려움이 있습니까? 약속과 맹세와 서약을 지키려고 고군분투하고 있습니까? 고린도후서 12장 9절에서 하나님은 우리를 돕겠다고 약속하십니다.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나님은 36년 이상 조나단과 라숀이 혼인서약을 지킬 수 있도록 도우셨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당신을 도와달라고 하십시오.

오늘의 성구

히브리서 6:13-20
그가 이같이 오래 참아 약속을 받았느니라 [히브리서 6:15]

하나님, 제게 하신 약속들을 신실히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제가 주님과 이웃에게 한 약속들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우리는 왜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신다는 약속을 받아들이기 어려워합니까? 현재의 삶에서 당신이 지금 지켜야 할 약속들은 무엇입니까?

Daily Article

09/26/2020     Saturday

The Bible in One Year: ISAIAH 1–2; GALATIANS 5
Hymn: 546(Old399)

PROMISE-KEEPER

Gripped by the gravity of the promises he was making to LaShonne, Jonathan found himself stumbling as he repeated his wedding vows. He thought, How can I make these promises and not believe they’re possible to keep? He made it through the ceremony, but the weight of his commitments remained. After the reception, Jonathan led his wife to the chapel where he prayed—for more than two hours—that God would help him keep his promise to love and care for LaShonne.

Jonathan’s wedding-day fears were based on the recognition of his human frailties. But God, who promised to bless the nations through Abraham’s offspring (GALATIANS 3:16), has no such limitations. To challenge his Jewish Christian audience to perseverance and patience to continue in their faith in Jesus, the writer of Hebrews recalled God’s promises to Abraham, the patriarch’s patient waiting, and the fulfillment of what had been promised (HEBREWS 6:13–15). Abraham and Sarah’s status as senior citizens was no barrier to the fulfillment of God’s promise to give Abraham “many descendants” (V. 14).

Are you challenged to trust God despite being weak, frail, and human? Are you struggling to keep your commitments, to fulfill your pledges and vows? In 2 Corinthians 12:9, God promises to help us: “My grace is sufficient for you, for my power is made per- fect in weakness.” For more than thirty-six years God has helped Jonathan and LaShonne to remain committed to their vows. Why not trust Him to help you? - ARTHUR JACKSON

Today's Reading

HEBREWS 6:13–20
After waiting patiently, Abraham received what was promised. [ HEBREWS 6:15 ]

God, thank You for being faithful in Your commitments to me. Help me to be faithful in my commitments to You and others.

Why do we find God’s promises to help us difficult to embrace? What promises are you challenged to keep in this season of your life?

오늘의 말씀

09/25/2020     금요일

성경읽기: 아가 6-8; 갈라디아서 4
찬송가: 293(통414)

사랑의 자물쇠

나는 파리 퐁데자르 다리 곳곳에 달려 있는 연인 이름의 첫 글자가 새겨진 수십만 개의 자물쇠를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센 강을 가로지르는 보행자 전용 다리에도 연인의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그런 상징물들로 넘쳐났습니다. 2014년에 모두 50톤이나 되는 것으로 추정된 그 사랑의 자물쇠들 때문에 다리의 일부분이 무너져 자물쇠들을 철거해야 했습니다.

그토록 많은 사랑의 자물쇠는 변치 않는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간절한 소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두 연인 간의 대화를 묘사한 구약의 아가서에서 여자는 “나를 도장 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 같이 팔에 두라” (아가 8:6)고 요구하며 연인에게 변치 않는 사랑에 대한 소망을 표현합니다. 그 여자는 남자의 사랑이 그의 마음에 새겨진 도장이나 그의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처럼 안전하고 확실하기를 바랐습니다.

아가서에 표현된 영원한 낭만적인 사랑에 대한 소망은 우리가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다고(1:13) 하는 에베소서의 신약성경의 진리로 우리를 인도해 줍니다. 인간의 사랑은 변덕스럽고 자물쇠들은 다리에서 철거될 수 있지만, 우리 안에 거하시는 그리스도의 영은 하나님의 자녀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한 영원하고 헌신적인 사랑을 증명하는 영구적인 도장입니다.

오늘의 성구

아가 8:5-7
나를 도장 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 같이 팔에 두라 [아가 8:6]

하늘에 계신 아버지, 인간의 사랑은 불확실하나 저를 향한 아버지의 사랑은 강하고 튼튼하며 영원하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변치 않는 사랑을 어떻게 경험해 보셨습니까? 오늘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이 당신을 인도하고 용기를 주게끔 하겠습니까?

Daily Article

09/25/2020     Friday

The Bible in One Year: SONGS OF SONGS 6–8; GALATIANS 4
Hymn: 293(Old414)

LOVE LOCKS

I stood amazed at the hundreds of thousands of padlocks, many engraved with the initials of sweethearts, attached to every imaginable part of the Pont des Arts bridge in Paris. The pedestrian bridge across the Seine River was inundated with these symbols of love, a couple’s declaration of “forever” commitment. In 2014, the love locks were estimated to weigh a staggering fifty tons and had even caused a portion of the bridge to collapse, necessitating the locks’ removal.

The presence of so many love locks points to the deep longing we have as human beings for assurance that love is secure. In Song of Songs, an Old Testament book that depicts a dialogue between two lovers, the woman expresses her desire for secure love by asking her beloved to “place me like a seal over your heart, like a seal on your arm” (SONG OF SONGS 8:6). Her longing was to be as safe and secure in his love as a seal impressed on his heart or a ring on his finger.

The longing for enduring romantic love expressed in Song of Songs points us to the New Testament truth in Ephesians that we are marked with the “seal” of God’s Spirit (1:13). While human love can be fickle, and locks can be removed from a bridge, Christ’s Spirit living in us is a permanent seal demonstrating God’s never- ending, committed love for each of His children. - LISA M. SAMRA

Today's Reading

SONG OF SONGS 8:5–7
Place me like a seal over your heart, like a seal on your arm. [ SONG OF SONGS 8:6 ]

Heavenly Father, thank You that even though the security of human love often remains elusive, Your love for me is strong, steadfast, and eternal.

How have you experienced the secure love of your heavenly Father? How might you allow His love to guide and encourage you today?

오늘의 말씀

09/24/2020     목요일

성경읽기: 아가 4-5; 갈라디아서 3
찬송가: 255(통187)

결코 너무 죄가 많지 않은

내가 다니던 전문대학 영어 교수가 “성경책을 만지면 내 손에 불이 붙을 것 같아.”라고 말하자 내 마음이 무너졌습니다. 그날 아침 우리가 읽던 소설에서 참고한 성경 구절을 찾으려고 꺼낸 성경을 보고 한 말이었습니다. 교수님은 자신이 용서 받기에는 너무 큰 죄를 지었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용기가 부족했던 나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그리고 우리가 ‘언제나’ 하나님의 용서를 구할 수 있다는 성경의 말씀을 전하지 못했습니다.

느헤미야서에 회개와 용서의 본보기가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의 죄 때문에 유배되었지만 이제 예루살렘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예루살렘에 정착한 후 서기관 에스라가 그들에게 율법을 읽어주었습니다(느헤미야 7:73-8:3). 그들은 그들의 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자신들을 버리거나” “떠나지 않으셨음”을 기억하며 그들의 죄를 고백했습니다 (9:17,19). 하나님은 그들이 부르짖을 때 “들으셨고”, 긍휼과 자비로 그들에게 오래 참으셨습니다(27-31절).

이처럼 하나님은 우리에게도 오래 참으십니다. 우리가 죄를 자백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선다면 하나님은 우리를 버리지 않으십니다. 그 당시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나는 교수님에게 그분의 과거가 어떠하든 예수님이 그를 사랑하시며 예수님의 가족이 되기를 원하신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예수님은 당신과 나에 대해서도 똑같이 느끼십니다. 우리는 용서를 구하며 예수님께 나아갈 수 있고, 예수님은 우리를 용서해 주십니다.

오늘의 성구

느헤미야 9:17, 27-31
주께서는 용서하시는 하나님이시라...... 인자가 풍부하시므로 [느헤미야 9:17]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저의 죄를 용서하시고 용서 받기에 너무 많은 죄를 지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확신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께 용서를 구하기에는 너무 많은 죄를 지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알고 있습니까? 어떻게 하면 이런 사람에게 예수님은 “의인이 아닌 죄인”을 위해 오셨다는(마가복음 2:17) 진리를 말해줄 수 있을까요?

Daily Article

09/24/2020     Thursday

The Bible in One Year: SONG OF SONGS 4–5; GALATIANS 3
Hymn: 255(Old187)

NEVER TOO SINFUL

“If I touched a Bible, it would catch fire in my hands,” said my community college English professor. My heart sank. The novel we’d been reading that morning referenced a Bible verse, and when I pulled out my Bible to look it up, she noticed and commented. My professor seemed to think she was too sinful to be forgiven. Yet I wasn’t bold enough to tell her about God’s love— and that the Bible tells us we can always seek God’s forgiveness.

There’s an example of repentance and forgiveness in Nehemiah. The Israelites had been exiled because of their sin, but now they were allowed to return to Jerusalem. When they’d “settled in,” Ezra the scribe read the law to them (NEHEMIAH 7:73–8:3). They con- fessed their sins, remembering that despite their sin God “did not desert” or “abandon them” (9:17, 19). He “heard them” when they cried out; and in compassion and mercy, He was patient with them (VV. 27–31).

In a similar way, God is patient with us. He won’t abandon us if we choose to confess our sin and turn to Him. I wish I could go back and tell my professor that, no matter her past, Jesus loves her and wants her to be part of His family. He feels the same way about you and me. We can approach Him seeking forgiveness—and He will give it! - JULIE SCHWAB

Today's Reading

NEHEMIAH 9:17, 27–31
You are a forgiving God . . . abounding in love. [ NEHEMIAH 9:17 ]

Dear Father, thank You for forgiving my sins and for Your assurance that no one is too sinful to be forgiven.

Do you know someone who feels they’re too sinful for Jesus to forgive them? How does the truth that Jesus has come not for “the righteous, but sinners” (MARK 2:17) speak to this way of thinking?

오늘의 말씀

09/23/2020     수요일

성경읽기: 아가 1-3; 갈라디아서 2
찬송가: 407(통465)

하나님이 깔아주신 기억들

다 큰 아들이 어려움을 당했을 때, 나는 아이의 아빠가 실직한 해에 하나님이 끊임없이 보살피고 공급해주신 것을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그리고 내 엄마가 백혈병과 투병하다 돌아가셨을 때, 하나님이 우리 가족을 강건케 하고 평안을 주신 것도 말해주었습니다. 또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대한 이야기들을 강조하며 나는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는 선한 분이라는 것을 분명히 말해주었습니다. 나는 아들에게 우리 가정이 험한 산과 골짜기를 지날 때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가 의지할 분이셨던 것을 떠올려주며, 하나님이 우리 가정에 깔아주신 기억의 길로 그를 인도했습니다. 우리가 어려움을 겪든 기뻐하든 어떤 상황에도, 하나님의 임재와 사랑과 은혜가 충분하다는 것은 확실했습니다.

믿음을 강화시키는 이 전략을 내가 고안한 것이라 주장하고 싶지만, 사실 이 이야기를 나누는 습관은 하나님이 다음 세대의 믿음을 고무시키기 위해 고안하신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과거에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보았던 모든 것을 기억하고 있었기에, 하나님은 그들의 거룩하게 깔린 기억의 길을 따라 확신의 돌들을 놓아주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이 하나님을 따를 때 하나님이 자신의 약속을 신실히 지키시는 것을 목도했습니다(신명기 4:3-6). 하나님은 언제나 그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셨습니다(7절).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음 세대와 함께 기뻐하고 추억하면서(9절),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 나직이 말씀하시고 보존하신 거룩한 말씀을 함께 나눴습니다(10절).

위대하신 하나님의 위엄과 자비, 그리고 친밀한 사랑에 대해 말할 때 하나님의 신실하심은 영원하다는 것을 확인함으로써, 우리의 확신이나 다른 사람들의 믿음이 더욱 강건해질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신명기 4:3-10
나에게 백성을 모으라 내가 그들에게 내 말을 들려주어 그들이......나를 경외함을 배우게 하며 [신명기 4:10]

주권자 하나님, 세대를 거쳐 굳건히 다져진 믿음으로 걸을 수 있는 힘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자신의 삶에서 하나님이 행하셨던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당신의 영적 성장을 도와준 이들이 있습니까? 어떤 창의적인 방법으로 세대 간에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사랑을 나눌 수 있을까요?

Daily Article

09/23/2020     Wednesday

The Bible in One Year: SONG OF SONGS 1–3; GALATIANS 2
Hymn: 407(Old465)

GOD-PAVED MEMORIES

When my grown son faced a difficult situation, I reminded him about God’s constant care and provision during his dad’s year of unemployment. I recounted the times God strengthened our family and gave us peace while my mom fought and lost her battle with leukemia. Highlighting the stories of God’s faithfulness stitched into Scripture, I affirmed He was good at keeping His word. I led my son down our family’s God-paved memory lane, reminding him about the ways He remained reli- able through our valley and mountaintop moments. Whether we were struggling or celebrating, God’s presence, love, and grace proved sufficient.

Although I’d like to claim this faith-strengthening strategy as my own, God designed the habit of sharing stories to inspire the future generations’ belief in Him. As the Israelites remembered all they’d seen God do in the past, He placed cobblestones of confidence down their divinely paved memory lanes.

The Israelites had witnessed God holding true to His promises as they followed Him (DEUTERONOMY 4:3–6). He’d always heard and answered their prayers (V. 7). Rejoicing and reminiscing with the younger generations (V. 9), the Israelites shared the holy words breathed and preserved by the one true God (V. 10).

As we tell of our great God’s majesty, mercy, and intimate love, our convictions and the faith of others can be strengthened by the confirmation of His enduring trustworthiness. - XOCHITL DIXON

Today's Reading

DEUTERONOMY 4:3–10
Assemble the people before me to hear my words so that they may learn to revere me. [ DEUTERONOMY 4:10 ]

Sovereign God, thank You for empowering me to walk with sure-footed faith that crosses generational lines.

Who’s invested in your spiritual growth by sharing what God has done in their lives? What creative ways can you share His faithfulness and love across generational lines?

오늘의 말씀

09/22/2020     화요일

성경읽기: 전도서 10-12; 갈라디아서 1
찬송가: 595(통372)

모험적인 우회

할리는 ‘이건 정말 시간 낭비야.’라고 생각했습니다. 보험사 직원이 한 번 더 만나자고 조르고 있었습니다. 할리는 또 지겨운 보험상품 이야기를 듣게 되리라고 생각했지만, 그 시간을 최대한 활용해 자신의 믿음에 대한 이야기를 할 기회를 만들어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할리는 보험사 직원이 눈썹에 문신을 한 것을 보고 망설이다가 그 이유를 물었습니다. 직원은 행운을 가져다줄 것 같아서 문신을 했다고 대답했습니다. 할리의 질문은 재정에 관한 일반적인 대화에서 벗어나 모험적으로 돌려 말한 것이었지만, 그 질문으로 행운과 믿음에 관한 대화의 문이 열려 자기가 왜 예수님을 의지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 “낭비”의 시간이 거룩한 만남의 시간으로 바뀌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도 모험적으로 돌아서 가신 적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유대에서 갈릴리로 여행하시는 동안 길을 벗어나 사마리아 여인과 대화를 나누셨습니다. 이것은 유대인에게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심지어 그 여인은 같은 사마리아인조차도 피하는 간음한 여인이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 여인과 대화를 나누심으로 결과적으로 많은 사람들을 구원에 이르게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4:1-26, 39-42).

정말 보기 싫은 사람을 만나고 있습니까? 보통 때 피하고 있는 이웃과 자꾸 마주칩니까? 성경은 우리가 복음을 전하기 위해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디모데후서 4:2). 모험적인 우회를 해볼 것을 고려해 보십시오. 하나님이 오늘 당신에게 하나님을 전할 거룩한 기회를 주실지 누가 알겠습니까!

오늘의 성구

디모데후서 4:1-5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디모데후서 4:2]

예수님, 주님의 사랑을 나눌 수 있게 열어 주신 문을 볼 수 있게 하시고, 다른 사람들에게 주님을 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오늘 누구를 만나게 될까요? 어떻게 하면 그 만남에서 예수님을 전할 기회가 생길까요? 어떻게 담대하지만 사랑스럽게, 그리고 세심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요?

Daily Article

09/22/2020     Tuesday

The Bible in One Year: ECCLESIASTES 10–12; GALATIANS 1
Hymn: 595(Old372)

A RISKY DETOUR

What a waste of time, thought Harley. Her insurance agent was insisting they meet again. Harley knew it would be yet another boring sales pitch, but she decided to make the most of it by looking for an opportunity to talk about her faith.

Noticing that the agent’s eyebrows were tattooed, she hesi- tantly asked why and discovered that the woman did it because she felt it would bring her luck. Harley’s question was a risky detour from a routine chat about finances, but it opened the door to a conversation about luck and faith, which gave her an opportunity to talk about why she relied on Jesus. That “wasted” hour turned out to be a divine appointment.

Jesus also took a risky detour. While traveling from Judea to Galilee, He went out of His way to speak to a Samaritan, something unthinkable for a Jew. Worse, she was an adulterous woman avoided even by other Samaritans. Yet He ended up having a con- versation that led to the salvation of many (JOHN 4:1–26, 39–42).

Are you meeting someone you don’t really want to see? Do you keep bumping into a neighbor you normally avoid? The Bible reminds us to be always ready—“in season and out of season”—to share the good news (2 TIMOTHY 4:2). Consider taking a “risky detour.” Who knows, God may be giving you a divine opportunity to talk to someone about Him today! - LESLIE KOH

Today's Reading

2 TIMOTHY 4:1–5
Preach the word; be prepared in season and out of season. [ 2 TIMOTHY 4:2 ]

Jesus, teach me to see the doors You’ve opened for me to share Your love, and give me the courage to tell others about You.

Whom might you meet today? How might there be an opportunity to talk about Jesus? How can you go out of your way to share the good news in a bold but loving, sensitive way?

오늘의 말씀

09/21/2020     월요일

성경읽기: 전도서 7-9; 고린도후서 13
찬송가: 414(통475)

문제를 평안으로

집에 거의 도착했을 때 차의 온도계 바늘이 치솟고 있었습니다. 차를 세우자마자 우리는 엔진을 끄고 차에서 뛰쳐나왔습니다. 후드에서 연기가 뿜어져 나왔고, 엔진이 베이컨처럼 지글거렸습니다. 차를 몇 피트 후진하자 바닥에 기름이 번져 있었습니다. 나는 바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았습니다. 엔진헤드 개스킷이 터진 것이었습니다.

나는 불평했습니다. 큰돈을 들여 차의 다른 곳을 수리한 지 얼마 안 되었기 때문입니다. 나는 몹시 투덜거렸습니다. ‘왜 제대로 작동이 안 되는 거지? 왜 계속 망가지는 거야?’ 공감이 가십니까? 때때로 우리는 한 위기를 넘기고, 한 문제를 해결하고, 큰 금액의 청구서를 지불하고 나서 또 다른 문제에 직면하곤 합니다. 갑작스러운 병이나 때 이른 죽음, 끔찍한 상실 등, 어떤 때는 엔진 고장보다 훨씬 큰 문제들을 겪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덜 고통스럽고 덜 어려운 세상을 갈망합니다. 예수님은 그런 세상이 올 거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나 아직 때가 이르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16장에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33절). 예수님은 그 장에서 믿음 때문에 받는 박해 같은 커다란 어려움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셨듯이 그런 어려움조차도 주님 안에서 소망을 지닌 사람들을 결코 어떻게 하지 못합니다.

크고 작은 문제가 매일 우리를 괴롭힐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과 함께 하는 더 나은 내일에 대한 예수님의 약속은 우리의 문제가 오늘 우리의 삶을 규정하지 않도록 용기를 줍니다.

오늘의 성구

요한복음 16:25-33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한복음 16:33]

하나님 아버지, 문제가 결코 멀리 있는 것 같지 않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가까이 있더라도 하나님은 더 가까이 계십니다. 오늘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도록 도와주소서.

하나님께 어려움을 맡긴다는 것이 어떤 것일까요? 하루 내내 당신의 염려를 주님께 맡기라는 신호로 무엇을 사용하고 있습니까?

Daily Article

09/21/2020     Monday

The Bible in One Year: ECCLESIASTES 7–9; 2 CORINTHIANS 13
Hymn: 414(Old475)

MAKING PEACE WITH TROUBLE

We were almost home when I noticed it: the needle of our car’s temperature gauge was rocketing up. As we pulled in, I killed the engine and hopped out. Smoke wafted from the hood. The engine sizzled like bacon. I backed the car up a few feet and found a puddle beneath: oil. Instantly, I knew what had happened: The head gasket had blown.

I groaned. We’d just sunk money into other expensive repairs. Why can’t things just work? I grumbled bitterly. Why can’t things just stop breaking?

Can you relate? Sometimes we avert one crisis, solve one problem, pay off one big bill, only to face another. Sometimes those troubles are much bigger than an engine self-destructing: an unexpected diagnosis, an untimely death, a terrible loss. In those moments, we yearn for a world less broken, less full of trouble. That world, Jesus promised, is coming. But not yet: “In this world you will have trouble,” He reminded His disciples in John 16. “But take heart! I have overcome the world” (V. 33). Jesus spoke in that chapter about grave troubles, such as persecution for your faith. But such trouble, He taught, would never have the last word for those who hope in Him.

Troubles small and large may dog our days. But Jesus’ promise of a better tomorrow with Him encourages us not to let our troubles define our lives today. - ADAM R. HOLZ

Today's Reading

JOHN 16:25–33
In this world you will have trouble. But take heart! I have overcome the world. [ JOHN 16:33 ]

Father, troubles never seem far away. But when they’re close, You’re even closer. Please help me to cling to You in trust today.

What does it look like for you to surrender your troubles to God? What might you use as a prompt to remind yourself to offer up your anxieties to Him throughout th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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