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Bread Detail Page - 오늘의 양식 내용
오늘의 말씀
12/24/2025 수요일
두려움에서 기쁨으로
예수님의 탄생 소식을 듣고 놀란 최초의 사람들은 평소와 다름없이 밤에 양을 지키던 목자들이었습니다. 갑자기 한 천사가 하나님의 영광으로 빛을 발하며 나타나 목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천사는 그들에게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10-11절). 양 떼를 놔두고 천사의 말을 확인하러 나선 목자들은 천사가 전한대로 구유에 누인 아기를 발견했습니다(16, 20절).
목자들은 이 좋은 소식을 큰 기쁨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우리도 경이로운 예수님의 탄생과 그의 삶을 기뻐하며 널리 전하도록 합시다.
오늘의 성구
누가복음 2:8-14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누가복음 2:10]
당신이 천사가 전한 그 소식을 들었다면 어떤 반응을 했을까요? 하나님께서는 왜 예수님의 탄생을 알릴 사람으로 목자들을 선택하셨을까요?
사랑하는 예수님, 주님의 탄생이 목자들에게 전해진 것은 주님은 아무도 멸시하지 않으시며 우리를 사랑하고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기 때문입니다.
Daily Article
12/24/2025 WEDNESDAY
FROM FRIGHT TO DELIGHT
The first people surprised by Jesus’ birth were the shepherds who’d been keeping to their usual business of watching their sheep at night. Then an angel appeared, shining with the glory of God and giving the shepherds a fright. The angel urged them not to be afraid and declared: “I bring you good news that will cause great joy for all the people. Today in the town of David a Savior has been born to you; he is the Messiah, the Lord” (VV. 10-11). The shepherds left their sheep to investigate the angel’s words and found the baby lying in a manger, just as they had been told (vv. 16, 20).
The shepherds accepted this good news of great joy. May we too rejoice and share the wonders of Jesus’ birth and life.
AMY BOUCHER PYE
Today's Reading
LUKE 2:8-14Do not be afraid. I bring you good news that will cause great joy for all the people. [ LUKE 2:10 ]
How do you think you would have reacted to the news the angel proclaimed? Why do you think God chose to reveal His Son’s birth to them?
Dear Jesus, Your birth was revealed to the shepherds, for You don’t despise anyone, and You came to earth to love and save me.
오늘의 말씀
12/23/2025 화요일
차별 금지
나는 자신의 임무를 다한 이 용감한 경찰관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랜트 대통령도 그를 높이 평가하며 그의 자리를 지킬 수 있게 배려했습니다. 하나님도 기뻐하셨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차별이라는 불의를 싫어하시기 때문 입니다. “영광의 주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너희가 가졌으니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지 말라”(야고보서 2:1)고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부자와 권력자에게는 특별한 호의를 베풀고 가난한 자들에게는 그저 남은 것만 주는 것도 이러한 차별에 해당합니다(2-4절). 반대로 우리는 이웃을 우리 자신과 같이 사랑해야 합니다(8절). 만일 우리가 사람을 차별하여 부유한 이웃을 그렇지 않은 이웃보다 우대한다면, “죄를 짓는 것이니, 죄인으로 정죄”될 것입니다 (9절).
하나님은 우리를 차별하지 않으셨습니다. 우리가 아무것도 드릴 것이 없을 때에도,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에베소서 2:12) 때에도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우리도 모든 사람을 동등하게 사랑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야고보서 2:1-4, 8-13만일 너희가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면 죄를 짓는 것이니 율법이 너희를 범법자로 정죄하리라 [야고보서 2:9]
차별은 왜 그렇게 해로운 것일까요?
어떻게 하면 차별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하나님 아버지, 어떤 사람도 저보다 높거나 낮게 하지 않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Daily Article
12/23/2025 TUESDAY
NO FAVORITISM
I admire this brave man for doing his duty. So did Grant. He praised West and made sure he kept his job. God also was pleased, for He hates the injustice of favoritism. He says, “Believers in our glorious Lord Jesus Christ must not show favoritism” (JAMES 2:1). That includes not giving special favors to the rich and powerful, leaving only leftovers for the poor (VV. 2-4). Instead, we’re called to love our neighbor as ourselves (V. 8). If we play favorites, serving our platinum club neighbors rather than the less privileged, we “sin and are convicted by the law as lawbreakers” (V. 9).
God didn’t play favorites with us. He loved us when we had nothing to offer, when we were “without hope and without God in the world” (EPHESIANS 2:12). With His help, we can love all people equally.
MIKE WITTMER
Today's Reading
JAME S 2:1-4, 8-13If you show favoritism, you sin and are convicted by the law as lawbreakers. [ JAMES 2:9 ]
Why is favoritism such a harmful thing? How might you avoid playing favorites?
I praise You, Father, that no human is above or beneath me.
오늘의 말씀
12/22/2025 월요일
주님의 사람들을 보내 주소서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만나면 영적으로 통하는 것을 경험합니다. 말로 설명하기 힘들지만 이것은 마치 우리 안에서 불꽃이 일어나는 것과도 같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을 믿고,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과 연결될 수 있다는 사실을 믿는 가장 중요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로마서 10:9).
무엇보다도 성령님께서 모든 믿는 사람들 안에 거하시며 우리를 강하게 하나로 엮어 주십니다. 성경은 이것을 사람의 몸의 각 지체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는 것에 비유합니다. 고린도전서 12장 13절은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삶 가운데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통해 역사하십니다. 그들은 가까이 또는 멀리 있는 사람들일 수 있고, 처음 만나거나 오래 알고 지낸 사람들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가장 외로운 시간에 하나님의 사람들을 보내 달라고 간구할 수 있고, 동시에 우리 자신도 다른 이들에게 힘이 되는 도구로 사용해달라고 기도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고린도전서 12:12-20우리가...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고린도전서 12:13]
당신은 외로울 때 어디서 위로를 찾습니까?
하나님께서 다른 믿는 사람들을 통해 당신의 삶에 어떻게 역사하셨습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저를 주님의 가족으로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저를 사용하셔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형제자매들에게 힘이 되게 하소서.
Daily Article
12/22/2025 MONDAY
SEND ME YOUR PEOPLE
When we encounter others who have faith in Jesus, we share a spiritual connection. In a hard-to-explain way, this lights a spark within us. We have the most important thing in common because we believe what the Bible says about Christ and how it’s possible to have a relationship with God through Him (ROMANS 10:9).
Most importantly, the Spirit of God lives in each believer, knitting us together so powerfully that the Bible compares us to the interconnected parts of the human body. First Corinthians 12:13 says, “We were all baptized by one Spirit so as to form one body”— the body of Christ.
God often works in our lives through others who love Him, whether they’re near or far, known or new acquaintances. In our loneliest times, we can ask Him to send His people—even as we offer ourselves to be used by Him to encourage others.
JENNIFER BENSON SCHULDT
Today's Reading
1 CORINTHIANS 12:12-20We were all baptized by one Spirit so as to form one body. [ 1 CORINTHIANS 12:13 ]
Where do you turn when you feel lonely?
How has God worked through other believers in your life?
Dear heavenly Father, thank You for including me in Your family. Please use me to encourage my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today.
오늘의 말씀
12/21/2025 주일
복음 전하기
우리가 산기슭을 따라 걸으며 성경을 읽어주고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전하는 동안, 나는 예수님이 이 땅에 사시는 동안 제자들과 함께 이스라엘의 언덕과 골짜기를 걸으며 복음을 전하시던 모습을 떠올렸습니다.
이사야 52장 7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좋은 소식을 전하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이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이 오랜 포로 생활에서 벗어나 고향으로 돌아오는 때를 예언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오늘날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할 때에도 여전히 적용됩니다.
우리의 선교지는 멋진 안데스 산맥 같은 곳이 아닐지라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디에 두시든지, 성령님께서는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에게 구원의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우리를 도우십니다.
오늘의 성구
이사야 52:4-10좋은 소식을 전하며...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이사야 52:7]
누가 당신에게 복음을 전해 주었나요? 당신은 누구에게 믿음을 나눌 수 있나요?
사랑하는 하나님, 예수님을 담대히 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Daily Article
12/21/2025 SUNDAY
BRINGING GOOD NEWS
As we walked along the mountainside reading Scripture and talking to people about Christ, I thought of Jesus and His disciples walking along the hills and valleys of Israel during His earthly ministry.
Isaiah 52:7 says, “How beautiful on the mountains are the feet of those who bring good news, who proclaim peace, who bring good tidings, who proclaim salvation.” The prophet was referring to the time when God’s people would return to their homeland after years in exile, but it still applies to us today whenever we share the good news of Jesus with others.
Our opportunities may not be in the spectacular Andes, but wherever God has placed us, the Holy Spirit can help us share the message of salvation with those He puts in our path.
NANCY GAVILANES
Today's Reading
ISAIAH 52:4-10How beautiful on the mountains are the feet of those who bring good news. [ ISAIAH 52:7 ]
Who shared the gospel with you? Who can you share your faith with?
Dear God, please give me courage to tell others about Jesus.
오늘의 말씀
12/20/2025 토요일
외로움 가운데 함께 하심
마태는 예수님의 탄생 이야기를 전하면서(1:18-25)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22-23절)고 말했습니다. 이 말을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우리는 장소와 시대를 초월하여 그리스도의 한 가족으로 다시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바울 사도는 “이제 여러분은 외인도 아니요 나그네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에베소서 2:19)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결코 너희를 떠나지 않으며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리라”(히브리서 13:5)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당신이 어떤 상황에 처해 있든, 하늘의 아버지께서 함께 하십니다. 인생의 불확실성과 도전들 앞에서 주님의 도움을 의지하기 바랍니다. 주님이 당신과 함께 하십니다.
오늘의 성구
마태복음 1:18-25내가 결코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고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리라 [히브리서 13:5]
당신은 언제 외로움을 느꼈나요?
그렇게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때엔 어떻게 반응하나요?
하나님 아버지, 주님이 항상 함께 하심으로 제가 혼자가 아님을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12/20/2025 SATURDAY
WITH US IN OUR LONELINESS
As Matthew shared the story of the birth of Jesus (1:18-25), he told us, “All this took place to fulfill what the Lord had said through the prophet [Isaiah]: ‘The virgin will conceive and give birth to a son, and they will call him Immanuel’ (which means ‘God with us’) ” (VV. 22-23). Ponder that for a moment. God with us!
As believers in Jesus, we’re never alone. We’ve been born again into the family of Christ, a family that spans the globe and the ages. The apostle Paul said, “You are no longer foreigners and strangers, but fellow citizens with God’s people and also members of his household” (EPHESIANS 2:19). We’re loved by the ever-present God, who said, “Never will I leave you; never will I forsake you” (HEBREWS 13:5).
Whatever you’re facing today, your heavenly Father is present with you. Allow Him to help you as you step into life’s uncertainties and challenges. He’s with you.
BILL CROWDER
Today's Reading
MATTHEW 1:18-25Never will I leave you; never will I forsake you. [ HEBREWS 13:5 ]
When have you felt lonely? When experiencing this sense of isolation, how do you respond to it?
Thank You, Father, that because of Your abiding presence, I’m never alone.
오늘의 말씀
12/19/2025 금요일
하나님 안에서 쉼
늘 합리적 생각을 하는 그 이웃은 걱정을 해도 소용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경찰이 그 차를 찾아줄 것이라 했던 그의 믿음대로 일은 그렇게 해결됐습니다.
베드로 사도도 감옥에 갇히고 나서 그렇게 느끼지 않았을까요(사도행전 12:4)? 보통 때에 다소 충동적인 성격의 그는 처형을 당할 처지에서도 태연히 “두 군인 사이에서 자고” 있었습니다(6절). 천사가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서 깨워야 했다는 구절은(7절) 그가 완전히 차분하고 평안했음을 말해줍니다. 자기 생명이 하나님 손에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었을까요? 9절과 11절에서 그는 구출이 되든 안되든 상관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마도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자기에게 주신 구원과 영광의 확신(마태복음 19:28)뿐 아니라, 예수님이 “나를 따르라” 하신 부르심(요한복음 21:22)을 기억하며 자기에게 일어날 일들에 대해 걱정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오늘 우리도 어떤 일을 만나도 하나님께서 그의 강한 손으로 이 세상과 천국에서 우리의 미래를 주관하신다는 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런 믿음이면 우리도 쉽게 편한 잠을 잘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의 성구
사도행전 12:5-11헤롯이 잡아내려고 하는 그 전날 밤에 베드로가 두 군인 틈에서 두 쇠사슬에 매여 누워 자는데 [사도행전 12:6]
당신은 어떤 걱정으로 밤새 잠을 못 이루나요? 어떻게 하면 근심을 하나님께 맡기고, 그분의 약속을 붙잡을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제 삶과 미래가 인자와 능력의 주님 손 안에 있음을 압니다. 언제나 주님을 신뢰하게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12/19/2025 FRIDAY
RESTING IN GOD
My ever-sensible neighbor could see there was no point worrying. He trusted that the authorities would be able to find his missing car later—which they did.
Did the apostle Peter feel likewise after being thrown into prison (ACTS 12:4)? He was likely to face execution, yet the usually impulsive disciple “was sleeping between two soldiers” (V. 6). The angel had to “[strike] Peter on the side” to wake him up (V. 7)—suggesting that he was completely calm and at peace. Was it because he knew his life was in God’s hands? Verses 9 and 11 suggest that it wouldn’t have mattered whether he was rescued or not; perhaps he recalled the assurance of salvation and glory that Jesus had given him (MATTHEW 19:28), as well as Christ’s call to simply “follow me” and not worry about what would happen to him (JOHN 21:22).
No matter what we’re facing today, we can trust that God holds our future—both on earth and in heaven—in His mighty hands. Perhaps then we can sleep in peace more easily.
LESLIE KOH
Today's Reading
ACTS 12:5-11The night before Herod was to bring him to trial, Peter was sleeping between two soldiers. [ ACTS 12:6 ]
What worries keep you awake at night? How can you learn to surrender them to God and hold on to His promises?
Dear God, I know that my life and future are in Your loving and mighty hands. Please help me to keep trusting You.
오늘의 말씀
12/18/2025 목요일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
(음악적 재능 중 극히 일부분)을 가진 사람 14,500명과 베토벤의 유전자를 비교해 보았을 때 그의 순위는 의외로 낮았습니다.
베토벤은 또한 음악에 접할 수 있는 많은 기회와 경험을 가지고 자기의 소질을 계발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재능이나 기회만으로는 우리에게 능력 주시는 하나님의 역할을 다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성막을 짓기 위해 브살렐과 오홀리압이라는 두 사람에게 특별한 기술을 준비시키셨습니다. 하나님은 브살렐에게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여러 가지 재주”를 주시어 예술적인 작품을 만들게 하셨고, 오홀리압을 세워 “그와 함께 하게”(출애굽기 31:3-6) 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지혜로운 마음이 있는 모든 자에게 내가 지혜를 주어 그들이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을 다 만들게 하였다”고 했습니다(6절).
우리는 살면서 하나님의 성막을 만드는 일과 같은 중요한 과제에 참여할 일이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우리의 능력이 역사에 기록될 일도 거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분이 우리에게 주신 기술과 소질과 경험들을 이 세상에 사용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권능으로, 그리고 그분의 영광을 위해 하나님을 충실히 섬길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의 성구
출애굽기 31:1-11지혜로운 마음이 있는 모든 자에게 내가 지혜를 주어 그들이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을 다 만들게 할지니 [출애굽기 31:6]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주신 기술과 능력은 무엇인가요? 그것을 가지고 하나님을 어떻게 섬길 수 있을까요?
하나님 아버지, 제게 주신 능력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영광을 위해 제가 그것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12/18/2025 THURSDAY
GIFTED BY GOD
Beethoven also had ample opportunity and exposure to music (which developed the aptitude he did have). Yet neither talent nor opportunity fully account for God’s role in endowing us with the abilities we have. Our Creator equipped two men, Bezalel and Oholiab, with specific skills to be used in building the tabernacle. God filled Bezalel “with knowledge and with all kinds of skills—to make artistic designs” and appointed Oholiab “to help him” (EXODUS 31:3-6). God gave “ability to all the skilled workers to make everything [He] commanded” (V. 6).
Few of us will work on projects as significant as God’s tabernacle. And our abilities may never be recorded in history’s annals. Yet God has equipped us with the skills, aptitudes, and experiences He wants us to share with the world. May we serve Him faithfully, in His strength and for His glory.
KIRSTEN HOLMBERG
Today's Reading
EXODUS 31:1-11I have given ability to all the skilled workers to make everything I have commanded you. [ EXODUS 31:6 ]
What skills and abilities has God given you? How might you serve Him with them?
Thank You, Father, for the abilities You’ve given me. Please help me use them for Your glory.
오늘의 말씀
12/17/2025 수요일
하나님께 소중한 존재
성경은 과소평가된 가치와 잊혀진 존귀함에 대해 또 다른 예를 보여줍니다. 성령의 영감을 받은 선지자 이사야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말하기를 외국으로 끌려가 고난을 받고 세상 사람들에게 업신여김을 당하여도, 하나님은 변함없이 그들과 함께 계실 것이라고 했습니다.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이사야 43:1)하시며 안심시켰습니다. 그들이 “물 가운데로 지나갈 때나 불 가운데로 지나갈 때”(2절)에도 하나님의 신실하심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오실 천국을 가리켜 말씀하시며 언젠가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7절)를 회복하시고, 다시 주님의 집으로 돌아가게 하실 것이라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젠가 그분의 자녀들인 우리를 한데 모으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모두는 그분의 눈에 각각 “보배롭고 존귀”(4절)한 고유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창조주는 무한히 선하고 자비로우시기 때문에 우리를 귀하게 여기십니다. 세상이 우리를 무시하더라도 하나님은 절대 그러지 않으십니다.
오늘의 성구
이사야 43:1-7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이사야 43:4]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그리스도 안에서 당신이 그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어떻게 보여 줍니까? 당신에게 하나님은 얼마나 귀하신 분이신가요?
구원의 하나님, 저를 위해 자신을 내어 주신 주님의 완전한 사랑은 얼마나 놀라운지요!
Daily Article
12/17/2025 WEDNESDAY
PRECIOUS TO GOD
The Bible paints another picture of underestimated value and forgotten worth. Isaiah the prophet, inspired by the Holy Spirit, told God’s people that even though they would be taken away to a foreign land where they would suffer and be devalued, He would still be with them: “Do not fear, for I have redeemed you; I have summoned you by name; you are mine,” He assured them (ISAIAH 43:1). Though they would “pass through the waters” and “walk through the fire” (V. 2), His faithfulness to them would not change. With words that point to His coming kingdom in Christ, God promised that He would one day restore “everyone who is called by my name” (V. 7) and bring them home to Him.
God will one day gather all who are His because they “are precious and honored in [His] sight” (V. 4), each one an original! Our Creator values us because of His infinite kindness and mercy. The world may overlook us, but He never will.
JAMES BANKS
Today's Reading
ISAIAH 43:1-7You are precious and honored in my sight.
[ ISAIAH 43:4 ]
How does God’s kindness in Christ show that you are precious to Him? How much is He worth to you?
Saving God, how amazing is Your perfect love, that You would give yourself for me!
오늘의 말씀
12/16/2025 화요일
누가 나의 이웃인가?
이 이야기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생각나게 합니다. 그 이야기는 영생을 얻으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묻는 어떤 율법 선생의 질문에 예수님이 답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율법에 기록된 것”을 행하라고 말씀하시며(누가복음 10:26),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27절)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율법 선생은 계속해서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라고 물었습니다(29절).
그 대답으로 예수님은 강도의 공격을 받아 거의 죽은 채로 버려진 남자에 대해 이야기하십니다. 두 사람 곧 제사장과 레위인이 그를 피해 지나갑니다. 그러나 “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그 상처를 싸매고... 돌봐주었습니다”(33-34절). 그 사마리아인은 심하게 다쳐 도움이 필요했던 사람을 보고 아무런 편견 없이 능동적이고 신속하게 도왔습니다. 그냥 지나칠 수도 있었지만 인종이나 교리와 상관없이 그 사람을 도왔습니다.
이 말씀을 하시며 예수님은 “이 세 사람 중 누가 그 사람의 이웃이냐”고 물으셨습니다.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라고 대답하는 율법 선생에게 예수님은 “너도 가서 이와 같이 하라”(36-37절)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도 다친 사람을 보면 불쌍히 여겨 지나치지 않고 도울 수 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우리 모두에게 주시는 교훈입니다.
오늘의 성구
누가복음 10:25-34, 36-37너도 이와 같이 하라
[누가복음 10:37]
당신에게는 어떤 자비가 필요합니까?
다른 사람에게는 어떻게 자비를 보일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서로 다른 점을 보지 않고 예수님의 자비를 전하게 하소서.
Daily Article
12/16/2025 TUESDAY
WHO IS MY NEIGHBOR?
Their story brings to mind the parable of the Good Samaritan. The parable is Jesus’ reply to an expert’s question on what he must do to inherit eternal life. Do “what is written in the law,” Jesus said (LUKE 10:26), including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V. 27). But the expert persisted, asking, “Who is my neighbor?” (V. 29).
Christ’s answer describes a man attacked by robbers, left half dead, and then ignored by two people—a priest and a Levite—who passed him by. “But a Samaritan . . . took pity on him,” “bandaged his wounds, . . . and took care of him” (VV. 33-34). Seeing the hurting man in need, the Samaritan’s help was active, urgent, and without bias—looking past race or creed to assist someone he could’ve ignored.
Thus, Jesus asked, “Which of these three was a neighbor to the man?” “The one who had mercy on him,” the expert said. Said Jesus, “Go and do likewise” (VV. 36-37). In Christ, we too can find the compassion to help a hurting person instead of passing by. It’s a lesson for all in sharing Jesus’ love.
PATRICIA RAYBON
Today's Reading
LUKE 10:25-34, 36-37Go and do likewise. [ LUKE 10:37 ]
How do you need mercy? How can you show mercy?
Dear Father, may I look beyond differences to share Jesus’ mercy with others.
오늘의 말씀
12/15/2025 월요일
다른 사람들을 알고 사랑하기
바울 사도는 여러 문제가 있는 한 교회를 돌보면서 “이방인들조차 용납하지 않는”(고린도전서 5:1) 죄를 지은 사람을 포함해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의 인간적인 면을 잊지 않았습니다. 바울은 그 사람의 “질병”을 강하게 다루었고, 그 사람은 결국 회개했습니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두번째 편지를 쓰면서 그들 모두에게 확실한 지침을 주었습니다. 이 사람의 죄가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인정한 바울은 “어느 정도 너희 모두를 근심하게 한 것”(고린도후서 2:5)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그 사람이 자기의 죄를 회개했음으로 다시 “사랑을 그에게 나타내라”(8절)고 했습니다.
바울의 동기는 분명했습니다. “내가 마음에 큰 눌림과 걱정이 있어 많은 눈물로 너희에게 썼노니 이는 너희로 근심하게 하려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내가 너희를 향하여 넘치는 사랑이 있음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함이라”(4절). 바울은 그들 모두를 알고 있었고, 그들을 사랑했습니다.
죄는 우리 모두에게 영향을 끼칩니다. 모든 죄의 뒤에는 인간이 있습니다. 우리가 부당한 일을 당했을 때 인간관계를 회복하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바로 이것을 하라고 하십니다. 사람을 깊이 아십시오. 그 다음 그리스도의 힘으로 그들을 사랑하십시오.
오늘의 성구
고린도후서 2:1-8너희에게 썼노니... 너희를 향하여 넘치는 사랑이 있음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2:4]
바울은 고린도 교회의 죄를 어떻게 다루었습니까? 죄가 있음에도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과 죄를 방조하는 것은 어떻게 다를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다른 사람들을 볼 때에 주님의 눈으로 보게 하소서. 저의 죄를 완전히 용서해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12/15/2025 MONDAY
KNOWING AND LOVING OTHERS
The apostle Paul cared for a church with multiple problems, yet he saw the humanity of each member—including a man who’d committed a sin “that even pagans do not tolerate” (1 CORINTHIANS 5:1). Paul dealt strongly with the “disease,” and the man repented. Now, as he wrote another letter to the church in Corinth, Paul had affirming instructions for all of them. He recognized that this man’s sin had affected everyone: “He has grieved all of you to some extent,” he said (2 CORINTHIANS 2:5). But since the man had turned from his sin, Paul said, “Reaffirm your love for him” (V. 8).
His motivation was clear: “I wrote you out of great distress and anguish of heart and with many tears, not to grieve you but to let you know the depth of my love for you” (V. 4). He knew them all. And he loved them.
Sin affects us all. Behind each sin is a human being. When we’ve been wronged, it may be difficult to work toward restoration, yet that’s what God calls us to do. Know the person. Then, in Christ’s strength, love them.
TIM GUSTAFSON
Today's Reading
2 CORINTHIANS 2:1-8I wrote you . . . to let you know the depth of my love for you. [ 2 CORINTHIANS 2:4 ]
How did Paul handle the sin in the Corinthian church? How does loving someone despite their sin differ from enablement?
Dear Father, please help me see others as You see them. Thank You for complete forgiveness of my si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