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Bread Detail Page - 오늘의 양식 내용
오늘의 말씀
11/02/2026 월요일
우리의 왕이신 하나님
논리적으로 그럴듯해 보이는 모든 결정들이 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거나 지혜로운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이스라엘 백성들이 왕을 원했던 것도 자연 스러워 보였습니다. 사무엘 선지자의 아들들은 지도자로서 적합하지 않았고 (사무엘상 8:3), 다른 나라들이 왕 아래서 잘 지내고 있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 입니다(5, 20절).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에게 사람만 믿고 의지하지 말라고 경고 하셨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그들을 온전히 보호하고 공급해 주시는 참된 왕이셨습니다(7, 11–18절). 그래도 여전히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집하자(19절). 하나님은 사무엘에게 “그들이 너를 버림이 아니요 나를 버려 자기들의 왕이 되지 못하게 함이니라”(7절)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나중에 여러 악한 왕들의 통치 밑에서 고통받게 됩니다.
인간의 지혜는 하나님보다는 우리 자신을 더 의지하게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길이 잘못된 것처럼 보여도 그 길은 참으로 지혜로우며 우리를 선한 길로 인도해 줍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우리 삶을 다스리시는 그분의 통치를 받아들이시기를 바랍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의 사랑의 왕이시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성구
사무엘상 8:4-9그들이 너를 버림이 아니요 나를 버려 자기들의 왕이 되지 못하게 함이니라 [사무엘상 8:7]
지금 어떤 결정을 앞두고 있습니까? 결정을 내리는 데 있어 어떻게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지혜를 구할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의 길을 믿고 따를 수 있게 이끄셔서 제가 하는 모든 일에서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게 해주소서.
Daily Article
11/02/2026 MONDAY
GOD OUR KING
Not all decisions that seem logical are God-honoring or wise. For example, it seemed natural for the Israelites to ask for a king. The prophet Samuel’s sons weren’t fit to lead (1 SAMUEL 8:3), and other nations seemed to be doing well with a king (VV. 5, 20). But God warned them about trusting solely in people; only He was their true king who could protect and provide for them perfectly (VV. 7, 11-18). Still, the Israelites insisted (V. 19), leading God to tell Samuel, “It is not you they have rejected, but they have rejected me as their king” (V. 7). Later, the Israelites would suffer under the rule of a string of evil kings.
Human wisdom can lead us to rely on ourselves rather than God. His ways may be counterintuitive, but they’re truly wise and lead to good. May we learn to trust Him and accept His rule in our lives, for He alone is our loving King.
LESLIE KOH
Today's Reading
1 SAMUEL 8:4-9It is not you they have rejected, but they have rejected me as their king. [ 1 SAMUEL 8:7 ]
What decisions are you facing now? How can you seek God’s guidance and wisdom in making them?
Dear God, please teach me to trust in Your ways and follow them so I can obey and please You in all I do.
오늘의 말씀
11/01/2026 주일
하나님의 선하심을 빛내기
교회 직원들은 당연히 화를 낼 만했지만, 택배 회사 고객센터에 불만을 제기하는 대신 건물 안에 간식대를 마련하여 배송 기사들이 잠시 들러 음식과 물을 먹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얼마 안 가 택배들이 제 시간에 제 자리에 도착하기 시작했고, 교회는 기사들에게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을 그저 배달원으로 여기지 않고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소중히 여깁니다.”
우리는 종종 친절을 베풂으로써 어려운 상황을 바꿀 수 있습니다. 비록 우리가 본능적으로 상대방의 잘못을 지적하고 분노를 표하기도 하지만, 바울 사도는 우리가 억울하다고 느낄 때조차 하나님의 선하심이 우리를 통해 빛나게 하라고 권면합니다. 성령님의 능력과 그분의 지혜로 우리는 환대와 배려와 도움이라는 친절을 베풀 수 있습니다(로마서 12:13–14). 비록 그것이 효과가 없어 보여도 우리는 그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는 것을 압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18절)고 권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성구
로마서 12:16-21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로마서 12:18]
가장 최근 분노 대신 사랑을 택한 때가 언제였습니까? 다른 사람들을 배려함으로써 어떻게 하나님의 참된 성품을 이 세상에 보여줄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은 제게 언제나 자비로우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다른 이들에게 전함으로써 어떻게 제 주위가 변화되는지 보여주소서.
Daily Article
11/01/2026 SUNDAY
RADIATING GOD’S GOODNESS
Church workers were understandably vexed, but instead of griping on the company’s customer service hotline, the church’s employees created a snack station inside the building and invited the delivery people to stop in for food and water. Before long, packages began to show up at the right place at the right time, and the church was able to “deliver” a message to the couriers: We care about you as people, not just service providers.
Often, we can change distressing situations through kindness. Although our natural response might be to find fault and hold on to anger, the apostle Paul challenges us to let God’s goodness radiate through us, even when we feel it’s undeserved. Through the Holy Spirit’s power and with His wisdom, we can show kindness by being hospitable, thoughtful, and helpful (ROMANS 12:13-14). Even if this seems ineffective, we know it pleases God because the Bible encourages us, “If it is possible, as far as it depends on you, live at peace with everyone” (V. 18).
JENNIFER BENSON SCHULDT
Today's Reading
ROMANS 12:16-21As far as it depends on you, live at peace with everyone. [ ROMANS 12:18 ]
When was the last time you traded anger for love?
How might caring for others show the world God’s true nature?
Dear God, You’ve been so kind to me. Please show me how to change my corner of the world by passing Your love on to others.
오늘의 말씀
10/31/2026 토요일
가면을 벗어버리고, 오직 예수!
골로새서 3장 10절에서 바울은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에게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라고 격려합니다. 이는 사람들을 즐겁게 하기 위해 잠시 쓰는 가면이 아니라, 매일의 삶 속에서 드러나는 변하지 않는 모습이어야 합니다. 사도는 또한 “옛 사람을 벗어버리라”(에베소서 4:22)고 말하는데, 이는 곧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기 전의 죄악된 삶을 버리라는 것입니다.
옛 습관을 버리고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나는 것은 저절로 일어나지 않습니다. 바울은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23절)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믿는 자로서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24절) 자라는 것을 인식함으로써 시작됩니다.
그리스의 배우들은 가짜 얼굴을 꾸며내는 댓가로 보수를 받았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오직 예수님의 참된 형상을 입어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살아계심을 세상이 알게 합시다.
오늘의 성구
에베소서 4:20-24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골로새서 3:10]
당신이 과거의 삶을 보여주는 가면을 쓰고 있는 모습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매일 예수님을 “입고” 사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사랑하는 예수님, 제 삶에서 예수님의 참된 모습이 나타나게 하소서. 매일 같이 진실된 모습으로 살게 하소서.
Daily Article
10/31/2026 SATURDAY
NO MASK, SIMPLY JESUS
In Colossians 3:10, Paul writes to believers in Jesus to encourage them to “put on the new self, which is being renewed in knowledge in the image of its Creator.” Rather than a temporary mask worn to entertain people, it should be displayed as a permanent part of life that will be seen each day. The apostle says to “put off your old self” (EPHESIANS 4:22)—the sinful life we lived before receiving salvation in Christ.
Taking off our old habits and putting on a new self doesn’t just happen naturally. Paul says we need “to be made new in the attitude of [our] minds” (V. 23). This starts with how we think— recognizing that as believers we’re “created to be like God in true righteousness and holiness” (V. 24).
The actors in Greece were paid to put on fake faces. Today, by God’s grace, let’s put on the true image of Jesus so the world knows that He’s living within us.
BRENT HACKETT
Today's Reading
EPHESIANS 4:20-24Put on the new self, which is being renewed in knowledge in the image of its Creator. [ COLOSSIANS 3:10 ]
What are some ways you wear a mask that reflects your old life? How can you “put on” Jesus each day?
I pray, dear Jesus, that my life may be a true representation of who You are. Please help me be real each and every day for You.
오늘의 말씀
10/30/2026 금요일
하나님과 함께 나아가기
비와 안개 속에서 출발할 때 내 심정은 그저 괴로울 뿐이었습니다. 무얼 볼 게 있다고 이렇게까지? 하는 생각에 계속 가는 것이 무의미해 보였습니다. 그러나 몇 시간 뒤 하늘이 개이기 시작하더니 멀리 우뚝 솟은 산봉우리들의 숨 막히는 절경이 드러났습니다. 산장에 머물러 있었으면 결코 보지못했을 장관이었습니다.
창세기 12장 1절에서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가나안 땅으로 떠나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줄 땅 으로 가라.” 그 때에는 아브람에게 기대할 만한 것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에게 보이는 것이라고는 고난과 적들이 기다리는 낯설고 척박한 땅을 지나는 길고 고된 여정 뿐이었습니다. 그가 가진 유일한 확신은 하나님의 임재와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는 약속뿐이었습니다(2절). 그럼에도 “아브람은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4절), 세월이 흐른 후 그 약속이 성취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때로 우리에게 어려운 역할이나 사역, 혹은 보상받지도 못할 것 같은 일을 맡기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을 신뢰하고 믿음으로 나아가도록 도와주시면서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길을 나서기만 하면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가십니다.
오늘의 성구
창세기 12:1-8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 [창세기 12:1]
하나님은 당신에게 무엇을 하라고 부르십니까?
당신을 주저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이며 어떻게 시작하시겠습니까?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주님이 항상 저와 함께하신다는 것을 믿고 미지의 세계로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는 믿음을 주소서.
Daily Article
10/30/2026 FRIDAY
GET GOING WITH GOD
Setting off in the rain and fog, I felt utterly miserable. It seemed pointless to keep going—what could we see? Many hours later, however, the skies cleared up, revealing breathtaking vistas of towering peaks in the distance—views that we would have missed had we stayed back.
In Genesis 12:1, God told Abram to head into Canaan: “Go from your country, your people and your father’s household to the land I will show you.” At that moment, there seemed little to look forward to; all Abram could see was a long, arduous journey through a foreign and inhospitable land where hardship and enemies awaited. The only assurance he had was God’s presence and promise of becoming “a great nation” (V. 2). Yet “Abram went, as the Lord had told him” (V. 4). Only many years later would he see the promises fulfilled.
Sometimes God may call us to a challenging job, ministry, or task that seems unrewarding. But, as He helps us to trust Him and step out in faith, He’ll always be there. As we get going, He goes with us.
LESLIE KOH
Today's Reading
GENESIS 12:1-8The Lord had said to Abram, “Go from your country, your people and your father’s household to the land I will show you.” [ GENESIS 12:1 ]
What is God calling you to do? What’s holding you back, and how will you get going?
Loving Father, please give me the faith to trust You to take a step into the unknown, knowing You’re always with me.
오늘의 말씀
10/29/2026 목요일
영웅에게 거는 희망
이 영화 속 세계는 우리의 현실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악은 늘 존재하고 권력을 가진 사람들은 우리에게 실망을 줍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감사하게도 아무리 어두운 상황에서도 그분의 백성을 버리지 않으십니다. 언약궤가 예루살렘 으로 옮겨진 후 다윗 왕이 부른 찬양에서 우리는 그 증거를 보게됩니다. 다윗은 “맺으신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시며”(역대상 16:15) 약속의 땅으로 신실하게 인도하신(18절)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백성들에게 권면했습니다.
이스라엘 주변의 강한 적들의 위협, 백성들의 불평과 우상 숭배에도 불구 하고 하나님은 “사람이 그들을 해하기를 용납하지 아니하셨습니다”(21절). 하나님은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시면서 능력과(11절), 기사와 이적과 (12절), 의로운 심판(14절)을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 덕분에(34 절) 그분의 백성들은 미래에 대한 소망을 품을 수 있었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버리지 않으신다는 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마주하는 어떤 악보다 강하십니다.
오늘의 성구
역대상 16:12-27여호와를 구하는 자들의 마음은 즐거울지어다
[역대상 16:10]
지금의 현실에서 희망이 없어보이는 상황은 무엇인가요?
그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여전히 일하고 계시는 것을 어떻게 볼 수 있나요?
하늘에 계신 아버지, 여러 세대에 걸쳐 약속을 지켜오신 위대한 신실하심을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시 신실하심을 나타내실 것을 믿습니다.
Daily Article
10/29/2026 THURSDAY
HOPE IN A HERO
That fictional world isn’t too different from our world. Evil is present. Those in power will disappoint us. But thankfully God never abandons His people, no matter how dark things appear. We see evidence of this in King David’s song of praise after the ark of the covenant was moved to Jerusalem. David exhorted his people to praise God, who “remembers His covenant forever” (1 CHRONICLES 16:15) and faithfully led them to the promised land (V. 18).
Despite threats from powerful enemy nations around Israel and grumbling and idolatry among its people, God “allowed no one to oppress them” (V. 21). He guided the Israelites through the desert, displaying strength (V. 11), wonders and miracles (V. 12), and righteous judgments (V. 14). Because of God’s great love (V. 34), His people had hope for the future. The same is true today. We can trust that God won’t abandon us; He’s stronger than any evil we face.
KAREN PIMPO
Today's Reading
1 CHRONICLES 16:12-27Let the hearts of those who seek the Lord rejoice. [ 1 CHRONICLES 16:10 ]
What situation in our world seems hopeless?
How do you see that God is still working?
Heavenly Father, I’ve heard of Your great faithfulness to keep Your promises through many generations. I trust You to do it again.
오늘의 말씀
10/28/2026 수요일
하나님이시니까!
우리에게는 나이에 상관없이 누군가가 보아주고, 들어주고, 사랑받고 싶은 어린아이의 여린 마음이 있습니다. 시편 기자 다윗은 하나님이 그분의 자녀들을 위해 나타나주시는 것을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보여주었습니다. 다윗은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의 틀림없고 잊지 않으시며 포기하지 않는 사랑을 확신하며 기도했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필요를 고백하며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고 기도 했습니다(시편 86:1-4). 또한 하나님은 “선하사 사죄하기를 즐거워하시며 인자 함이 후하시니”(5절)라고 선포했습니다. 그는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께 부르 짖으리니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리이다”(7절)라고 노래했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삶을 통틀어 신실하심을 증명해보이신 하나님께 기대어 부르짖었습니다(11절).
우리도 다윗처럼 우리를 찾아오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 아버지를 의지할 수 있습니다. 우리도 “주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전심으로 주를 찬송하고 영원토록 주의 이름에 영광을 돌리오리니”(12절)라고 노래할 수 있습니다. 왜일까요? 하나님은 비교불가이시기 때문입니다. 오직 그 분만이 하나님이십니다(8, 10절).
오늘의 성구
시편 86:1-12주는 선하사 사죄하기를 즐거워하시며 주께 부르짖는 자에게 인자함이 후하심이니이다 [시편 86:5]
하나님이 결코 떠나지 않으신다는 것을 믿을 때, 우리가 기다리는 방식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오늘 당신은 어떤 기대 속에서 기도할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직 주님만이 하나님이시기에 제가 주님을 온전히 신뢰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10/28/2026 WEDNESDAY
BECAUSE GOD!
Whatever our age, there’s a tender heart of a child within each of us that aches to be seen, heard, and loved. But the psalmist David demonstrated how God delights in showing up for His children. David prayed with confidence in a love that never fails, forgets, or forsakes—the love of our heavenly Father. Confessing his need, David prayed with faith in God’s trustworthiness (PSALM 86:1-4). He declared that God is “forgiving and good, abounding in love” (V. 5). He sang, “When I am in distress, I call to you, because you answer me” (V. 7). David cried out with expectation because God had proven His faithfulness (V. 11).
Like David, we can trust our heavenly Father to show up because He promises to do so. We too can sing, “I will praise you, Lord my God, with all my heart; I will glorify your name forever” (V. 12). Why? Because God is incomparable; He alone is God (VV. 8, 10).
XOCHITL DIXON
Today's Reading
PSALM 86:1-12You, Lord, are forgiving and good, abounding in love to all who call to you. [ PSALM 86:5 ]
How does trusting that God never leaves change how you wait? How can you pray expectantly today?
Dear Father, please help me trust You because You alone are God!
오늘의 말씀
10/27/2026 화요일
감사로 풍성해지는 삶
바울 사도도 “죄인과 같이 매인”(2:9) 상황 속에서 디모데후서를 기록하며 자신을 사랑하고 돌보아 준 사람들에게 깊은 감사를 보내며(1:3-4,16). 디모데에게 “두루마리, 특별히 가죽 종이에 쓴 것”(4:13)을 가져다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하나님께서 주신 가장 큰 선물을 찬양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소명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의 뜻과 은혜대로 하심이라”(1:9). 그리스도를 통해 “사망을 폐하시고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10절) 은혜가 고난에 처한 바울로 하여금 평안과 목적을 잃지 않게 해 주었습니다.
디트리히 본회퍼는 끝내 나치의 감옥에서 풀려나지 못하고 1945년 4월 9일에 처형되었습니다. 바울 역시 디모데후서를 기록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순교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그러나 두 사람 모두 우리가 감히 갚을 수 있는 것 보다 항상 헤아릴 수 없이 더 풍성하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증거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의 성구
디모데후서 1:1-3, 6-10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소먕으로 부르심은... 오직 자기의 뜻과... 은혜대로 하심이라 [디모데후서 1:9]
당신은 다른 사람들의 돌봄을 어떻게 경험했습니까?
감사가 당신을 어떻게 변화시켰습니까?
은혜로우신 하나님, 하나님의 모든 것에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Daily Article
10/27/2026 TUESDAY
A RICH LIFE OF GRATITUDE
In 2 Timothy, writing while “being chained like a criminal” (2:9), the apostle Paul too expressed his deep gratitude to those who’d loved and cared for him (1:3-4, 16). He asked for Timothy to bring his “scrolls, especially the parchments” (4:13).
And he lifted up the greatest gift God has given—“He has saved us and called us to a holy life—not because of anything we’ve done but because of his own purpose and grace” (1:9). The grace revealed through Christ—who “destroyed death” and “brought life and immortality to light” (V. 10)—brought Paul peace and purpose even in his suffering.
Dietrich Bonhoeffer was never freed from Nazi imprisonment. He was executed on April 9, 1945. It’s believed Paul was executed not long after writing 2 Timothy. Yet both could testify to the goodness of a God who always gives immeasurably more than we could ever give in return.
MONICA LA ROSE
Today's Reading
2 TIMOTHY 1:1-3, 6-10[God] has saved us and called us to a holy life . . . because of his own purpose and grace. [ 2 TIMOTHY 1:9 ]
In what ways have you experienced others’ care? How has gratitude changed you?
Gracious God, thank You for all You are.
오늘의 말씀
10/26/2026 월요일
하나님은 당신의 이름을 아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이 활자로 인쇄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남들에게 자신을 알리고 “보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안심 하십시오. 너무도 중요한 어떤 분이 이미 당신의 이름을 알고 계시며 당신을 지켜보고 계십니다.
이사야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일깨워주며 이렇게 말했 습니다. “[하나님께서]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이사야 43:1). 이사야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오래전 하나님께서 그들의 조상 아브라함과 맺으신 언약을 상기시켰습니다(창세기 12:1-3 참조). 그 당시 소망을 잃은 백성들에게 이사야의 말은 하나님께서 그들의 필요를 알고 계시며 함께 계신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이사야 43:2-5).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알고 계십니다. 요한복음 10장 3절은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고 말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따르고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명에 따를 때 하나님은 우리를 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아시고 사랑하십니다. 그분은 우리를 보고 계시며 우리의 이름도 아십니다.
오늘의 성구
이사야 43:1-7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이사야 43:1]
하나님께서 당신의 이름을 알고 계신다는 것을 묵상할 때 당신에게 어떤 도움이 됩니까? 하나님이 다 아신다는 기쁜 소식을 다른 사람들과 어떻게 나눌 수 있을까요?
전능하신 하나님, 저를 아시고 지켜봐주심에 감사드립니다.
Daily Article
10/26/2026 MONDAY
GOD KNOWS YOUR NAME
Many people enjoy seeing their names in print. It’s a way for them to be known or even “seen.” But rest assured, Someone much more important already knows your name and already sees you.
When Isaiah reminded the Israelites about God’s love for them, he said, “[God has] summoned you by name; you are mine” (ISAIAH 43:1). The prophet was reminding the people of God’s covenant agreement with them formed with their forefather Abraham many years before (SEE GENESIS 12:1-3). And even though the people may have felt abandoned during the time these words were spoken, Isaiah’s reminder showed that God knew their needs and was with them (ISAIAH 43:2-5).
Similarly, those who believe in Jesus are known by God. John 10:3 says, “He calls his own sheep by name and leads them out.” We’re known by God when we seek to follow Him and follow His commands outlined for us in Scripture. We’re known and we’re loved. God sees us and knows us by name.
KATARA PATTON
Today's Reading
ISAIAH 43:1-7I have summoned you by name; you are mine. [ ISAIAH 43:1 ]
How does reflecting on the fact that God knows your name help you? How can you share the good news of being known by Him?
Almighty God, thank You for knowing me and seeing me.
오늘의 말씀
10/25/2026 주일
하나님이 그리신 당신의 초상화
창조의 이야기를 기록한 성경의 창세기에서도 하나님은 빈 캔버스처럼 텅 빈 무의 상태에서 생명을 창조하십니다. 그리고 출애굽기 2장에 또 다른 “창조 이야기”가 있습니다. 바로 모세의 탄생입니다. 이 기록은 창세기의 앞부분 이야기들과 연결됩니다. 모세의 어머니는 아기가 “잘 생긴 것을 보았다”고 씌여 있는데(출애굽기 2:2), 여기서 “잘 생겼다”라는 말은 히브리어의 ‘토브’이며, 창세기에서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창세기 1:25)에서 사용한 “좋다” 와 같은 단어입니다. 아기 모세는 갈대 바구니에 담긴 채 물 위에 띄워 보내져서 목숨을 건지게 되는데, 이 ‘바구니’ 역시 노아 이야기의 ‘방주’와 같은 단어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할 지도자의 초상화에 생명을 불어넣으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삶을 어떻게 “그려”가고 계십니까? 혹 갈대상자와 같은 미약한 환경에서 시작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모세처럼 앞에 놓인 과업을 감당할 수 없다고 느낄지도 모릅니다(출애굽기 4장 참조). 그러나 하나님이 그리시는 당신의 초상화는 서서히 그 모습을 드러낼 것입니다.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에베소서 2:10). 하나님께서 당신의 삶을 그려가실 때, 텅 빈 화폭에서 시작해 반드시 ‘토브’ 곧 ‘좋은’ 것을 그려내실 것임을 믿으십시오.
오늘의 성구
출애굽기 2:1-10그가 잘 생긴 것을 보고
[출애굽기 2:2]
하나님이 당신을 성장시키시는 것을 어떻게 경험하고 있나요?
하나님이 그리시는 당신의 초상화는 어떤 모습인가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저를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형상으로 빚어주소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초상화의 모습으로 저를 인도해 주소서.
Daily Article
10/25/2026 SUNDAY
GOD’S PORTRAIT OF YOU
The Bible records the story of creation in Genesis, where God brings life out of the void —a blank canvas. Yet there’s a another “creation story” in Exodus 2—the birth of Moses. This language echoes earlier Genesis accounts. The mother of Moses “saw that he was a fine child” (EXODUS 2:2); this is the Hebrew word tov, meaning “good,” as used in Genesis: “God saw that it was good” (GENESIS 1:25). Baby Moses is put in a basket and floated on the water to be saved—basket being the same word for ark in the story of Noah. Here, we see God bringing to life a portrait of the leader of His chosen people, Israel.
How is God “painting” your life? Perhaps you have come from the bulrushes of humble beginnings. Maybe you feel inadequate for the tasks ahead, as Moses did (SEE EXODUS 4). Yet God’s portrait of you is slowly emerging: “We are God’s handiwork, created in Christ Jesus” (EPHESIANS 2:10). As God paints your life, be assured he is bringing tov (good) out of your blank canvas.
KENNETH PETERSEN
Today's Reading
EXODUS 2:1-10She saw that he was a fine child. [ EXODUS 2:2 ]
How are you experiencing God’s development of you? What does His portrait of you look like?
Dear Father, please conform me into the image of Your Son, Jesus. Lead me into the portrait You wish me to be.
오늘의 말씀
10/24/2026 토요일
그리스도 안에서의 조용한 충성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을 봅니다. 바울 사도는 고린도 교회 성도들 에게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하며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고 간곡히 권면했습니다(고린도전서 15:58). 사망을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님 덕분에(57절) 그들이 주님을 위해 했던 모든 일들은 작고 보이지 않을지라도 결코 헛되지 않았습니다. 선을 행하면서 결과가 금방 보이지 않아 주저하고 낙심하는 사람들 에게 바울은 하나님의 관점을 가지라고 한 것입니다. 그 관점에서 보면 믿음 안에서 흔들림 없이 굳게 서서 선을 행할 수 있는 모든 기회를 붙잡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자신이 “[예수님]의 형상”(49절)을 지녔다는 것과 예수님을 위한 그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섬김이 작고 눈에 띄지 않는다고 느껴질 때 용기를 내십시오. 하나님은 우리가 주님을 위해 하는 일들을 다 보시고 도우십니다. 우리의 충성된 삶이 세상의 헤드라인을 장식하지는 못할지라도, 하나님께는 언제나 중요합니다.
오늘의 성구
고린도전서 15:51-58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고린도전서 15:58]
하나님을 위해 하는 일이 헛되지 않다는 사실이 어떻게 힘이 됩니까? 어떻게 하면 주님을 위해 더욱 온전히 헌신할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모든 일을 온전히 주님을 위해 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10/24/2026 SATURDAY
QUIET FAITHFULNESS IN CHRIST
That’s a reflection of God’s heart. As the members of the church in Corinth considered God’s promises, the apostle Paul implored them to “give [themselves] fully to the work of the Lord” (1 CORINTHIANS 15:58). Because of the victorious death and resurrection of Jesus (V. 57), nothing they did for Him—humble or hidden—was in vain. If they were hesitant or discouraged to do good because they didn’t readily see the results, Paul wanted them to have a heavenly perspective—one that would make them steadfast in their faith, not wavering, and taking every opportunity to do good. They could know that they bore “the image of [Jesus]” (V. 49), and their work for Him counted.
When our service feels small or unseen, we can take heart. God sees and helps us in our work done for Him. Faithfulness may not always make headlines, but it always matters to God. MARVIN WILLIAMS
Today's Reading
1 CORINTHIANS 15:51-58Always give yourselves fully to the work of the Lord. [ 1 CORINTHIANS 15:58 ]
How does it encourage you to know that the work you do for God isn’t in vain? How can you be more fully committed to working for Him?
Dear God, please help me to do all my work fully for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