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Bread Detail Page - 오늘의 양식 내용
오늘의 말씀
11/01/2023 수요일
예수를 따르는 일은 그만한 가치가 있다
로닛은 성경공부를 시작하면서 느리지만 차츰 예수님이 메시아라는 믿음에 조금씩 다가갔습니다. 그녀는 그 결정적인 순간을 이렇게 설명합니다. “내 마음속에 분명한 목소리가 들렸어요. ‘넌 충분히 들었고, 충분히 보았다. 이제는 그냥 믿어야 할 때다.’” 하지만 로닛에게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바로 아버지였습니다. “아버지는 마치 베수비오 화산이 폭발한 것처럼 반대하셨어요.” 라고 그녀는 회상합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계셨을 때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따랐습니다(누가복음 14:25). 우리는 그들이 정확히 무엇을 찾아 예수님을 따랐는지 알 수 없지만, 주님은 그 무리에서 자신의 제자들을 찾고 계셨습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되려면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더욱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한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26절). 주님은 망대를 세우는 이야기를 하시며 “먼저 앉아 그 비용을 계산하지 아니하겠느냐”고 물으셨습니다(28절). 예수님의 말씀은 문자 그대로 우리가 가족을 미워해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다른 모든 것보다 예수님을 먼저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너희 중의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33절)고 말씀하셨습니다.
로닛은 가족을 깊이 사랑하지만 이런 결론을 내렸습니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예수님을 믿는 일은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어요.” 예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따르기 위해 당신은 무엇을 버려야 합니까?
오늘의 성구
누가복음 14:25-33너희 중의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누가복음 14:33]
당신에게 예수님을 진실로 느꼈던 순간이 있었습니까?
그때 주님을 따르기 위해 어떤 대가를 치렀습니까?
하나님 아버지, 이 세상의 무엇보다도 먼저 당신의 아들 예수님을 선택하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11/01/2023 WEDNESDAY
WORTH IT TO FOLLOW JESUS
She began to study the Bible. Slowly, steadily, she inched toward faith in Jesus as the Messiah. Ronit describes the defining moment: “I heard a clear voice in my heart saying, ‘You’ve heard enough. You’ve seen enough. It’s time to just believe.’ ” But Ronit faced a problem: her father. “My dad responded as if Mount Vesuvius erupted,” she recalls.
When Jesus walked this earth, crowds followed Him (LUKE 14:25). We don’t know exactly what they were looking for, but He was looking for disciples. And that comes with a cost. “If anyone comes to me and does not hate father and mother, wife and children, brothers and sisters—yes, even their own life—such a person cannot be my disciple,” Jesus said (V. 26). He told a story about building a tower. “Won’t you first sit down and estimate the cost . . . ?” He asked (V. 28). Jesus’ point wasn’t that we’re to literally hate family; rather, it’s that we must choose Him over everything else. He said, “You whom do not give up everything you have cannot be my disciples” (V. 33).
Ronit loves her family deeply, yet she concluded, “Whatever the cost, I figured it’s worth it.” What might you need to give up to follow Jesus as He guides you?
- TIM GUSTAFSON
Today's Reading
LUKE 14:25–33Those of you who do not give up everything you have cannot be my disciples.
[ LUKE 14:33 ]
What’s your story of the moment Jesus became real to you?
What has it cost you to follow Him?
Father, please help me choose Your Son over everything this world has to offer.
오늘의 말씀
10/31/2023 화요일
하나님의 날개 아래
성경은 하나님의 자녀들을 향한 부드럽고 보호적인 그분의 사랑을 묘사하는 한 방법으로 새끼를 보호하는 새의 이미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시편 91:4). 시편 61편에서 다윗은 이런 식으로 하나님의 돌보심을 경험해 보려고 애쓰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나님을 그의 “피난처, 견고한 망대” (3절)로 체험했던 다윗은 지금 “땅 끝에서” 절실히 부르짖으며 “나보다 높은 바위에 나를 인도하소서”(2절) 라고 간구합니다. 그는 “[하나님의] 날개 아래로 피하기”(4절)를 한 번 더 간절히 바랐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고통을 하나님께 치유 받으려는 갈망으로 나아온 다윗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기도를 들으셨다는 것을 알고 위로를 받았습니다(5절). 다윗은 하나님의 신실하심 때문에 “주의 이름을 영원히 찬양”(8절)하겠다고 했습니다.
시편 기자처럼 하나님의 사랑에서 멀게 느껴질 때 우리는 그의 품으로 다시 달려가, 어미 새가 새끼를 온 힘으로 지키는 것처럼 우리를 보호하시고 돌보시는 하나님이 우리의 고통 중에도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시편 61내가 영원히 주의 장막에 머물며 내가 주의 날개 아래로 피하리이다 [시편 61:4]
하나님이 당신을 보호하고 계시다는 것을 기억할 때 얼마나 힘이 됩니까? 하나님의 돌보심을 어떻게 경험해 보셨습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온 힘을 다해 저를 보호해 주시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부드러운 돌보심 안에 안전하게 거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10/31/2023 TUESDAY
UNDER GOD’S WINGS
The image of a bird protecting her young is one that Scripture uses to describe God’s tender, protective love for His children (PSALM 91:4). In Psalm 61, David seems to be struggling to experience God’s care in this way. He’d experienced God as his “refuge, a strong tower” (V. 3), but now he called desperately “from the ends of the earth,” pleading, “lead me to the rock that is higher than I” (V. 2). He longed to once more “take refuge in the shelter of [God’s] wings” (V. 4).
And in bringing his pain and longing for healing to God, David took comfort in knowing that He’d heard him (V. 5). Because of God’s faithfulness, he knew he would “ever sing in praise of [His] name” (V. 8).
Like the psalmist, when we feel distant from God’s love, we can run back to His arms to be assured that even in our pain, He’s with us, protecting and caring for us as fiercely as a mother bird guards her young. - MONICA LA ROSE
Today's Reading
PSALM 61I long to dwell in your tent forever and take refuge in the shelter of your wings. [ PSALM 61:4 ]
How does it encourage you to remember God’s protective care for you? How have you experienced His care?
Dear God, thank You for Your fierce, protective love for me. Help me to rest securely in Your tender care.
오늘의 말씀
10/30/2023 월요일
사랑이 있는 스마트폰
이런 식으로 서로를 평가하는 것은 전후 사정을 알지 못하고 판단하도록 할 수 있기 때문에 문제의 소지가 있습니다. 배달 기사는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상황으로 배달이 늦어져도 낮은 점수를 받게 됩니다. 가게 주인은 아픈 자녀를 돌보느라 한잠도 못 자고 나왔다가 부정적인 리뷰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다른 사람을 부당하게 평가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것은 하나님의 성품을 닮음으로써 가능합니다. 출애굽기 34:6-7 에서 하나님은 자신을 이렇게 묘사하십니다. “자비롭고 은혜로움” - 상황을 무시하고 우리 실수를 판단하지 않으시는 분. “노하기를 더디 하심” - 한번 안 좋은 경험으로 부정적인 리뷰를 올리지 않으시는 분. “인자가 많으심” - 앙갚음이 아니라 우리의 유익을 위해 벌을 주시는 분. “죄를 용서하심” - 한번 낮은 점수 받은 것을 가지고 우리 삶 전체를 평가하지 않으시는 분. 이렇게 하나님의 성품이 우리 성품의 바탕을 이루면(마태복음 6:33), 우리는 하나님이 사용하시듯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됨으로써 가혹한 말들을 피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시대에 사는 우리는 누구나 다른 사람에 대해 가혹한 평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성령께서 오늘 우리가 작은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힘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오늘의 성구
출애굽기 34:1-8여호와라 여호와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라 [출애굽기 34:6]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조금 더 사랑을 베풀 수 있을까요? 당신이 온라인 공간에 있을 때 하나님의 어떤 성품을 가장 닮을 필요가 있습니까?
성령님, 오늘, 특히 온라인 공간에서 저에게서 경건한 성품의 열매가 자라게 해주소서.
Daily Article
10/30/2023 MONDAY
SMARTPHONE COMPASSION
Rating each other this way is problematic because judgments can be made without context. The driver gets rated poorly for a late delivery due to circumstances out of his control. The shopkeeper gets a negative review when she’d been up all night with a sick child. How can we avoid rating others unfairly like this?
By imitating God’s character. In Exodus 34:6–7, God describes Himself as “compassionate and gracious”—meaning He wouldn’t judge our failures without context; “slow to anger”—meaning He wouldn’t post a negative review after one bad experience; “abounding in love”—meaning His correctives are for our good, not to get revenge; and “forgiving [of] sin”—meaning our lives don’t have to be defined by our one-star days. Since God’s character is to be the basis of ours (MATTHEW 6:33), we can avoid the harshness smartphones enable by using ours as He would.
In the online age, we can all rate others harshly. May the Holy Spirit empower us to bring a little compassion today.- SHERIDAN VOYSEY
Today's Reading
EXODUS 34:1–8The Lord, the Lord, the compassionate and gracious God, slow to anger, abounding in love and faithfulness. [ EXODUS 34:6 ]
How can you show more compassion to others? What characteristic of God do you most need to imitate when online?
Holy Spirit, please grow the fruit of godly character in me today, especially when I’m online.
오늘의 말씀
10/29/2023 주일
신뢰할 수 있는 하나님
다윗이 시편 9편을 썼을 때 그는 이미 하나님의 사랑과 신실하심을 많이 경험했을 것입니다. 다윗이 적으로부터 자기를 지켜 달라고 하나님께로 향할 때 하나님은 그를 위해 행동하셨습니다(3-6절). 다윗이 힘들어할 때 하나님은 가만히계시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다윗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강하고 의로우시며, 사랑이 많고 신실하신 분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하나님을 신뢰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은 신뢰할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나는 거리에서 굶주린 어린 미키를 발견한 그날 밤부터 여러 병치레를 돌보아주었습니다. 미키가 이해 못할 일들을 내가 해도 미키는 나를 신뢰할 수 있다는 것을 압니다. 이와 비슷하게, 우리에게 신실하신 하나님과 그분의 성품을 기억하면, 하나님이 무엇을 하고 계시는지 이해할 수 없어도 우리는 그분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삶 가운데 힘든 시간을 보낼 때 하나님을 계속 신뢰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성구
시편 9:7-10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시편 9:10]
힘든 가운데 하나님께서 그분의 사랑과 신실하심을 보여주신 때를 기억해 보십시오. 그때 그분의 성품에 대해 다른 어떤 것을 알게 되었습니까? 그것이 지금 당신에게 어떤 위로가 됩니까?
언제나 신실하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게 하시고, 고난의 시간에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해주소서.
Daily Article
10/29/2023 SUNDAY
YOU CAN TRUST GOD
When David wrote Psalm 9, he’d probably already experienced much of God’s love and faithfulness. He’d turned to Him for protection from his enemies, and God had acted on his behalf (VV. 3−6). During David’s times of need, God hadn’t failed him. As a result, David came to know what He was like—He was powerful and righteous, loving and faithful. And so, David trusted Him. He knew God was trustworthy.
I’ve cared for Mickey through several illnesses since the night I found him as a tiny, starving kitten on the street. He knows he can trust me—even when I do things to him that he doesn’t understand. In a similar way, remembering God’s faithfulness to us and His character helps us trust Him when we can’t understand what He’s doing. May we continue to trust God through the difficult times in life. - KAREN HUANG
Today's Reading
PSALM 9:7–10Those who know your name trust in you. [ PSALM 9:10 ]
Recall a tough situation when God showed you His love and faithfulness. What else did you learn about His character? How can this encourage you today?
Father, You’re always faithful. Help me trust You. Let difficult times draw me closer to You.
오늘의 말씀
10/28/2023 토요일
금보다 더 귀한 것
베드로는 당시 여러 곳에 흩어져 살던 신자들에게 쓴 편지에서 그들이 믿는 예수님은 당시 세상 문화에서 배척당하신 분이라고 말했습니다. 대부분의 유대 종교지도자들에게서 멸시받고 로마 정부에 의해 십자가에 못박히신 그리스도는 많은 사람의 기대와 욕망을 충족시키지 못한다 하여 무가치하게 여겨졌습니다. 사람들이 이렇게 예수님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았어도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베드로전서 2:4) 분이셨습니다. 우리에게 있어 그분의 가치는 은이나 금보다 무한히 더 귀중합니다(1:18-19). 그리고 우리에게는 예수님을 믿기로 작정한 사람 그 누구든지 그들의 선택 때문에 결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거라는 확신이 있습니다(2:6).
사람들이 예수님을 무가치하게 보고 거부할 때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성령님이 우리를 도우셔서 그리스도라는 헤아릴 수 없이 귀한 선물을 알아보게 하실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가족이 되도록 아주 귀한 초대를 하고 계십니다(10절).
오늘의 성구
베드로전서 2:4-10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께 나아가 [베드로전서 2:4]
왜 사람들은 예수님의 참된 가치를 모를까요? 그분을 믿는 축복을 어떻게 다른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예수님, 순종하는 삶으로 저를 하나님의 가족이 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10/28/2023 SATURDAY
MORE PRECIOUS THAN GOLD
Writing to believers scattered throughout the known world, Peter explained that their faith in Jesus was belief in the One who’d been rejected by the wider culture. Despised by most of the religious Jewish leaders and crucified by the Roman government, Christ was deemed worthless by many because He didn’t fulfill their expectations and desires. But though others had dismissed Jesus’ worth, He was “chosen by God and precious to him” (1 PETER 2:4). His value for us is infinitely more precious than silver or gold (1:18–19). And we have the assurance that whoever chooses to trust Jesus will never be ashamed of their choice (2:6).
When others reject Jesus as worthless, let’s take another look. God’s Spirit can help us see the priceless gift of Christ, who offers to all people the invaluable invitation to become part of the family of God (V. 10). - LISA M. SAMRA
Today's Reading
1 PETER 2:4–10Come to [Jesus], the living Stone—rejected by humans but chosen by God and precious to him. [ 1 PETER 2:4 ]
Why do people miss the true value of Jesus? How might you share the blessings of trusting Him?
Dear Jesus, thank You for living a life of obedience so that I could become part of the family of God.
오늘의 말씀
10/27/2023 금요일
세 왕
그런 조지 3세가 죽을 때에 후회를 했을까요? 신하들을 더 세게 밀어 붙였다면 통치가 더 잘 됐을까요?
아마도 그렇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여호람은 왕위를 굳게 지키려고 “그의 모든 아우들과 이스라엘 방백들 중 몇 사람을 칼로 죽였다”(역대하 21:4)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호람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했습니다”(6절). 그의 무자비한 통치에 백성들은 등을 돌렸고, 그가 처참히 죽었을 때에도 백성들은 애도하지 않고 “분향하지 않았습니다”(19절).
조지 3세가 너무 유약했는지는 역사가들이 다룰 부분이지만, 여호람은 분명 너무 가혹했습니다. 하지만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요한복음 1:14) 왕이신 예수님의 방법은 이들보다 훨씬 더 낫습니다. 진리를 요구하시는 그리스도의 기준은 엄격하지만, 그럼에도 은혜를 베풀어 실패한 자들을 품으십니다. 예수님은 우리 믿는 자들에게 주님을 따를 것을 요구하십니다. 그러고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통해 우리에게 그렇게 할 수 있는 힘을 주십니다.
오늘의 성구
역대하 21:4-7, 16-20백성이 그들의 조상들에게 분향하던 것 같이 그에게 분향하지 아니하였으며 [역대하 21:19]
당신은 누구를 인도할 책임이 있습니까? 어떻게 그들에게 은혜와 진리를 함께 보여줄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예수님, 주님을 따라 다른 사람들을 인도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Daily Article
10/27/2023 FRIDAY
THREE KINGS
Who knows if King George died with regret? Would his reign have been more successful if he’d been harsher with his subjects? Not necessarily. In the Bible we read of King Jehoram, who solidified his throne by putting “all his brothers to the sword along with some of the officials of Israel” (2 CHRONICLES 21:4). Jehoram “did evil in the eyes of the Lord” (V. 6). His ruthless reign alienated his people, who neither wept for his gruesome death nor made a “funeral fire in his honor” (V. 19).
Historians may debate whether George was too soft; Jehoram was surely too harsh. A better way is that of King Jesus, who is “full of grace and truth” (JOHN 1:14). Christ’s expectations are firm (He demands truth), yet He embraces those who fail (He extends grace). Jesus calls us who believe in Him to follow His lead. Then, through the leading of His Holy Spirit, He empowers us to do so. - MIKE WITTMER
Today's Reading
2 CHRONICLES 21:4–7, 16–20His people made no funeral fire in his honor, as they had for his predecessors. [ 2 CHRONICLES 21:19 ]
Who are you responsible to lead? How might you show both grace and truth to them?
Dear Jesus, I aim to lead others by following You.
오늘의 말씀
10/26/2023 목요일
잿더미에서 아름다움으로
이사야 선지자는 임박한 멸망으로 무너져 평지가 될 예루살렘에 대해 슬픔에 잠겨 기록했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쌓아온 삶이 잿더미가 된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감정적으로나 영적으로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고 느낍니다. 그러나 이사야는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라”(이사야 61:1-2)고 하셨다며 희망을 전합니다. “[여호와께서]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겠다]”(3절)고 하시면서, 하나님은 우리의 비극을 영광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그리고 “오래 황폐하였던 곳을 다시 쌓을 것이며 대대로 무너져 있던 것들을 중수”(4절)하겠다고 약속하십니다. 그 마샬 화재 현장에서 반대쪽의 잿더미를 수색하던 한 여성이 그곳에서 반지 함에 그대로 들어있는 그 남편의 결혼 반지를 찾아냈습니다. 당신이 절망해 있을 때에도 하나님은 당신의 잿더미 속으로 손을 뻗어 진정 소중한 한 가지를 꺼내십니다. 바로 당신입니다.
오늘의 성구
이사야 61:1-4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이사야 61:1, 3]
살면서 어떤 경험으로 모든 것을 잃었다고 느꼈었습니까? 하나님은 어떻게 당신을 그 어려움에서 끌어내셨습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제 삶의 잿더미를 아름다움으로 바꿔 주소서.
Daily Article
10/26/2023 THURSDAY
BEAUTY FOR ASHES
The prophet Isaiah wrote mournfully of the impending destruction of Jerusalem, which would be leveled. Likewise, there are times we feel the life we’ve built has been reduced to ashes. We feel we have nothing left, emotionally and spiritually. But Isaiah offers hope: “He [God] has sent me to bind up the brokenhearted . . . to comfort all who mourn” (ISAIAH 61:1–2). God converts our tragedy into glory: “[He will] bestow on them a crown of beauty instead of ashes” (V. 3). He promises to “rebuild the ancient ruins and restore the places long devastated” (V. 4).
At that Marshall Fire site, one woman searched the ashes on the opposite side. There, still in its case, she unearthed the husband’s wedding ring. In your despair, God reaches into your ashes and pulls out the one truly precious thing. You. - KENNETH PETERSEN
Today's Reading
ISAIAH 61:1–4The Lord has anointed me . . . to bestow on them a crown of beauty instead of ashes. [ ISAIAH 61:1, 3 ]
What experience in your life made you feel you had lost everything? How did God pull you out of the difficulty?
Dear God, please turn my ashes into beauty.
오늘의 말씀
10/25/2023 수요일
누구나 하나의 문으로
로마서 10:8-13과 같은 성경구절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가족으로 환영받는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뒷문은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죄 씻음과 용서를 위해 돌아가신 것을 믿는 믿음을 통해 이제는 모두가 같은 길로 들어갑니다. 이 변화의 사건을 성경은 “구원받음”(9, 13절)이라는 단어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동일함을 구성하는 요소에 사람들의 사회적 지위나 인종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분이신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11-12절). 당신은 예수님에 관한 성경말씀을 진심으로 믿습니까? 믿음의 가족이 된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성구
로마서 10:8-13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로마서 10:13]
당신 삶에는 예수님의 죄 용서에 관한 성경말씀을 믿는다는 증거가 있습니까? 그리스도에 관한 좋은 소식을 전해주어야 할 사람이 누구입니까?
하나님 아버지,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예수님을 보내주신 것을 진심으로 기뻐합니다.
Daily Article
10/25/2023 WEDNESDAY
ONE DOOR FOR ALL
Passages of Scripture like Romans 10:8–13 help us to see that all are welcome in the family of God; there’s no back door. All enter the same way—through belief in Jesus’ death for cleansing and forgiveness. The Bible word for this transformative experience is saved (VV. 9, 13). Your social situation or racial status or that of others doesn’t factor into the equation. “As Scripture says, ‘Anyone who believes in him will never be put to shame.’ For there is no difference between Jew and Gentile—the same Lord is Lord of all and richly blesses all who call on him” (VV. 11–12). Do you believe in your heart the Bible’s message about Jesus? Welcome to the family! - ARTHUR JACKSON
Today's Reading
ROMANS 10:8–13Everyone who calls on the name of the Lord will be saved. [ ROMANS 10:13 ]
What evidence is there in your life that you’ve believed the Bible’s message about forgiveness through Jesus? Who do you know that needs to hear the good news about Christ?
Father, my heart rejoices that You so loved the world that You sent Jesus.
오늘의 말씀
10/24/2023 화요일
낙심하지 말라
그러나 어머니의 육신은 약해져도 기도 생활은 점점 활기를 더해갔습니다. 어머니는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경험하게 해달라고 몇 시간씩 기도하셨습니다. 귀한 성경말씀들은 어머니에게 점점 더 달게 느껴졌습니다. 어머니는 시력을 잃기 전 마조리 이모에게 편지를 쓰며 고린도후서 4장의 다음 말씀을 언급하셨습니다.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16절).
바울 사도는 우리가 얼마나 쉽게 “낙심”하는 지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고린도후서 11장에서 위험하고 고통스럽고 궁핍했던 그의 삶을 묘사하면서도 (23–29절), 그런 “고난들”을 일시적인 것으로 보았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보이는 것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 곧 ‘영원한’ 것에 대해서도 생각하라고 권면했습니다(4:17–18).
우리에게 어떤 일들이 생긴다 해도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의 속사람을 날마다 새롭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은 분명합니다.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기도를 할 때 하나님은 우리의 숨결이 닿을 정도로 가까이 계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강건하게 하시고 소망과 기쁨을 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은 지금도 진리입니다.
오늘의 성구
고린도후서 4:16-18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고린도후서 4:16]
당신을 실망케 하거나 “낙심케”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런 당신에게 특별히 용기를 주는 성경말씀들은 무엇입니까?
존귀하신 하나님 아버지, 저를 향한 신실한 사랑과 확실한 임재에 감사드립니다.
Daily Article
10/24/2023 TUESDAY
DON’T LOSE HEART
But as her body failed her, Mom’s prayer life grew more vigor- ous. She spent hours praying for others to know and experience the love of God. Precious words of Scripture grew sweeter to her. Before her eyesight faded, she wrote a letter to her sister Marjorie including words from 2 Corinthians 4: “We do not lose heart. Though outwardly we are wasting away, yet inwardly we are being renewed day by day” (V. 16).
The apostle Paul knew how easy it is to “lose heart.” In 2 Corinthians 11, he describes his life—one of danger, pain, and deprivation (VV. 23–29). Yet he viewed those “troubles” as temporary. And he encouraged us to think not only about what we see but also about what we can’t see—that which is eternal (4:17–18).
Despite what’s happening to us, our loving Father is continuing our inner renewal every day. His presence with us is sure. Through the gift of prayer, He’s only a breath away. And His promises to strengthen us and give us hope and joy remain true. - CINDY HESS KASPER
Today's Reading
2 CORINTHIANS 4:16–18We do not lose heart. Though outwardly we are wasting away, yet inwardly we are being renewed day by day. [ 2 CORINTHIANS 4:16 ]
What’s causing you to be discouraged or “lose heart”? Which Scriptures are especially encouraging to you?
Precious Father, thank You for Your faithful love for me and the assurance of Your presence.
오늘의 말씀
10/23/2023 월요일
하나님께 맡김
시편 기자는 “악을 행하는 자들” 때문에 시기하며 마음 조리기 보다는 (시편 37:1),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라고 권면합니다. 우리 일상 활동의 중심에 하나님을 모시고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며,” “[여호와를] 기뻐하고”(3–4절), 우리의 모든 소원과 문제, 걱정, 삶에서 매일 일어나는 일들을 하나님께 맡겨드리면, 하나님은 우리를 인도하시며 평안을 주실 것입니다(5-6절).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를 예수님이 결정하시도록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하나님께 맡겨 드리고 신뢰합시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꼭 필요한 최선의 일을 행하실 것입니다.
오늘의 성구
시편 37:1-6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시편 37:5]
요즘 삶의 어떤 부분을 하나님께 맡기지 않고 있습니까? 오늘 주님께 당신의 삶을 맡긴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할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오늘 하나님께 저를 아낌없이 다 맡기고 하나님의 생명과 평안을 경험하게 하소서.
Daily Article
10/23/2023 MONDAY
SURRENDERING TO GOD
Rather than being envious of and fretting over those “who are evil” (PSALM 37:1), the psalmist invites us to surrender everything to God. When we center our daily activities on Him, “trust in [Him] and do good,” “take delight in [Him]” (VV. 3–4), and surrender to Him all our desires, problems, anxieties, and the daily events of our lives, God will direct us and give us peace (VV. 5–6). As believ- ers in Jesus, it’s vital for us to let Him determine what our lives should be.
Let’s surrender and trust God. As we do, He’ll take action and do what’s necessary and best. - MARVIN WILLIAMS
Today's Reading
PSALM 37:1–6Commit your way to the Lord; trust in him and he will do this. [ PSALM 37:5 ]
What parts of your life are off-limits to God these days? What will it mean for you to surrender your life to Him today?
Dear God, please help me to surrender to You freely today and experience Your life and pea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