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Bread Detail Page - 오늘의 양식 내용
오늘의 말씀
02/06/2026 금요일
작은 시작
다리 건설 과정의 어려움과 불안했던 시작은 바벨론 포로 생활에서 돌아와 하나님의 성전을 재건하려는 사람들이 만난 어려움과 비슷합니다. 천사는 선지자 스가랴를 깨워 아무도 하나님의 계획을 막지 못하며, 모든 것은 “[하나님의] 영”으로 된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스가랴 4:6). 이전에 영광 가운데 지어진 성전을 보았던 일부 사람들은 재건하는 성전이 전의 것에 비해 초라해 보일까 두려웠습니다(에스라 3:12). 천사는 스가랴에게 “작은 일들의 날이라고 멸시해선 안된다”고 격려하며, 하나님께서 그 일의 시작을 “기뻐하실 것”이라고 했습니다(스가랴 4:10).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일이 아무리 작아 보일지라도, 하나님은 연줄과 같은 작은 것을 사용해 그의 위대한 일을 이루시는 것을 알 때 우리는 힘을 낼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스가랴 4:1-10작은 일의 날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스룹바벨의 손에 다림줄이 있음을 보고 기뻐하리라 [스가랴 4:10]
하나님의 일은 종종 작게 시작된다는 것을 알 때 어떻게 격려가 됩니까? 당신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어떻게 믿습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신실한 계획에 감사드립니다.
Daily Article
02/06/2026 FRIDAY
SMALL BEGINNINGS
The bridge’s challenges and inauspicious beginnings mirror those faced by those working to rebuild God’s temple after returning from captivity in Babylon. An angel awakened the prophet Zechariah with a message that nothing would thwart God’s work—it would all be accomplished “by [his] Spirit” (ZECHARIAH 4:6). Some of those who’d seen the temple in its previous glory were fearful that the rebuilt version would pale in comparison (EZRA 3:12). The angel encouraged Zechariah that they shouldn’t “despise the day of small things” because God would “rejoice” in seeing the work begun (ZECHARIAH 4:10).
Even though the tasks God has appointed to us may seem insignificant, we can be encouraged knowing He uses small things—like kite strings—to accomplish His great works.
KIRSTEN HOLMBERG
Today's Reading
ZECHARIAH 4:1-10Who dares despise the day of small things, since [God’s] eyes . . . will rejoice when they see the chosen capstone in the hand of Zerubbabel? [ ZECHARIAH 4:10 ]
How does it encourage you to know that God’s works often start small? How might you trust His faithfulness?
Dear Father, thank You for being faithful to Your plans.
오늘의 말씀
02/05/2026 목요일
활기를 되찾는 휴식
우리는 지친 것을 잘 느끼지 못해도, 누구나 몸과 마음과 정서의 휴식이 필요합니다. 하나님도 우리가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복음을 받아들일 때 거룩한 휴식을 주실 뿐 아니라,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믿음으로 그리스도를 위해 살 때에 매일의 영적 안식을 주십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들은 그의 영원한 임재와 무한한 능력과 변치 않는 약속에 의지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역을 통해 구원받은 우리는 하나님의 풍성한 평안 가운데 쉴 수 있습니다 (히브리서 4:1-4). 우리는 지금과 그리고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에(5-8절) 영원히 보장된 거룩한 안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10절)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서 안전한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의지할 때 자신을 내려놓고 사랑으로 순종하는 희망찬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어제와 오늘, 그리고 영원히 우리에게 새 힘이 되는 안식을 주실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히브리서 4:1-4, 6-7, 9-11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하지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히브리서 4:11]
하나님을 믿는 것이 어떻게 매일 구원의 확신 속에서 육체적, 정서적, 정신적 안식을 가능하게 합니까? 이전에 하나님의 약속 안에서 쉼을 누리지 못했던 이유가 무엇입니까?
신실하신 하나님, 저의 영원한 안식처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02/05/2026 THURSDAY
REJUVENATING REST
Even if we don’t realize we’re exhausted, we all need physical, mental, and emotional rest. God also provides divine rest when we accept both the good news of salvation through Christ and daily spiritual rest as the Spirit enables us to live for Christ by faith. Those who place their trust in God can depend on His unending presence, unlimited power, and unchanging promises. Saved through Christ’s work on the cross, we can rest in the peace of His sufficiency (HEBREWS 4:1-4). We can experience divine rest as a guarantee fulfilled eternally now and when Jesus comes again (VV. 5-8).
“Anyone who enters God’s rest also rests from their works, just as God did from his” (V. 10). So, secured in Christ, we can enjoy a hope-filled life of surrender and loving obedience as we trust and rely on Him. Only He can provide rejuvenating rest yesterday and today and forever.
XOCHITL DIXON
Today's Reading
HEBREWS 4:1-4, 6-7, 9-11Let us, therefore, make every effort to enter that rest, so that no one will perish. [ HEBREWS 4:11 ]
How does believing God enable you to rest in the surety of your salvation and rest physically, emotionally, and mentally each day? What has kept you from resting in God’s promises in the past?
Faithful God, thank You for being my enduring resting place.
오늘의 말씀
02/04/2026 수요일
하늘에 쌓아 둔 보물
어떤 면에서 이 이야기는 바울 사도가 여행에 대해 말한 조언과 적절히 비유됩니다. 바울은 “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라”(디모데전서 6:7)고 하며, 이 문제를 과도한 소유의 문제와 연결합니다.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9절). 믿음의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이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하는, 곧 “모든 것을 누리게 하시는”(17절) 다른 여행 목적지가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인생에서 쌓아두는 것은 무의미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가지고 갈 수가 없습니다. 바울은 우리가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럽게”(18절) 됨으로써 “장래에... 좋은 터를 쌓는”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모든 여행 정보 중 가장 좋은 것이며, “참된 생명”에 이르는 비밀입니다(19절).
오늘의 성구
디모데전서 6:6-12, 17-19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디모데전서 6:7]
영원을 향한 여정에 어떻게 “짐을 가볍게 할 수” 있을까요? 천국에 어떤 보물을 쌓아둘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물질과 소유에 대한 저의 태도를 바꾸게 하소서. 다른 사람들에게 너그럽게 나누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Daily Article
02/04/2026 WEDNESDAY
TREASURE STORED IN HEAVEN
In a way, it’s an apt metaphor for the travel advice the apostle Paul provides: “We brought nothing into the world, and we can take nothing out of it” (1 TIMOTHY 6:7). He ties this to the problem of possessing too much: “Those who want to get rich fall into temptation,” and he warns that extra baggage is “a trap” leading to “ruin and destruction” (V. 9). People of faith have a different travel destination where all that’s needed is provided by God— “everything for our enjoyment” (V. 17).
It might be good for us today to remember that what we accumulate in life is meaningless. We can’t take it with us. By being “generous and willing to share” (V. 18), Paul says we “lay up treasure . . . for the coming age.” This is the best travel tip of all, the secret to “life that is truly life” (V. 19).
KENNETH PETERSEN
Today's Reading
1 TIMOTHY 6:6-12, 17-19We brought nothing into the world, and we can take nothing out of it. [ 1 TIMOTHY 6:7 ]
How might you “pack less” for eternity? What treasure might you store up for heaven
Dear God, please help me to change my relationship to things and possessions. Help me to be generous with others.
오늘의 말씀
02/03/2026 화요일
하나님께 집중하라
크게 보면 그런 낙심은 스룹바벨이 느꼈던 것과도 같을 것입니다. 유다의 총독이었던 그는 바벨론 포로 생활 후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성전을 재건하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기초가 놓였을 때 많은 백성은 전에 “첫 성전을 보았으므로... 대성 통곡을 하였습니다”(에스라 3:12). 작은 규모의 성전이 새로 지어지는 것을 보며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솔로몬 성전의 기억이 지금 다시 떠올랐던 것입니다. 스룹바벨을 비롯해 모두가 ‘우리 것은 그보다 못해’라는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스룹바벨아 스스로 굳세게 할지어다... 내가 너희와 함께 하노라... 나의 영이 계속하여 너희 가운데에 머물러 있나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지어다”(학개 2:4-5). 스룹바벨은 하나님이 그들과 맺은 언약대로 인도하시고 함께 하심에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5절). 또 하나님은 “이 성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리라”(9절)라는 말씀으로 예수님이 친히 성전에 오실 때를 가리키셨습니다(요한복음 2:13-25).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일의 성과를 다른 때와 비교하며 낙심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이때의 하나님 계획에 집중합시다. 왜냐하면 일과 그 목적은 우리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성구
학개 2:1-9나의 영이 계속하여 너희 가운데에 머물러 있나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학개 2:5]
하나님이 당신에게 맡기신 일은 무엇인가요? 그 일을 하면서 어떻게 하나님께 집중할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이 저에게 맡기신 일을 잘 맡아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02/03/2026 TUESDAY
FOCUS ON GOD
On a bigger scale, such discouragement may well have been what Zerubbabel felt. The governor of Judah had been called by God to lead the Israelites in rebuilding the temple after captivity in Babylon. When they’d laid the foundation, “many . . . who had seen the former temple, wept aloud” (EZRA 3:12). The memory of Solomon’s glorious temple lingered again now, as construction of a smaller structure resumed. Ours isn’t as good, everyone, including Zerubbabel, must’ve thought.
“But now be strong, Zerubbabel,” God said, as He did to all involved: “I am with you . . . my Spirit remains among you. Do not fear” (HAGGAI 2:4-5). Zerubbabel could take heart in God’s guiding presence, bound by His covenant with them (V. 5). Also, “The glory of this present house will be greater,” God said (V. 9), pointing to when Jesus Himself would visit the temple (JOHN 2:13-25).
We may feel discouraged in a task God calls us to do, comparing our results with those of another season. Let’s focus on His plan for this season, because the work and its purpose are His, not our own.
KAREN HUANG
Today's Reading
HAGGAI 2:1-9My Spirit remains among you. Do not fear. [ HAGGAI 2:5 ]
What task has God given you? How can You focus on Him while carrying it out?
Dear God, please help me as I embrace the task You’ve called me to do.
오늘의 말씀
02/02/2026 월요일
예수님을 겸손히 따르기
그 정원의 작은 문은 마태복음 18장에서 예수님이 한 어린아이를 곁에 부르시고는 천국에 들어갈 사람의 모습을 설명하신 가르침을 생각나게 합니다 (2절). 예수님 시대의 아이는 하찮고 무시되는 존재였기 때문에 이 예화는 매우 파격적이었습니다. 오늘날과는 달리, 아이들의 의견이나 바람은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 인간의 성향, 곧 남이 알아주는 권력과 영향력을 추구하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물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다시 어린아이가 되라고 하신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섬기는 사람들의 특징에 대해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의 가장 큰 특징은 겸손으로, 곧 “자기를 낮추는 자”(4절)이며 남을 섬기는 사람인 것입니다.
정원의 작은 문은 우리가 저절로 겸손할 수 없다는 것을 일깨워줍니다. 그럼에도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구원자 예수님을 따라야 합니다. 그는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빌립보서 2:7) 우리가 살아야 할 삶의 본을 보이셨습니다.
오늘의 성구
마태복음 18:1-4너희가 돌이켜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8:3]
당신은 삶의 어떤 영역에서 자신을 나타내며 인정받고 싶으신가요?
어떻게 하면 더욱 예수님처럼 살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저의 교만과 이기심을 용서하소서. 주님께 달려가는 어린아이와 같게 하소서.
Daily Article
02/02/2026 MONDAY
FOLLOWING JESUS IN HUMILITY
The small garden gate reminds me of Jesus’ object lesson in Matthew 18, where He calls a little child to His side to explain the type of person who will enter the kingdom of heaven (V. 2). It was a bold example, for in Christ’s day to be a child was to be inconsequential and overlooked. Unlike today, their opinions and desires didn’t matter. Jesus uses this description to highlight our human tendency to be noticed and seek power and influence.
Of course, Jesus wasn’t asking His disciples to become children again but rather pointing to the traits that mark those who serve him. The biggest marker is humility—the person who “takes the lowly position” (V. 4) and serves others.
The small garden door is a reminder that humility doesn’t come naturally to us. Believers in Jesus, however, are to be this way. We’re to follow our Savior, who modeled this way of living by making “himself nothing by taking the very nature of a ser- vant” (PHILIPPIANS 2:7).
MATT LUCAS
Today's Reading
MATTHEW 18:1-4Unless you change and become like little children, you will never enter the kingdom of heaven. [ MATTHEW 18:3 ]
In what areas of your life do you thrust yourself to the forefront and seek to be noticed? How can you learn to live more like Jesus?
Dear Father, please forgive me for my pride and self-interest. Help me to be a little child who runs to You.
오늘의 말씀
02/01/2026 주일
넘치는 사랑
그녀는 나중에 내게 편지를 보내 하나님이 나를 진정으로 돌보신다는 것을 가르쳐주었습니다. 그녀는 바울 사도의 “너희 안에서 선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빌립보서 1:6)는 말씀을 내게 주었습니다. 이 사도의 말은 바로 나에게 주는 말씀으로 느껴졌습니다.
바울은 그보다 10여년 전 개척한 빌립보 교회에 편지를 보내 하나님과 성도에 대한 사랑의 뿌리를 “지식과 모든 총명”(9절)에 두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오는 열매로 가득”(11절) 채우시면서 그들 안에서, 그리고 그들을 통해 하나님의 일을 계속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때 나는 그 말씀의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했지만, 하나님께 사랑받는 자로서 나의 정체성이 예수님의 사랑을 알고 받아들이는 데 있음을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의 사랑을 받이들이고, 그 사랑이 우리 안에 점점 더 풍성해지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그의 기쁨과 평화로 채우실 때 우리는 바로 하나님 뿐 아니라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는 그분의 선한 일에 대한 지식도 자라날 것입니다.
오늘의 성구
빌립보서 1:3-11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빌립보서 1:6]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그분의 일을 완성하신다는 것을 알 때 우리는 어떻게 달라질까요? 어떻게 하면 우리의 정체성을 그리스도 안에 더 깊이 뿌리 내릴 수 있을까요?
창조주 하나님, 주님은 저를 지으셨고 사랑하십니다.
사랑과 기쁨과 도움을 주시는 하나님을 늘 바라보게 하소서.
Daily Article
02/01/2026 SUNDAY
ABOUNDING LOVE
She later wrote to me, helping me understand that God truly cared for me. She quoted from the apostle Paul: We can be “confident of this, that he who began a good work in you will carry it on to completion until the day of Christ Jesus” (PHILIPPIANS 1:6). I felt like the apostle’s words were directed right to me.
Paul wrote to the church at Philippi, which he’d planted over a decade earlier, to encourage them to root their love for God and each other “in knowledge and depth of insight” (V. 9). God would carry on His work in and through them as He filled them “with the fruit of righteousness that comes through Jesus Christ” (V. 11). At the time I didn’t understand the original context, but I started to comprehend that my identity as one loved by God came from knowing and accepting the love of Jesus.
God desires that we receive His love and that it would abound in us more and more. As He fills us with His joy and peace, we’ll grow in the knowledge not only of Him but of His good work in us.
AMY BOUCHER PYE
Today's Reading
PHILIPPIANS 1:3-11He who began a good work in you will carry it on to completion until the day of Christ Jesus. [ PHILIPPIANS 1:6 ]
How does knowing that God will complete His work in you shape you? How can you root your identity in Christ more deeply?
Creator God, You made me and love me. Please help me look to You always for love, joy, and help.
오늘의 말씀
01/31/2026 토요일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기
이런 고백을 하면서 나는 초점을 어디다 두고 사는지, 곧 내가 겪고 있는 어려움과 문제에 두고 사는지 아니면 하나님께 두고 사는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날, 통증이 너무 심해서 내 생각은 온통 그 아픔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사야서 26장 3절 말씀은 우리의 치유자이시며 삶을 붙드시는 하나님께 우리 마음의 초점을 맞출 때, 우리가 평안을 누릴 수 있다고 말합니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고통이 곧바로 사라지지 않을 수도 있고, 어쩌면 이 생에서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선지자는 신실하시며 우리의 필요를 공급해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라”고 우리에게 상기시켜 줍니다(4절).
이사야서의 이 구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포로 시기와 그 이후의 시기에 주신 하나님의 약속들을 일깨워주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실 것에 대한 믿음과 희망을 굳게 붙들고 다시 하나님께 찬양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1–2절). 그리고 이사야 선지자의 그 말은 우리가 어떤 고통을 겪고 있든지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께 부르짖는 일에 초점을 맞출 때, 우리 또한 위로를 얻을 수 있음을 다시 일깨워줍니다.
오늘의 성구
이사야 26:1-5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이사야 26:3]
당신의 마음은 어디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까? 어떻게 당신의 염려들을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과 기도로 바꿀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어떤 상황에 있든지 제 마음이 계속 하나님에게만 초점을 맞출 수 있도록 일깨워 주소서.
Daily Article
01/31/2026 SATURDAY
FOCUSED ON GOD
My confession made me think about where I place my focus— on my struggles and problems or on God. On this day, my thoughts centered on the pain because of its intensity. But Isaiah 26:3 reminds us that when we keep our minds focused on God, our healer and sustainer, we can find peace: “You will keep in perfect peace those whose minds are steadfast, because they trust in you.” While the pain may not go away instantly, or perhaps ever in this life, the prophet reminds us to place our “trust in” the one who is faithful and able to provide what we need (V. 4).
This passage from Isaiah pointed the Israelites to God’s prom- ises during and after their exile. They would sing songs of praise to Him again as they clung to their faith and hope in what He would provide (VV. 1-2). And the prophet’s words also remind us that whatever pain we may endure, we too can find comfort as we focus on trusting in God and calling out to Him.
KATARA PATTON
Today's Reading
ISAIAH 26:1-5You will keep in perfect peace those whose minds are steadfast, because they trust in you. [ ISAIAH 26:3 ]
Where are your thoughts focused? How can you turn your concerns into praise and prayers to God?
Dear God, please remind me to keep my mind focused on You, regardless of what situations I face.
오늘의 말씀
01/30/2026 금요일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나는 매일 우리집 개 윈스턴을 산책시킵니다. 산책의 목표는 윈스턴을 운동시키는 것이지만, 윈스턴의 목표는 모든 것의 냄새를 맡는 것입니다. 이 시간을 “산책”이라고 말하는 것도 사실 과한 표현입니다. 가다 말고 멈추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입니다. 요즘에는 산책을 계속해서 이어 나갈 수 없어 짜증을 내기보다 이런 순간들을 통해 인생이 개를 산책시키는 일과 많이 흡사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하나님께 간구하고 있습니다. 계획한 일들이 뜻하지 않게 중단될 때를 포함하여 삶의 모든 일에서 하나님께 신실하게 순종할 때 우리는 그분의 임재를 경험하게 됩니다.
잠언 6장에서 솔로몬도 이와 비슷한 교훈을 말하면서, 개미의 일상적이고 겸손한 예를 들며 우리에게 충실하게 일하라고 독려합니다.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그가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6절). 솔로몬은 인내하며 매일 일하는 한 가지 예로 개미를 사용했습니다(7-8절).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교회나 경건의 시간처럼 정해진 “영적인” 시간으로만 한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가 충실하게 하나님께 순종한다면, 하나님은 우리가 매일의 시간 시간들을 통해 하나님의 거룩한 발자취를 볼 수 있게 해주십니다.
오늘의 성구
잠언 6:6-11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그가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잠언 6:6]
하나님께서 평범한 것을 사용하여 그분을 더 잘 볼 수 있도록 도와주신 적이 있습니까? 하나님은 당신의 어떤 일상적인 일에 충실하기를 요구하십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모든 순간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모든 곳에서 상기시켜 주시니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01/30/2026 FRIDAY
IN GOD’S PRESENCE
Each day, I take our dog, Winston, for a walk. My goal for him is to exercise. Winston’s goal? Sniffing everything. Calling this time “a walk” is a generous fiction. More often, we’re going for a . . . stop. Lately, instead of getting frustrated by a lack of forward progress, I’ve been asking God to help me see these moments as a reminder that life is a lot like walking a dog. We experience God’s presence as we faithfully obey Him in life’s everyday activities, including their unexpected interruptions.
In Proverbs 6, Solomon offers a similar lesson, using the everyday, humble example of the ant to call us to work faithfully: “Go to the ant, you sluggard; consider its ways and be wise” (V. 6). Solomon used ants as an example of everyday, patient labor (VV. 7-8).
Our relationship with God needn’t be compartmentalized into designated “spiritual” times alone, like church or a quiet time. Instead, as we faithfully obey Him, God invites us to see His divine fingerprints throughout each day.
ADAM R. HOLZ
Today's Reading
PROVERBS 6:6-11Go to the ant, you sluggard; consider its ways and be wise! [ PROVERBS 6:6 ]
When has God used something mundane to help you see Him better? In what everyday task is He calling you to be faithful?
Dear Father, thank You for reminders everywhere that You’re a part of every moment.
오늘의 말씀
01/29/2026 목요일
그리스도 안에서 강하게 맞서기
젬스복보다 키가 큰 우두머리 타조가 커다란 깃털을 푸덕이며 포효하면서 세 마리 젬스복에게 쿵쿵대며 달려들자 그들이 도망쳤습니다.
나는 어머니에게 “아마도 자기들의 뿔이 얼마나 센지 몰랐나 봐요.”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도 영적 원수인 사탄의 공격 앞에서 우리가 가진 능력을 잊어버릴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우리 안에 살아 계시는 성령님이 있고(로마서 8:11), 우리를 돕는 하나님의 갑옷이 있습니다.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에베소서 6:11). 사탄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게 만들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의 정체성을 흔들며, 죄를 짓게 유혹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갑옷은 “진리의 허리띠와... 의의 흉배... 믿음의 방패...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14–17절)으로 되어 있어 우리는 강하게 맞설 수 있습니다.
원수가 두려움, 정죄, 절망감으로 우리를 공격할 때,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과 우리가 강하게 맞설 수 있도록 잘 무장되어 있다는 것을 잊지 맙시다.
오늘의 성구
에베소서 6:10-20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에베소서 6:11]
당신은 왜 가끔 하나님의 갑옷을 사용하는 것을 잊어버립니까?
어떻게 하면 당신의 전투에서 강하게 맞설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의 신성한 보호로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01/29/2026 THURSDAY
STANDING STRONG IN CHRIST
The lead ostrich, which was taller than its foes, shook its large feathers, roared, and stomped toward three Gemsbok, causing them to flee.
“I guess they didn’t realize how powerful their horns are,” I said to my mom.
Believers in Jesus can forget the power we have when faced with attacks from our spiritual enemy, Satan. We have the Holy Spirit who lives inside us (ROMANS 8:11) and the armor of God to help us: “Put on the full armor of God, so that you can take your stand against the devil’s schemes” (EPHESIANS 6:11). Satan wants to challenge our belief in God’s Word, question our identity in Christ, and tempt us to sin.
But we can stand strong because God’s armor includes “the belt of truth, . . . the breastplate of righteousness, . . . the shield of faith, . . . the helmet of salvation and the sword of the Spirit, which is the word of God” (VV. 14-17).
When the enemy attacks us with feelings of fear, condemna- tion, or despair, let’s remember we’re God’s children and are well equipped to stand strong.
NANCY GAVILANES
Today's Reading
EPHESIANS 6:10-20Put on the full armor of God, so that you can take your stand against the devil’s schemes. [ EPHESIANS 6:11 ]
Why do you sometimes forget to use the armor of God?
How can you stand firm in your battles?
Dear God, thank You for giving me Your divine protection.
오늘의 말씀
01/28/2026 수요일
마음을 담아 보낸 꾸러미
“돌봄 꾸러미”라는 말이 생겨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도움이 되는 물품을 보내는 관행은 오래 전부터 있었습니다. 디모데후서 마지막 부분에도 그것이 나옵니다. 로마 감옥에 갇혀 있는 동안 바울은 그가 신뢰하는 제자에게 편지를 쓰면서 몇 가지 개인적인 부탁을 하면서 끝을 맺습니다. 그는 디모데에게 마가를 데려와 자신을 도와달라고 부탁한(4:11) 다음, 자신의 외투와 “특별히 가죽 종이에 쓴” 책(13절)과 같은 개인적인 물품들을 부탁했습니다. 아마도 겨울이 다가오고 있었기 때문에 외투가 필요했을 것이고, 가죽 종이에 쓴 책에는 구약성서의 필사본이 들어있었는지도 모릅니다. 이유가 무엇이든, 바울은 기분을 전환시키고 힘을 북돋아 주는데 필요한 동역자들과의 만남과 실용적인 물품들을 원했습니다.
받는 사람이 가까이 살든 멀리 살든, 돌봄을 받고 있다고 느끼게 해주는 것들은 자그마한 격려라도 필요한 사람에게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이웃에게 식사를 대접하거나, 사랑하는 사람이나 지인에게 정성스러운 카드를 쓰거나, 멀리 있는 친구에게 물품을 가득 담은 소포를 보내는 일들로 하나님의 사랑을 실제적으로 널리 전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디모데후서 4:9-13네가 올 때에 내가 드로아 가보의 집에 둔 겉옷을 가지고 오고 또 책은 특별히 가죽 종이에 쓴 것을 가져오라 [디모데후서 4:13]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친절을 받은 적이 있습니까?
그 친절을 통해 어떤 격려를 얻었습니까?
하늘에 계신 아버지, 제 눈을 열어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줘야 할 사람을 보게 하소서.
Daily Article
01/28/2026 WEDNESDAY
SENT WITH CARE
While the name “care package” may be modern, the practice of sending helpful items is far older. It’s even tucked away at the end of 2 Timothy. Writing while imprisoned in Rome, Paul con- cluded his letter to his trusted disciple with some personal requests. He asked that Timothy come and bring Mark to help him (4:11). Then he requested some personal items: his cloak and his “scrolls, especially the parchments” (V. 13). Perhaps the cloak was needed because winter was coming, and maybe the scrolls contained copies of the Old Testament. Whatever the reason, Paul longed for companionship and practical items to refresh and encourage him.
Tangible reminders of care, whether the recipient lives near or far, can have a significant impact on someone in need of a little encouragement. The gift of a meal for a neighbor, a thought- ful card written to a loved one or acquaintance, or a package full of goodies sent to a faraway friend can extend God’s love in practical ways.
LISA M. SAMRA
Today's Reading
2 TIMOTHY 4:9-13When you come, bring the cloak that I left with Carpus at Troas, and my scrolls, especially the parchments. [ 2 TIMOTHY 4:13 ]
When did you receive a reminder of God’s love?
How did that kindness encourage you?
Heavenly Father, please open my eyes to see who I might show Your love t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