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Bread Detail Page - 오늘의 양식 내용
오늘의 말씀
05/01/2026 금요일
하나님의 완벽한 사양
창세기 1장 27절은 각 사람이 하나님의 완벽한 사양에 맞추어 창조되었다고 알려줍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말씀대로 우리는 하나님의 성품과 본질대로 창조되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다는 말은 누구나 고유한 존엄성과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각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의] 모양”대로 지음 받은 것에서부터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입니다(26절). 이 진리는 인간의 존엄성과 정체성과 타인과의 관계를 이해하는 토대를 제공해 줍니다.
시각장애인들이 만든 그 펜들이 중요하게 쓰임 받는 것처럼 우리도 중요 하게 쓰임 받을 수 있습니다! 비록 우리가 별 볼일 없이 느껴지더라도, 우리는 각자 하나님께서 빚으신 내재적 가치와 목적을 지니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를 소중히 여기시며 “심히 좋았더라”(31절)고 말씀하신 것을 기억 하며, 우리 인생의 이야기를 받아들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성구
창세기 1:26-31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7]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다는 당신의 이야기를 어떻게 받아들였습니까? 당신의 모습과 정체성이 어떻게 하나님에 의해 형성되었습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제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것에 감사드립니다.
Daily Article
05/01/2026 FRIDAY
GOD’S PERFECT SPECIFICATIONS
Genesis 1:27 reminds us that each human being has been made to God’s perfect specifications: “God created mankind in his own image, in the image of God he created them; male and female he created them.” How we’re created reflects God’s character and nature. Being created in His image means everyone has inherent dignity and worth. God said that each person’s story begins with being made “in [His] image, in [His] likeness” (V. 26). This truth provides the foundation for understanding human dignity, identity, and relationships with others.
Just as those pens serve a vital role, so do we! Though we might feel unimpressive, each of us holds intrinsic value and purpose crafted by God. Today, may we embrace our story, knowing our Creator treasures us and calls us “very good” (V. 31).
MARVIN WILLIAMS
Today's Reading
GENESIS 1:26-31God created mankind in his own image, in the image of God he created them; male and female he created them. [ GENESIS 1:27 ]
How have you embraced your story as being created in God’s image? How has your image and identity been formed by Him?
Dear God, thank You that I’m created in Your image.
오늘의 말씀
04/30/2026 목요일
하나님의 길을 따르라
성경은 이와 비슷하게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너희는 자기의 행위를 살필지니라”(학개 1:7)라고 경고하신 것을 기록합니다. 바빌론 포로 생활을 마치고 예루살렘에 돌아온 하나님의 백성들은 성전을 재건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이 “바사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매”(에스라 1:1) 성전 재건을 명령 하고 비용을 대도록 만드셨습니다(2-4절). 그러나 그들이 성전의 기초를 놓은 후 반대가 커졌고(4:1-5) 공사는 14년 동안 지연되었습니다.
하나님은 학개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자기의 행위를 살필지니라... 내 집은 황폐하였으되, 너희는 각각 자기의 집을 짓기 위하여 빨랐 음이라”(학개 1:7,9). 하나님은 “너희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잘 생각해 보아라. 내가 원하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이냐?”라고 물으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훈계하셨지만(5-11절), 공사를 다시 시작하는 그들을 격려 하셨습니다. “내가 너희와 함께 하노라... 두려워하지 말지어다”(2:4-5). 그리고 5년도 되지 않아 성전은 완성되었습니다.
삶의 어떤 영역에서 “(우리의) 사는 방법을 잘 생각해 보아야” 할까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시고 고쳐주시는 것을 따르게 해달라고 간구합시다.
오늘의 성구
학개 1:1, 5-11그러므로 이제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니 너희는 너희의 행위를 살필지니라 [학개 1:5]
하나님의 길과 당신의 길은 어떻게 다른가요?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려면 무엇을 바꿔야 할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의 길을 따를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04/30/2026 THURSDAY
FOLLOW GOD’S WAY
Scripture tells us of when God confronted the Israelites with a similar warning: “Give careful thought to your ways” (HAGGAI 1:7). After their captivity in Babylon, His people returned to Jerusalem, tasked to rebuild the temple. God had “moved the heart of Cyrus king of Persia” (EZRA 1:1) to order the construction and provide funds (VV. 2-4). But after the people laid the foundation, opposition grew (4:1-5), so they neglected the project for fourteen years.
Through the prophet Haggai, God told them, “Give careful thought to your ways. . . . My house . . . remains a ruin, while each of you is busy with your own house” (HAGGAI 1:7, 9). God was saying, “Think carefully about how you’re living. Are you doing what I want you to do?”
God disciplined His people (VV. 5-11), but when they resumed construction, He encouraged them: “I am with you . . . . Do not fear” (2:4-5). And the temple was completed in less than five years.
In what area of life do we need to “give careful thought to [our] ways”? Let’s ask God to show us and help us follow His correction.
KAREN HUANG
Today's Reading
HAGGAI 1:1, 5-11The Lord Almighty says: “Give careful thought to your ways.” [ HAGGAI 1:5 ]
How is God’s way different from yours? What things do you need to change to truly obey Him?
Dear God, please help me to follow Your way.
오늘의 말씀
04/29/2026 수요일
변장된 기도
그러나 비젤은 나중에 자신의 믿음이 결코 자신을 떠난 것이 아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는 어느 기자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그 때 하나님께 분노했고 지금도 그렇지만, 그건 하나님을 믿기 때문입니다. 존재한다고 믿지 않는 대상에게 분노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화를 낸다는 것이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성경의 인물들도 그렇게 했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주께서 나를 속이셨다”(20:7, 새번역)고 외쳤고, 다윗은 “나를 영원히 잊으시나이까”(시편 13:1)라고 썼습니다. 욥은 “하나님이 나를 억울하게 하셨다”(19:6)고 했습니다. 자신의 불행의 배후에서 사탄이 하는 일을 몰랐던 욥은 하나님을 잔인하다고 일컬었고(10:3), 심지어 하나님을 법정에 소환하기까지 했습니다(31:35)! 나중에 욥은 자신의 이해에 한계가 있음을 깨닫게 되지만(42:3), 하나님이 욥의 감정들을 꾸짖지 않으셨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의문들에도 불구하고 엘리 비젤은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과 다시 회복되고 싶습니다. 이렇게 오랫동안 하나님과 갈라져 사는 건 너무나 힘이 듭니다.” 우리도 이세상의 고통을 제한하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분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분노를 하나님께 표현하는 것도 기도의 숨겨진 모습이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찬양 뿐 아니라 분노까지도 다 가지고 나오기를 원하시는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성구
욥기 19:5-12하나님이 나를 억울하게 하시고 자기 그물로 나를 에워싸신 줄을 알아야 할지니라 [욥기 19:6]
하나님께 분노를 느낀 적이 언제 있었습니까? 욥의 이야기는 어떻게 우리가 그것을 표현하고 올바른 관점을 갖도록 도와주나요?
사랑하는 하나님, 이 세상에 존재하는 고통에 대해 화가 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신뢰하기를 선택합니다.
Daily Article
04/29/2026 WEDNESDAY
PRAYER IN DISGUISE
And yet, Wiesel realized later that his faith had never really left him. “It is because I believed in God that I was angry at God,” he told a journalist, “and still am.” You don’t get angry at someone you don’t believe exists.
We might feel uncomfortable expressing anger at God, but biblical characters did. “You deceived me, Lord,” the prophet Jeremiah cried (20:7). “Will you forget me forever?” David wrote (PSALM 13:1). “God has wronged me,” Job said (19:6). Unaware of Satan’s role in his misfortune, Job accused God of being cruel (10:3) and even subpoenaed Him to court (31:35)! While Job later discovered that his understanding was limited (42:3), it’s important to note God never rebukes his feelings.
Despite his questions, Elie Wiesel prayed, “Let us make up. It is unbearable to be divorced from you so long.” We too might be angry at God for not limiting the suffering in our world, but our expressing it to Him can become prayer in disguise—keeping us close to the God who wants us to bring not just our praise but our anger to Him too.
SHERIDAN VOYSEY
Today's Reading
JOB 19:5-12God has wronged me and drawn his net around me. [ JOB 19:6 ]
When have you felt angry at God? How can Job’s story help us express and keep perspective on it?
Dear God, I’m angry at the suffering in this world, but choose to trust You.
오늘의 말씀
04/28/2026 화요일
하나님의 시야 안에서
예상치 못한 축복이나, 큰 휴식, 혹은 일생일대의 기회가 왔을 때 이를 누리는 것은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즐거움에 대한 열망은 그것을 놓치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으로 변하기 쉽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거부하시거나 잊어버리셨다고 생각하기까지 합니다. 그러나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시편 121:2)는 우리를 항상 보고 계시고 주무시지도 않는 우리의 공급자이시며 보호자이십니다(3-7절). 그래서 우리는 우회와 지연과 심지어 놓친 기회에 대해서도 초조해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8절) 지켜주실 것입니다.
고난의 시기와 풍족의 시기, 그리고 그 중간에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계획하신 모든 소소한 일상의 순간들 속에서 우리는 항상 하나님의 시야 안에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경험하도록 예비하신 것을 우리는 하나도 놓치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의 성구
시편 121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시편 121:8]
하나님의 시야 안에 있다는 사실이 삶에 어떤 영향을 줍니까?
무언가를 놓쳤다가 생각지도 못한 축복으로 이어진 적이 있었습니까?
신실하신 하나님, 저를 항상 주님의 시야 안에 두심을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04/28/2026 TUESDAY
IN GOD’S LINE OF SIGHT
While it’s not wrong to enjoy unexpected blessings, big breaks, or once-in-a-lifetime opportunities, a desire for enjoyment can easily turn into a fear of missing out. We can even be tempted to think God holds out on us or loses sight of us. However, the “Maker of heaven and earth” (PSALM 121:2) is our ever-watchful and never-sleeping provider and protector (VV. 3-7). So we don’t have to fret over detours, delays, or even missed opportunities. God will watch over our “coming and going both now and forevermore” (V. 8).
During times of affliction, seasons of abundance, and in every mundane moment God plans for us in-between, we’re always in His line of sight. We won’t miss out on anything God has planned for us to experience. XOCHITL DIXON
Today's Reading
PSALM 121The Lord will watch over your coming and going both now and forevermore. [ PSALM 121:8 ]
How does being in God’s line of sight impact your life?
When has missing out on something led to an unexpected blessing?
Faithful God, thank You for keeping me in Your line of sight.
오늘의 말씀
04/27/2026 월요일
순종하며 잠잠히
예레미야에 나오는 이 비유는 오늘날에도 우리 삶에 대해 많은 것을 말해줍니다. “진흙으로 만든 그릇이 토기장이의 손에서 터지매 그가 그것으로 자기 의견에 좋은 대로 다른 그릇을 만들더라”(4절). 이 장면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더 나은 그분의 목적에 맞게 다시 빚으시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우리가 자신이 무엇을 하고 무엇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도,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다른 모양으로 만드실 수 있습니다.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 같이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6절).
아델라이드는 결국 아프리카로 가게 되었지만, 어쩌면 그녀의 삶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은 다른 데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은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같은 찬송가를 쓰는 일 같은 것 말입니다. 우리가 하려는 일이 “중단” 당한 것 같을 때, 우리는 그 시간 동안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빚고 계시는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뜻을 이루시도록 하나님의 더 큰 목적을 위해 “순종하며 잠잠히” 기다리는 것이 마땅합니다.
오늘의 성구
예레미야 18:1-6그가 그것으로 자기 의견에 좋은 대로 다른 그릇을 만들더라 [예레미야 18:4]
지금 혹시 인생의 목표에 대해 낙담하고 있나요?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서 당신의 삶을 주관하시도록 맡길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토기장이이신 하나님의 손길에 저를 온전히 맡기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04/27/2026 MONDAY
YIELDED AND STILL
Eventually Adelaide did go to Africa
The image in Jeremiah has much to speak into our lives today: “The pot he was shaping from the clay was marred in his hands; so the potter formed it into another pot, shaping it as seemed best to him” (V. 4). This is a picture of how God reshapes us into His better purpose. Whatever we think we should do and be, God may have another shape for our lives: “Like clay in the hand of the potter, so are you in my hand” (V. 6).
Eventually Adelaide did go to Africa, but it may be that God’s shape for her life had more to do with other things—perhaps writing that hymn, “Have Thine Own Way,” which has inspired millions in the years since. When we feel “on hold” in what we want to do, we might think about how God is shaping us in the meantime. We do well to let God have His own way and wait, “yielded and still,” for His greater purpose.
KENNETH PETERSEN
Today's Reading
JEREMIAH 18:1-6The potter formed it into another pot, shaping it as seemed best to him. [ JEREMIAH 18:4 ]
How do you feel discouraged in your life goals today?
How might you let God have His way with your life?
Dear God, please help me yield myself to Your potter’s hand.
오늘의 말씀
04/26/2026 주일
복원을 위한 노력
기원전 586년 느부갓네살의 명령에 따라 그의 군대가 예루살렘을 포위 공격하며 하나님의 성전에 불을 질러 성전이 전소되었습니다(열왕기하 25:9). 그 후 수십 년 간의 바빌론 포로 생활 끝에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백성들은 “하나님의 전을 그 곳에 다시 건축하려고 예물을 기쁘게 드렸습니다”(에스라 2:68).
그들은 먼저 제단에 제물을 올려드린 후 “석수와 목수들에게 돈을 주었고” 성전의 기초를 놓기 위해 “레바논에서 바다로 백향목을 가져왔습니다”(3:7). 재건 작업이 반대에 부딪히고 방해도 있었지만 공사는 마침내 완료되어 백성들은 다시 하나님의 성전에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6:14-22).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다 함께 하나님의 성전입니다(고린도전서 3:16-17). 하나님은 우리를 준비시키셔서 나무나 돌이 아닌 격려의 말과 기도와 영적 은사를 가지고 동료신자들을 끊임없이 회복시키고 “서로 덕을 세우게” 하십니다(데살로니가전서 5:11).
오늘의 성구
에스라 2:68; 3:1, 3-7피차 권면하고 서로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 것 같이 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11]
함께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어떻게 세워주고 있습니까?
요즘 누구에게서 어떤 격려를 받았습니까?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서로 하나님의 성전으로 세워지고 회복하는 데 필요한 것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04/26/2026 SUNDAY
RESTORATION EFFORTS
When Nebuchadnezzar instructed his armies to set fire to God’s temple in 586 bc as part of his siege on Jerusalem, the structure was decimated (2 KINGS 25:9). When the people returned to Jerusalem after decades in captivity in Babylon, they “gave freewill offerings toward the rebuilding of the house of God” (EZRA 2:68).
After tending first to the altar, they “gave money to the masons and carpenters” and secured “cedar logs by sea from Lebanon” to lay the temple’s foundation (3:7). Though their rebuilding efforts were opposed and even sabotaged, the task was finally completed, and God’s people once again worshiped Him in His temple (6:14-22).
As believers in Jesus, we—together—are God’s temple (1 CORINTHIANS 3:16-17). God equips us to continuously restore fellow believers and “build each other up,” not with wood or stone, but with encouraging words, prayer, and spiritual gifts (1 THESSALONIANS 5:11).
KIRSTEN HOLMBERG
Today's Reading
EZRA 2:68; 3:1, 3-7Encourage one another and build each other up.
[ 1 THESSALONIANS 5:11 ]
How are you building up fellow believers in Jesus?
How has someone built you up recently?
Thank You, loving Father, for supplying what we need to build up and restore one another as Your temple.
오늘의 말씀
04/25/2026 토요일
그리스도처럼 섬기기
상황이 급박하게 되자 그 젊은 의사가 선반에서 간이 변기를 꺼내 환자를 도왔습니다. 이어서 간호조무사가 도착했고 누군가가 벌써 환자를 도왔다는 것을 알고 놀랐습니다. 그러자 수련의 중에 팀장 격인 사람이 그 젊은 의사가 했다고 뿌듯해하며 말해주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신이기 때문에 인류의 조력자가 될 수 없다고 하지 않으셨 습니다. 그분은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셨습니다”(빌립보서 2:6). 인간이 되신 그리스도는 우리의 속죄 제물이 되시고 우리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실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도움과 구원이 필요함을 보시고 겸손히 자신의 생명을 내어 주셨습니다(8절). 바울은 예수님이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셨다”(7절)고 썼습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예수님의 태도와 희생의 삶을 본받으라는 부름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의 도움을 받아 아무리 하찮게 여겨지는 일이라도 겸손하게 사람들을 섬깁시다.
오늘의 성구
빌립보서 2:3-8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빌립보서 2:5]
우리는 예수님의 태도와 방식을 어떻게 보여줄 수 있을까요?
오늘 어떤 모습으로 누군가를 겸손히 섬기겠습니까?
예수님, 저의 죄를 위해 겸손히 자신을 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희생을 무릅쓰고 다른 사람을 섬기는 방법을 가르쳐주소서.
Daily Article
04/25/2026 SATURDAY
SERVING LIKE CHRIST
Amid the frantic scene, the young doctor got a bed pan off the shelf and assisted the patient. When the nurse’s aide arrived, she was shocked to find someone had already assisted the patient. The lead physician proudly acknowledged the assistance of the young doctor.
Jesus didn’t cling to His divinity and refuse to assist humanity. Though He was “in very nature God, [He] did not consider equality with God something to be used to his own advantage” (PHILIPPIANS 2:6). As a human, Christ was able to become our sin offering and sacrifice Himself for us. He saw our need for help and salvation, and He humbly laid down His life (V. 8). Paul wrote, “He made himself nothing by taking the very nature of a servant” (V. 7).
We’re called to imitate Jesus’ attitude and sacrificial ways in our relationships with others. As He helps us, let’s humbly serve them no matter how lowly the job may seem.
KATARA PATTON
Today's Reading
PHILIPPIANS 2:3-8In your relationships with one another, have the same mindset as Christ Jesus.
[ PHILIPPIANS 2:5 ]
How can you reflect the attitude and ways of Jesus?
What will it look like for you to humbly serve someone today?
Thank You, Jesus, for humbly giving Yourself for my sin. Please show me how to sacrificially serve others.
오늘의 말씀
04/24/2026 금요일
건너야 할 강
옛 이스라엘 백성은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위해 강을 건너야 하는 중대한 상황에 놓였습니다. 그러나 “요단이 넘쳤고”(여호수아 3:15) 이 일은 그들의 믿음을 성장시키는 도전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내가 오늘부터 시작하여 너를 온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크게 하여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는 것을 그들이 알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7절).
여호수아는 백성에게 “온 땅의 주의 언약궤가 너희 앞에서 요단을 건너 가리라”고 말했습니다(11절). 제사장들이 언약궤를 메고 요단강에 발을 들여놓자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물이 그쳐”(15-16절) 온 백성이 마른 강바닥을 밟고 건너갔습니다(17절).
우리는 때로 “강을 건너야 하는” 상황을 만납니다. 이같은 불가능한 상황 에서 강을 건너게 해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볼 때에 우리의 믿음이 성장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건너야 할 것들 가운데 가장 큰 것은 이 세상에서 다음 세상으로 건너가는 일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든, 모세와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하셨던 하나님은 우리에게도 길을 만들어 주십니다.
오늘의 성구
여호수아 3:9-11, 13-17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는 것을
[여호수아 3:7]
오늘 당신은 어떤 “강”을 건너야 하나요?
하나님은 지난날 당신을 위해 그분의 능력을 어떻게 보여주셨습니까?
사랑하는 예수님, 마지막 건널 그 강을 포함해 우리가 맞닥뜨리는 모든 강을 건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04/24/2026 FRIDAY
RIVERS TO CROSS
The people of ancient Israel faced a crucial river crossing in order to enter the promised land. However, “the Jordan [was] at flood stage” (JOSHUA 3:15), a challenge that would grow their faith. God told Joshua, “Today I will begin to exalt you in the eyes of all Israel, so they may know that I am with you as I was with Moses” (V. 7).
Joshua told the people, “The ark of the covenant of the Lord of all the earth will go into the Jordan ahead of you” (V. 11). Taking the ark, the priests stepped into the Jordan, and “the water from upstream stopped flowing” (VV. 15-16). The entire nation stepped across on a dry riverbed (V. 17).
From time to time we’ll face “river crossings”—impossible situations that can grow our faith if we’ll turn to the one who makes the way across. The greatest of these crossings is from this life into the next. No matter what it is, the God who was with Moses, Joshua, and the Israelites also makes a way for us.
TIM GUSTAFSON
Today's Reading
JOSHUA 3:9-11, 13-17I am with you as I was with Moses.
[ JOSHUA 3:7 ]
What “river crossing” do you face today? How have you seen God show His power on your behalf in the past?
Thank You, dear Jesus, that You make the way across any river we face, including the final one.
오늘의 말씀
04/23/2026 목요일
함께 발 맞추어
바울 사도도 이 원칙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화합을 이룰 때 찬양의 진정한 목적인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바울은 로마에 있는 유대인과 이방인 성도들에게 이 교훈을 가르쳐 연합을 이루도록 격려했습니다. 그는 “이제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셨다”(로마서 15:5)고 하면서 이는 “한 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함이라고 썼습니다(6절).
각기 목소리를 내어 경쟁하면 이같은 결과를 만들 수가 없습니다. 한 사람이나 그룹이 다른 이들을 무시하지 않고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는 진정한 목적입니다. 바울은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고 말합니다(7절). 이를 위해 하나님의 도움을 구할 때, 하나님은 우리가 함께 발맞추어 그분께 영광을 돌리며 한 목소리를 내려는 마음을 갖도록 만들어 주십니다.
오늘의 성구
로마서 15:5-7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
[로마서 15:7]
누구와 함께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습니까?
한 목소리로 찬양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제 마음을 열어 다른 사람들과 한 목소리로 찬양하게 하소서.
Daily Article
04/23/2026 THURSDAY
STAYING IN STEP
The apostle Paul knew the importance of this principle. Harmony in Christ points praise to its true purpose—glorifying God. Paul taught this lesson to believers in Rome, both Jewish and gentile, to encourage their unity. “May the God who gives endurance and encouragement give you the same attitude of mind toward each other that Christ Jesus had,” he wrote (ROMANS 15:5). This was “so that with one mind and one voice you may glorify the God and Father of our Lord Jesus Christ” (V. 6).
Competing voices won’t produce this result. Joining together to praise God, with no one person or group discounting another, gives unity in Christ its true purpose. “Accept one another, then, just as Christ accepted you,” wrote Paul, “in order to bring praise to God” (V. 7). When we seek God’s help to do this, He inspires our common voice as we step together and give Him glory.
PATRICIA RAYBON
Today's Reading
ROMANS 15:5-7Accept one another . . . to bring praise to God.
[ ROMANS 15:7 ]
Whose voice can you join in praise to God?
How can you prioritize unified praise?
Open my heart, dear God, to unified praise with others.
오늘의 말씀
04/22/2026 수요일
하나님과 함께 돕기
아프가니스탄만이 아닙니다. 대도시에서 작은 마을에 이르기까지 세계 곳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혼자서 참담한 슬픔을 견뎌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관심이 그러한 고통과 절망의 장소들로 향하는 것을 보면 놀랍습니다. 궁극적으로 하나님은 자신의 방식과 때에 “궁핍한 자가 부르짖을 때에 건지며 도움이 없는 가난한 자도 건지실”(72:12) 것입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하나님의 도움이 임하는 한가지 방법은 우리를 통해서입니다. 시편 72편은 솔로몬왕이 한 일과 하나님이 하신 일을 모두 언급하고 있는데, 문장들 속에서 누가 누구인지 쉽게 분간이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구원자이시지만 또한 우리를 불러 함께 움직이게 하십니다.
불의나 고통을 보게 될 때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그 파탄의 한가운데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쫓아 아무도 도와줄 사람이 없는 곳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시편 72:12-14그는... 도움이 없는 가난한 자도 건지며
[시편 72:12]
아무도 도와줄 사람이 없는 것 같은 상황을 만난 적이 있나요? 그 상황에서 어떻게 하나님과 함께할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우리를 도우시겠다고 약속하시고, 또한 다른 사람들을 돕는 일에 우리를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04/22/2026 WEDNESDAY
JOINING GOD TO HELP
It’s not just Afghanistan. From skyscrapers to villages around the world, so many people are alone—enduring crushing sorrows. It’s stunning, however, to see God’s attention turned toward these places of suffering and hopelessness. Somehow, ultimately, in His own way and time, He will “deliver the needy who cry out, the afflicted who have no one to help” (72:12). And remarkably, one way God’s help arrives is through us. Psalm 72 refers to both King Solomon’s work and God’s work—and it’s not always easy to disentangle which is which. God is the rescuer, but He calls us to move with Him.
When we encounter injustice or suffering, we can join Him, moving right into the middle of the ruin. We can follow God and go into the places where no one else is there to help.
WINN COLLIER
Today's Reading
PSALM 72:12-14He will deliver . . . the afflicted who have no one to help.
[ PSALM 72:12 ]
What situation have you encountered where it seems like there’s no one else to help? How can you join God in that place?
Dear God, thank You for promising to help us—and for calling us to join You in helping oth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