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Bread Detail Page - 오늘의 양식 내용
오늘의 말씀
11/24/2025 월요일
기다림 속의 소망
희망을 계속 간직하기에는 칠십 년은 긴 시간입니다. 예레미야와 유다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이 “칠십 년 동안 바벨론의 왕을 섬기리라”고 말씀 하셨을 때 마음이 아프고 두려웠을 것입니다(예레미야 25:11).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고 “악한 길과 악행”에서 돌이키지 않았으며(5절), 그로 인해 “놀램과 비웃음 거리가 되었습니다”(9절). 예레미야서를 보면 백성들이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아 서른 번 이상 책망을 받습니다. 칠십 년이 영원처럼 느껴졌을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그들과 함께 하셨고 그 어려운 시기가 결국 끝날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29:10).
끝없이 이어지는 듯한 힘든 시기를 겪을 때 하나님을 신뢰하기가 힘들지 몰라도,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약속을 잊지 맙시다(30:11).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기대하며 기다릴 때 우리는 소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예레미야 25:4-11너희가 내 말을 순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예레미야 25:7]
어떻게 하면 어려운 시기를 견딜 수 있을까요? 하나님이 하신 약속 중 어디에서 위로를 찾을 수 있을까요?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 안에서 소망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11/24/2025 MONDAY
HOPE IN THE WAITING
Seventy years is a long time to keep hope alive. Jeremiah and the people of Judah must have been heartbroken and fearful when God said they would “serve the king of Babylon seventy years” (JEREMIAH 25:11). But they hadn’t listened to God and turned from their “evil ways and . . . practices” (V. 5), which had deformed them into “an object of horror and scorn” (V. 9). The people were condemned more than thirty times in Jeremiah for not listening to Him. Seventy years might have felt like forever, but God would be with them, and He promised that the hard season would eventually end (29:10).
As we face challenging seasons that seem to go on and on, let’s remember that while we may struggle to trust God, He promises that He’s with us and loves us (30:11). As we listen to Him and wait expectantly, we can find hope.
TOM FELTEN
Today's Reading
JEREMIAH 25:4-11“You did not listen to me,” declares the Lord.
[ JEREMIAH 25:7 ]
How is it possible to endure difficult times? Where can you find comfort in God’s promises?
Loving God, please help me find hope in You.
오늘의 말씀
11/23/2025 주일
그리스도 안에서의 우리의 가치
무덤 사이에서 살던 귀신 들린 사람의 삶은 그를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인생 쓰레기처럼 보였습니다. 이웃들은 그와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해 그를 쇠사슬로 묶었지만, 그는 “쇠사슬을 끊고 고랑을 깨뜨렸습니다”(마가복음 5:4). 그는 다시 무덤으로 달려가 “밤낮... 늘 소리 지르며 돌로 자기 몸을 해치고 있었습니다”(5 절). 그러던 사람이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
예수님은 그 사람에게서 귀신들을 쫓아내시고 그를 온전한 사회의 일원으로 돌려보내셨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그가 “옷을 입고 정신이 온전하여 앉은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15절). 감사한 마음을 가진 그 사람은 예수님을 따라다니고 싶어했지만, 예수님은 허락하지 않으시고 “집으로 돌아가 주께서 네게 어떻게 큰 일을 행하사 너를 불쌍히 여기신 것을 네 가족에게 알리라”(19 절)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사람의 사명이 바로 우리의 사명입니다. 우리도 그리스도에 대해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도록 합시다. 예수님 덕분에 어느 누구의 삶도 낭비가 아닙니다.
오늘의 성구
마가복음 5:1-6, 12-13, 18-20[예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집으로 돌아가 주께서 네게 어떻게 큰 일을 행하사 너를 불쌍히 여기신 것을 네 가족에게 알리라 하시니 [마가복음 5:19]
예수님께서 어디로부터 당신을 구해 주셨습니까? 주님이 없었다면 지금 당신은 어디에 있을 것 같습니까?
하나님 아버지, 제가 하나님 안에서 지니는 헤아릴 수 없는 가치에 감사드립니다.
Daily Article
11/23/2025 SUNDAY
OUR WORTH IN CHRIST
The life of the demon-possessed man living in the tombs seemed a waste to anyone who knew him. His neighbors bound him with chains for their protection and his, but “he tore the chains apart and broke the irons on his feet” (MARK 5:4). He ran back to the tombs where “night and day . . . he would cry out and cut himself with stones” (V. 5). Then he was changed forever.
Jesus cast out the man’s demons and returned him to normal society. The town was amazed to find him “sitting there, dressed and in his right mind” (V. 15). The grateful man wanted to sail away with Christ, but He said no. “Go home to your own people,” said Jesus, “and tell them how much the Lord has done for you, and how he has had mercy on you” (V. 19).
This man’s mission is our mission. Let’s tell others about Christ. Because of Him, no one’s life is a waste.
MIKE WITTMER
Today's Reading
MARK 5:1-6, 12-13, 18-20Jesus . . . said, “Go home to your own people and tell them how much the Lord has done for you.” [ MARK 5:19 ]
What has Jesus saved you from? Where would you be without Him?
Father, thank You for the immeasurable worth I have in You.
오늘의 말씀
11/22/2025 토요일
소중한 소유물
엄마와 아빠는 연인이 되었지만 문제가 있었습니다. 엄마는 선교사가 되기 위해 페루로 이사하려던 참이었습니다. 아빠는 엄마를 공항으로 배웅해주고 나서 다섯 달 뒤에 직접 페루로 찾아가 엄마에게 청혼했습니다. 이 이야기에서 가장 재미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아빠는 자기가 그토록 아끼던 로버 세단 차를 팔아 페루 행 비행기 표를 구입했다는 것입니다.
만일 당신이 마르다와 나사로의 여동생인 마리아에게 가진 것 중에 가장 소중한 물건이 무엇이냐고 물어봤다면,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요한복음 12:3)가 담긴 소중한 병 하나를 보여주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이 마리아와 마르다가 예수님을 위해 벌인 잔치(2절)에 참석하여 마리아가 예수님의 발에 그 병에 담긴 향유를 아끼지 않고 붓는 것을 지켜보았다면, 마리아에게 그리스도께서 어떤 의미를 지닌 분이셨는지 알 수 있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렇게’ 귀한 분이셨고 ‘그렇게’ 가치 있는 분이셨습니다.
엄마에게는 아빠가 차를 판 것이 단지 비행기 표를 사기 위한 것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아버지가 어머니를 얼마나 소중히 여겼는지를 보여주는 표시였습니다. 그리고 마리아의 그런 행동도 예수님의 장례를 준비하는 보다 심오한 의미가 있었습니다(7절). 마리아처럼 우리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을 하나님께 드릴 때 우리는 우리를 위한 예수님의 크신 희생을 본받아 주님의 구원사역에 동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의 성구
요한복음 12:1-8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 [요한복음 12:3]
당신은 하나님을 위해 어떤 가장 소중한 것을 바치시겠습니까? 예수님께서 마리아의 행동을 보고 더 깊은 의미를 드러내셨을 때 당신이 마리아라면 어떤 느낌이 들었을까요?
사랑하는 예수님, 예수님은 저에게 이 땅에서 가장 귀한 제 소유물보다 훨씬 더 소중한 분입니다.
Daily Article
11/22/2025 SATURDAY
TREASURED POSSESSION
Mum and Dad became sweethearts, but there was a problem. Mum was about to move to Peru to become a missionary. Dad took her to the airport, then five months later arrived in Peru himself—to propose to her. And the best part of the story? He’d sold his beloved Rover to pay for the plane ticket.
If you would’ve asked Mary, the sister of Martha and Lazarus, what her most treasured possession was, she’d have shown you a precious bottle of “expensive perfume” (JOHN 12:3). And if you’d have been at the party she and Martha threw for Jesus (V. 2) and watched her lavish that bottle’s contents on his feet, you’d have known just what Christ meant to her. He was that precious, that valuable.
For my mother, Dad selling his car wasn’t just about a plane ticket. It was a sign of how much he valued her. And Mary’s actions had deeper meaning too—she was preparing Jesus for His burial (V. 7). Like her, when we sacrifice for God what we treasure most, we take part in His redemptive work by echoing His great sacrifice for us.
SHERIDAN VOYSEY
Today's Reading
JOHN 12:1-8Mary took about a pint of pure nard, an expensive perfume; she poured it on Jesus’ feet and wiped his feet with her hair. [ JOHN 12:3 ]
What treasure would you give up for God? How would you feel in Mary’s place, when Jesus revealed the deeper meaning of her actions?
Dear Jesus, You’re more valuable to me than my most treasured earthly possession.
오늘의 말씀
11/21/2025 금요일
우리를 지켜 주시는 하나님
인간 조종사들은 비행 중에 잠깐 잠을 잘 수도 있지만, 하나님은 결코 주무시지 않는다는 사실에 우리는 안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시편 121편의 말씀이 우리에게 주는 위로입니다. 이 시편의 여덟 구절에서, 하나님은 전지하셔서 우리 삶의 모든 것을 아시고, 어디나 계셔서 온 종일 우리와 함께하시며, 전능하셔서 모든 능력으로 우리를 보호하실 수 있음을 상기시켜 줍니다. 시편 기자는 우리의 도움이 여호와로부터 나온다고 선언합니다 (2절). 하나님은 우리의 보호자시요 그늘이시며(5절), 모든 악으로부터 우리를 지켜 우리의 영혼을 보존해 주십니다(7절).
또한 하나님은 결코 피곤하지 않으십니다.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 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3절). 시편 기자는 결론을 내립니다.“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8절).
하나님이 우리를 잊으신 것은 아닌지 의심이 들 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주관하고 계시다는 사실에 안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깨어 있어 우리를 지켜 주고 계십니다.
오늘의 성구
시편 121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시편 121:3]
왜 가끔 하나님이 주무시는 것처럼 느껴질까요? 하나님이 항상 깨어 있어 우리가 겪는 일을 알고 계신다는 사실이 얼마나 위로가 됩니까?
전능하신 하나님, 항상 저를 지켜 주시니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11/21/2025 FRIDAY
GOD WATCHES OVER US
Human pilots may snooze mid-flight, but we can rest assured that God never falls asleep.
This is the comfort offered to us in the words of Psalm 121. In eight verses, we’re reminded that God is omniscient, or allknowing about our life; omnipresent, or present all throughout our day; and omnipotent, or all-powerful and can protect us. The psalmist declares that our help comes from God (V. 2). He is our keeper and shade (V. 5), and He guards us from all evil while preserving our soul (V. 7).
God never gets tired. “He will not let your foot slip—he who watches over you will not slumber” (V. 3). “The Lord will watch over your coming and going,” the psalmist concludes “both now and forevermore” (V. 8).
When we’re wondering if God has forgotten us, we can rest assured that He’s at the wheel. He’s always awake and watching over us.
NANCY GAVILANES
Today's Reading
PSALM 121He will not let your foot slip—he who watches over you will not slumber. [ PSALM 121:3 ]
Why does it sometimes feel like God is asleep? How does it comfort you knowing that He’s always alert and aware of what you’re experiencing?
Almighty God, thank You for always watching over me.
오늘의 말씀
11/20/2025 목요일
가면 증후군
바울은 1세기 로마 교회 사람들에게 겸손하라고 권면하며 이렇게 말합니다.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로마서 12:3). 우리는 자신의 능력을 높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우리 자신의 가치를 의심할 때, 우리는 너무 멀리 나아가 하나님이 그분을 섬기는 데 사용하기를 원하는 은사를 다른 사람들에게서 빼앗습니다. 우리 자신에 대해 “분수에 맞게 생각하는 것”(3절, 새 번역)은 우리가 가진 능력에 대한 과장되지 않은 평가, 곧 현실적인 시각을 갖는 것입니다. 바울은 우리가 망설임을 극복하고 “하나님께서 [우리]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3절) 우리가 누구인지 받아들이도록 권면합니다. 이런 방식으로, 하나님을 믿는 자들의 공동체가 세워질 수 있습니다(4-8절).
가면 증후군으로 우리가 가진 것들을 낮추어 보는 대신,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받아들이도록 합시다. 그분의 은혜를 감사함으로 받아들이면 자신을 너무 높거나 너무 낮게 여기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우리 하나님 아버지를 기쁘시게 하고 믿는 자들로 이루어지는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세우게 됩니다.
오늘의 성구
로마서 12:3-8여러분은 스스로 마땅히 생각해야 하는 것 이상으로 생각하지 말고... 분수에 맞게 생각하십시오. [로마서 12:3, 새번역]
당신은 어느 부분에서 가면 증후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까? 하나님은 어떻게 그것을 극복할 믿음을 주실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께서 주신 믿음의 분량에 맞게 주님께서 저를 보시는 대로 저 자신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11/20/2025 THURSDAY
IMPOSTER SYNDROME
Paul exhorts the people of the first-century church in Rome to be humble: “Do not think of yourself more highly than you ought, but rather think of yourself with sober judgment” (ROMANS 12:3). We understand the importance of not elevating our abilities. But when we doubt our own value, we go too far, robbing others of the gifts God wants us to use to serve Him. To think of ourselves with “sober judgment” (V. 3) is to have a sane estimation—a realistic regard—for what we offer. Paul nudges us to overcome our hesitancies, to embrace who we are “in accordance with the faith God has distributed to each of [us]” (V. 3). In this way, God’s body of believers may be built up (VV. 4-8).
Rather than degrading our offerings with imposter syndrome, let’s embrace God’s giftings within us. By gratefully accepting His grace, we can think neither too highly nor too lowly of ourselves. In doing so, we please our Father and build up Christ’s body of believers.
ELISA MORGAN
Today's Reading
ROMANS 12:3-8Do not think of yourself more highly than you ought, but rather think of yourself with sober judgment. [ ROMANS 12:3 ]
Where do you struggle with imposter syndrome? How can God offer you faith to overcome?
Dear God, please help me to see myself the way you see me, in accordance with the measure of faith You give.
오늘의 말씀
11/19/2025 수요일
그냥 기도하세요
정신이 번쩍 들면서 저는 그제야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것을 소홀히 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즉시 기분이 나아졌습니다.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고 프로젝트는 여전히 힘들었지만, 평안이 나를 감싸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제 하나님 안에서 안식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결과는 그분께 맡길 것입니다.
다윗도 자신의 두려움과 염려를 하나님께 맡겼을 때 같은 기분이었을 것입니다. 그는 원수들에게 쫓기는 고통을 묘사하며 시편 6편을 시작합니다 (3, 7절). 그러나 계속해서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면서 그는 “여호와께서 나의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셨으며 내 기도를 들어주실 것”(9절, 현대인의 성경)이라는 확신을 느꼈습니다.
그 진실은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그가 구원받을 것이라는 희망과 함께 찾아왔습니다(10절). 기도는 기분 좋게 만드는 기술이 아니라, 그분의 때와 방법으로 우리를 도와주실 전지전능하신 분과 직접 연결해주는 것입니다. 우울하거나 낙심되십니까? 그냥 기도하십시오. 하나님께서 들으십니다.
오늘의 성구
시편 6:4-10여호와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음이여 여호와께서 내 기도를 받으시리로다 [시편 6:9]
지금 어떤 어려움이나 걱정에 직면해 있습니까? 그것들을 계속해서 하나님 앞에 내려 놓아야 한다는 것을 어떻게 하면 잊지 않을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도움을 구하는 제 기도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모든 어려움을 하나님의 강한 사랑의 손에 맡길 수 있다는 것을 압니다. 제게 평안을 주소서.
Daily Article
11/19/2025 WEDNESDAY
JUST PRAY
Mentally slapping my forehead, I realized that I’d neglected to ask God for help! And so I prayed . . . and immediately felt better. Nothing had changed—the project remained challenging— but I felt peace wash over me. Now I knew I could rest in God: I’d just do whatever I could and leave the outcome to Him.
Perhaps David felt the same way when he submitted his fears and worries to God. In Psalm 6, he starts off describing his anguish at being hounded by his enemies (VV. 3, 7). But as he continued turning to God for help, he felt reassured: “The Lord has heard my cry . . . the Lord accepts my prayer” (V. 9).
That truth came with the hope that he would be delivered, in God’s time and way (V. 10). Prayer isn’t some feel-good technique, but it’s a direct connection with the all-seeing, all-powerful One who will help us in His time and way. Feeling down or discouraged? Just pray—God hears.
LESLIE KOH
Today's Reading
PSALM 6:4-10The Lord has heard my cry for mercy; the Lord accepts my prayer. [ PSALM 6:9 ]
What troubles or worries are you facing now? How can you remind yourself to keep bringing them to God?
Dear God, thank You for hearing my prayers for help. Please grant me peace, for I know I can leave my troubles in Your mighty, loving hands.
오늘의 말씀
11/18/2025 화요일
예수님과 함께 하는 삶
디모데후서에서 바울 사도는 예수님이 “죽음을 폐하시고, 복음으로 생명과 썩지 않음을 환히 보이셨다”(10절, 새번역)는 사실을 알고 나서 고난에 대한 그의 이해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증언합니다. 바울은 감옥에 갇혀 처형을 앞두고 있었지만(2:9), 예수님의 부활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원(10절)을 다른 이들에게 전하는 그의 소명 안에 그를 굳건히 서 있게 해주었습니다. “우리가 주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함께 살 것이요 참으면 또한 함께 왕 노릇 할 것이요”(11-12절).
예수님과 함께 죽는다는 것은 단순히 믿는 자들의 육신의 죽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로마서에서 바울은 세례가 상징하는 것을 통해 믿는 자들이 예수님의 성령과 연합하여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에 동참한다고 설명합니다 (로마서 6:4-8).
예수님이 우리 안에 살아 계시므로, 우리가 설령 죽음의 공포를 마주 하더라도 우리는 그분을 위해 살며 그분을 증언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디모데후서 2:8-13우리가 주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함께 살 것이요
[디모데후서 2:11]
뜻밖의 순간에 희망을 보신 적이 있습니까?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의 부활을 어떻게 증거할 수 있을까요?
자비로우신 하나님, 예수님의 사랑과 희망을 증거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11/18/2025 TUESDAY
LIVING WITH JESUS
In 2 Timothy, the apostle Paul testified to how the reality that Jesus “destroyed death and . . . brought life and immortality to light through the gospel” (1:10) changed how he understood his suffering. Though Paul was a prisoner facing possible execution (2:9), Jesus’ resurrection grounded him in his calling—to point others to salvation through Christ (V. 10). For “if we died with him, we will also live with him; if we endure, we will also reign with him” (VV. 11-12).
Dying with Jesus doesn’t just mean what happens at believers’ literal deaths. In his letter to the Romans, Paul explained that, as symbolized in baptism, believers are united with Christ’s Spirit in His death and resurrection life (ROMANS 6:4-8).
Because Christ lives in us, even when we face death’s terrors, we can live for and witness to Him.
MONICA LA ROSE
Today's Reading
2 TIMOTHY 2:8-13If we died with him, we will also live with him.
[ 2 TIMOTHY 2:11 ]
When have you unexpectedly witnessed hope?
How can believers witness to Christ’s resurrection?
Merciful God, please help me witness to the love and hope of Jesus.
오늘의 말씀
11/17/2025 월요일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한 소통
이런 통찰력은 “근심이 사람의 마음에 있으면 그것으로 번뇌하게 되나 선한 말은 그것을 즐겁게 하느니라”고 한 잠언 12장 25절 말씀과 잘 들어맞습니다. 이 구절에서, 근심은 자신의 안녕이 위협받을 때 보이는 사람의 감정적 반응을 의미합니다. 근심은 또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불확실성에서 비롯될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말은 사람들의 불안을 기쁨으로 바꾸어 진정한 삶의 길로 이끌어줄 수 있습니다(28절). 그런 말들은 사람들이 “친구를 신중히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길잡이가 될 수도 있습니다 (26절).
기도하면서 누가 성경을 바탕으로 한 8분간의 위로의 말들이 필요한지 하나님께 여쭈어 보도록 합시다. 비록 짧은 시간이더라도, 이 간단한 소통 행위는 누군가의 짐을 덜어주고 그들의 하루를 밝게 하며 희망과 치유를 주기 위해 하나님이 쓰시는 불씨가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잠언 12:21-28근심이 사람의 마음에 있으면 그것으로 번뇌하게 되나 선한 말은 그것을 즐겁게 하느니라 [잠언 12:25]
오늘 어떻게 성경을 바탕으로 한 희망의 말을 사람들에게 해줄 수 있을까요? 왜 불안해하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희망을 전하는 것이 그토록 중요할까요?
사랑하는 예수님, 불안해하고 외로운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희망적인 말들을 전할 수 있게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11/17/2025 MONDAY
CHRIST-BASED CONNECTION
This insight aligns with Proverbs 12:25, which states, “Anxiety weighs down the heart, but a kind word cheers it up.” In this verse, anxiety refers to a person’s emotional response to a threat to their well-being. Being anxious can also stem from fear and uncertainty about the future. For believers in Jesus, reassuring and encouraging words can help transform others’ anxiety into cheerfulness and lead to real life (V. 28). Those words can also provide signposts to help others “choose their friends carefully” (V. 26).
Let’s pray and ask God who might need an eight-minute call with encouraging words based in Scripture. Though brief, this simple act of connection might just be the spark He uses to lighten someone’s load, brighten their day, and offer them hope and healing.
MARVIN WILLIAMS
Today's Reading
PROV ERBS 12:21-28Anxiety weighs down the heart, but a kind word cheers it up. [ PROVERBS 12:25 ]
How can you share Scripture-based words of hope with others today? Why is it vital to share the hope of Christ with those who are anxious?
Dear Jesus, please help me speak words of kindness and hope to those who are anxious and lonely.
오늘의 말씀
11/16/2025 주일
비용 계산
직업이 목수이셨던 예수님은 그분을 따르는데 드는 비용을 계산하는 것에 대해 건축을 비유로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물으셨습니다. “너희 중의 누가 망대를 세우고자 할진대 자기의 가진 것이 준공하기까지 족할는지 먼저 앉아 그 비용을 계산하지 아니하겠느냐”(누가복음 14:28). 전쟁에 나가는데 드는 비용을 따져보는 왕에 관한 또 다른 비유에도 같은 요점이 담겨 있습니다. “많은 군중이 예수님과 함께 갈 때”(25절, 현대인의 성경) 주님은 그들에게 말씀하시면서, 진심으로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데에는 그만한 비용이 따른다는 것을 그들이 알기를 원하셨습니다.
단지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무엇을 해 주실 수 있기 때문에 주님을 따른다면 그것은 “막다른 길”입니다. 그러나 ‘주님’을 위해 주님을 따르는 것, 곧 매일 죄와 자기 중심적인 삶에서 돌이켜 주님과 그분의 나라를 위해 사는 것(예수님이 27절에 표현하신 대로 우리의 ”십자가”를 지는 것)은 모든 것을 변화시킵니다. 그렇게 비용을 계산해야 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만한 가치를 지니신 분입니다.
오늘의 성구
누가복음 14:25-35먼저 앉아 그 비용을 계산하지 아니하겠느냐
[누가복음 14:28]
당신은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데 어떤 비용을 치르셨습니까? 주님을 진정으로 알고 따르는 것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은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아름다우신 구세주시여, 무엇보다 주님을 위해 살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그 어떤 일도 주님을 아는 것만큼 더 선한 일은 없습니다!
Daily Article
11/16/2025 SUNDAY
COUNTING THE COST
Jesus, who was a carpenter by trade, once told a construction parable about counting the cost of following Him. “Suppose one of you wants to build a tower,” He asked. “Won’t you first sit down and estimate the cost to see if you have enough money to complete it?” (LUKE 14:28). Another parable follows about a king who considers the cost of going to war, and it makes the same point. Speaking to the “large crowds . . . traveling” with Him (V. 25), Christ wanted them to understand that there was a cost to sincerely believing in and following Him.
Following Jesus only because of what He can do for us is a “road to nowhere.” But following Him for Him—turning daily from sin and self-focus to live for Him and His kingdom (carrying our “cross,” as He put it in v. 27)—changes everything. The cost must be counted. But He’s worth it.
JAMES BANKS
Today's Reading
LUKE 14:25-35Won’t you first sit down and estimate the cost?
[ LUKE 14:28 ]
What has believing in and following Jesus cost you? Why is nothing worth more than truly knowing and following Him?
Beautiful Savior, please help me live for You more than anything else. Nothing could ever compare with the goodness of knowing You!
오늘의 말씀
11/15/2025 토요일
성경 구절들을 노래하기
줄리는 말했습니다. “아가서 1장 5절의 ‘내가 비록 검으나 아름다우니’라는 구절을 노래하기 시작했어요.” (당시의 농경문화에서는 햇볕에 그을린 여자는 아름답게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 성경구절을 노래하자 하나님이 그녀의 생각을 바꾸어 주었고, 줄리는 불현듯 “하나님은 내가 완벽하지 않아도 사랑하신다” 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줄리는 구약성경의 지혜 문학에 나오는 한 아름다운 시를 노래한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아가서를 하나님의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상징으로 해석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것을 부부의 사랑을 기리는 노래로 여깁니다. 우리는 부부가 서로에게 헌신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며 친구들이 해준 다음의 말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너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즐거워하니 네 사랑이 포도주보다 더 진함이라”(4절).
우리가 이 고대의 말씀을 어떻게 해석하든, 줄리처럼 우리도 하나님은 그분이 택하신 백성들을 기뻐하신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구약의 다른 곳에서도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다”(이사야 43: 4).
오늘의 성구
아가 1:1-6예루살렘 딸들아 내가 비록 검으나 아름다우니
[아가 1:5]
노래 외에 성경말씀에 접근할 수 있는 어떤 새로운 방법이 있을까요?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신다는 진리를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까?
창조주 하나님, 하나님은 당신의 형상으로 저를 지으시고 사랑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진리를 생각과 마음에 담아 다른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게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11/15/2025 SATURDAY
SINGING THE SCRIPTURES
She said, “I began to sing from Song of Solomon 1:5: ‘Dark I am, yet lovely.’ ” (In that agrarian culture, a woman tanned by the sun wasn’t seen as beautiful.) Singing this Scripture passage, God changed her thoughts. Suddenly she understood: “God loves me even though I am not perfect.”
Julie sang from a beautiful poem found in the Old Testament’s Wisdom Literature. Some people interpret the Song of Songs as an allegory of God’s love for His people, but many view it as a celebration of marital love. In witnessing the beauty of the couple’s commitment to each other, we can echo the friends’ words: “We rejoice and delight in you; we will praise your love more than wine” (V. 4).
However we interpret these ancient words, we can affirm with Julie that God revels in His chosen people. As He says elsewhere in the Old Testament: “You are precious and honored in my sight, and . . . I love you” (ISAIAH 43:4).
AMY BOUCHER PYE
Today's Reading
SONG OF SONGS 1:1-6Dark am I, yet lovely, daughters of Jerusalem.
[ SONG OF SONGS 1:5 ]
Along with singing, how else could you engage with the words of the Bible in new ways? How can you embrace the truth that God loves you?
Creator God, You’ve formed me in Your image and say that You love me. Please help me to know this truth in my head and my heart, that I might share Your love with oth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