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Bread Detail Page - 오늘의 양식 내용
오늘의 말씀
07/22/2026 수요일
기쁨의 리듬
이 연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신 놀라운 방식을 인식시켜 줍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음악이라는 놀라운 선물을 받고 기쁨으로 반응하도록 설계 하셨을 뿐만 아니라, 시편 기자 다윗이 시편 30편에 기록한 것처럼 우리의 음악으로 “여호와를 찬송”(4절)하며 하나님의 은혜에 응답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고통과 피로, 후회와 슬픔이 때로 우리 마음을 무겁게 하고 찬양의 노래를 침묵시키는 위협이 되기도 합니다. 절망을 겪고 심지어 죽음을 두려워하던 다윗은 하나님께 구원을 간청하며 이렇게 물었습니다. “내가 무덤에 내려갈 때에 나의 피가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진토가 어떻게 주를 찬송하리이까?”(9절).
하나님께서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을”(11절) 때, 다윗은 비로소 기쁨을 다시 회복하며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경험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치유하시고 우리를 지으신 목적대로 기쁨의 리듬에 맞추어 춤추게 하실 때, 우리도 고백할 수 있습니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영원히 감사하리이다”(12절).
오늘의 성구
시편 30:4-12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시편 30:11]
음악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도록 만들어 준 적이 있나요?
하나님은 당신의 슬픔을 어떻게 춤으로 바꾸어 주셨나요?
은혜로우신 하나님, 제 삶에 희망과 기쁨과 새 생명을 불어넣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07/22/2026 WEDNESDAY
RHYTHMS OF JOY
The study brings to mind the amazing way that God has created us. He’s even wired us to embrace the wonderful gift of music and respond to it with joy and, as the psalmist David writes in Psalm 30, to respond to God’s grace with music of our own—songs of “praise [to] his holy name” (V. 4).
Yet pain, exhaustion, regret, or grief can sometimes weigh our hearts down and threaten to silence our songs of praise. Experiencing despair, even fearing death, David pleaded with God to deliver, asking “What is gained if I am silenced? . . . Will the dust praise you?” (V. 9).
David did experience God’s faithfulness as joy was restored once more, as God turned his “wailing into dancing” and “clothed [him] with joy” (V. 11). As God heals our hearts and fills them with the rhythms of joy we were born to dance to, we too can testify: “Lord my God, I will praise you forever” (V. 12).
MONICA LA ROSE
Today's Reading
PSALM 30:4-12You turned my wailing into dancing. [ PSALM 30:11 ]
How has music helped you to experience God’s grace?
How has God turned your mourning into dancing?
Gracious God, thank You for breathing hope, joy, and new life into my days.
오늘의 말씀
07/21/2026 화요일
예수님처럼 살아가자
이제 막 믿음을 키워가던 새 신자 벤은 하나님의 기준에 따라 사는 삶의 본보기에 관한 강연을 들은 후, 궁금해하기 시작했습니다. ‘옳은 일을 한다는 게 대체 무슨 뜻일까?’
그는 사용하던 모든 소프트웨어를 정품으로 바꾸기로 결심했습니다. 훨씬 비쌌지만, 그는 친구들에게 이렇게 설명합니다. “하나님은 다 아셔. 그리고 하나님은 옳은 일을 하라고 요구하셔. ‘맞잖아’?”
아모스 7장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그분의 기준은 공평하고 절대적이며 그분이 선택한 나라를 포함해서 어디서나 적용된다는 점을 상기 시켰습니다. 하나님의 법과 도덕적 기준은 마치 건축할 때 벽이 완벽한 수직을 이루었는지 건물의 구조를 확인하기 위해 사용하는 무게 추 “다림줄”(8절)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자비를 베푸시지만, 결코 정의를 타협하지는 않으십니다. 그래서 우리 죄의 대가를 치르게 하시려고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신 것입니다. 성경은 과연 우리가 하나님의 길을 따라 걷고 있는지 아닌지 알 수 있게 해줍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 은혜를 베푸시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영광을 돌리는 삶, 곧 옳은 일을 행하도록 도와주십니다.
오늘의 성구
아모스 7:1-9내가 다림줄을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 두고
[아모스 7:8]
우리 삶의 어느 부분에 하나님의 다림줄을 적용할 수 있을까요? “바르게 사는 삶”은 어떤 모습일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은 제게 당신의 아들 예수님처럼 거룩하라고 요구하십니다. 크고 작은 모든 일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도록 가르쳐주시고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07/21/2026 TUESDAY
WALKING LIKE JESUS
After hearing a talk on daily examples of living by God’s standards, however, Ben, a new believer growing in the faith, began to wonder, What does it mean to do the right thing?
Ben decided to replace all his software with original versions. It cost a lot more, but, as he explained to his friends, “God knows. And He calls us to do what’s right, right?”
In Amos 7, God reminded the Israelites that His standards were impartial and absolute and applied to all, including His favored nation. His laws and moral standards were like “a plumb line” (V. 8)—a weighted line used by builders to ensure structural integrity by showing if a wall wasn’t being built perfectly vertical.
While He may extend mercy, God can’t compromise His justice—which is why He sent His Son Jesus to die in our place as payment for our sin. The Bible shows us whether we’re walking in His way or not. By His grace, God helps those who believe in Jesus to live in a way that pleases Him and brings honor to Him—to do what’s right.
LESLIE KOH
Today's Reading
AMOS 7:1-9Look, I am setting a plumb line among my people.
[ AMOS 7:8 ]
What aspects of our lives can we apply God’s plumb line to? What would “living rightly” look like in your life?
Dear Father, You’ve called me to be holy like Your Son, Jesus. Please teach and help me to honor You in all things great and small.
오늘의 말씀
07/20/2026 월요일
위로를 전달하라
그러나 바로 그때 잊지못할 장면이 펼쳐졌습니다. 영국 대표팀 감독 개러스 사우스게이트가 망연자실한 사카 선수에게 다가가 그를 안아준 것입니다. 감독은 사카의 심정을 알고 있었습니다. 1996년, 젊은 선수였던 그가 페널티킥에 실패하여 영국의 준결승 진출이 좌절되었을 때, 당시 영국 팀 감독이었던 테리 베너블스가 똑같은 모습으로 그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바울은 말합니다.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고린도후서 1:3-4). 사우스게이트가 베너블스에게서 받은 위로를 사카에게 돌려 준 것처럼, 바울은 자신이 고난 가운데 있을 때 하나님께서 위로해주셨기 때문에 자신도 다른 이들의 고난을 위로하며 인내심을 길러줄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6절). “모든 위로의 하나님”(3절)은 우리의 실망도 선한 일에 쓰실 수 있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그와 같이 하여 끊임없는 격려의 사슬을 만들어 하나님의 위로를 전달합시다.
오늘의 성구
고린도후서 1:1-7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고린도후서 1:4]
하나님은 상실이나 고난의 순간에 당신을 어떻게 위로하셨나요? 오늘 당신은 그 위로를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전할 수 있나요?
위로의 하나님, 제가 겪는 모든 시련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주님이 주시는 위로를 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07/20/2026 MONDAY
PASS IT ON
Few will forget what happened next, though. England’s manager, Gareth Southgate, walked over to the devastated Saka and embraced him. Southgate knew how Saka felt. In 1996 it was he, as a young player, who had missed the penalty shot that cost England a place in the semifinals, and England’s then-manager Terry Venables had comforted him in the very same way.
“Praise be to the God and Father of our Lord Jesus Christ,” Paul says, “who comforts us in all our troubles, so that we can comfort those in any trouble with the comfort we ourselves receive from God” (2 CORINTHIANS 1:3-4). Just as Southgate passed on to Saka what he’d received from Venables, Paul discovered that God’s comfort in his distress enabled him to comfort others in theirs, building their endurance (V. 6). Our “God of all comfort” (V. 3) can use our disappointment for good.
So let’s do the same, passing on God’s comfort to create an endless chain of encouragement.
SHERIDAN VOYSEY
Today's Reading
2 CORINTHIANS 1:1-7[God] comforts us in all our troubles, so that we can comfort those in any trouble with the comfort we ourselves receive from God. [ 2 CORINTHIANS 1:4 ]
How has God comforted you in a time of loss or distress? How can you pass that comfort on to someone else today?
God of comfort, through each trial I face, please help me pass on Your comfort to others.
오늘의 말씀
07/19/2026 주일
구원하시는 하나님
빅에게 불안과 공포가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이렇게 회상했습니다. “몸은 두 개의 거대한 우리 같은 담장 안에 수감되어 있었지만, 마음은 사자 굴에 갇혔던 다니엘처럼 자유롭고 보호받았습니다.”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예수님을 자신의 구주로 영접했습니다.
빅은 유다에서 포로로 잡혀 와 사자 굴에 던져진 다니엘의 이야기를 구약 성서에서 읽었습니다. 다니엘은 왕이 자신 외에 다른 신에게 기도하는 것을 30일 동안 금지하는 칙령을 내렸음에도(다니엘 6:6-10), 하루 세 번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왕은 “심히 근심”했으며 다니엘이 죽을 것이 분명한 사자 굴 처형을 집행해야 함을 안타까워 했습니다(14, 16절). 그때 하나님은 자신의 능력과 권위를 드러내시며 다니엘을 안전하게 지키셨고, “왕은 심히 기뻐하였습니다”(23절).
어떤 상황 속에서도, 그것이 큰 역경일지라도,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떠나지 않으십니다. 우리는 그분께로 향하기만 하면 됩니다.
오늘의 성구
다니엘 6:16-23그들이 다니엘을 굴에서 올린즉 그의 몸이 조금도 상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자기의 하나님을 믿음이었더라 [다니엘 6:23]
당신은 어떻게 하나님 안에서 안전과 보호를 찾을 수 있습니까? 오늘 어떻게 하나님께 도움과 능력을 구할 수 있습니까?
자유롭게 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죽음으로 저의 죄로 말미암은 빚을 없애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간절히 바라봅니다.
Daily Article
07/19/2026 SUNDAY
THE GOD WHO SAVES
Vic’s anxieties and fears began to fade. He reflected, “Physically, I was incarcerated in a prison with two massive cage-like fences keeping me in, but mentally I was free and protected like Daniel when he was in the den with the lions.” Shortly thereafter, he received Jesus as his Savior.
Vic read the Old Testament story of Daniel, an exile from Judah who was thrown into a den with lions. Daniel had refused to stop praying to God three times a day, even when the king signed an edict disallowing all prayer for thirty days except to himself (DANIEL 6:6-10). The king was “greatly distressed” and regretted having to punish him with a certain death by the lions (VV. 14, 16). But God, revealing His power and authority, kept Daniel safe, and “the king was overjoyed” (V. 23).
Whatever our circumstances, including great hardship, God never leaves us. We need only to turn to Him.
AMY BOUCHER PYE
Today's Reading
DANIEL 6:16-23When Daniel was lifted from the den, no wound was found on him, because he had trusted in his God. [ DANIEL 6:23 ]
How can you find safety and security in God? How can you look to Him for help and strength today?
Freeing God, thank You for canceling my debt of sin through the death of Your Son, Jesus. I look to You for my salvation.
오늘의 말씀
07/18/2026 토요일
막힌 길, 성령의 인도를 따를 것
사도행전 16:6-10에서 바울과 그의 동역자들은 아시아 지역에서 복음 전하기를 간절히 원했지만, 성령께서 그 문을 닫으셨습니다. 하지만 우회한다는 것이 항상 거절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우리 동네의 도로 차단처럼, 그것이 성령님의 방향 전환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바울이 비두니아 지방으로 가는 길을 막으셨습니다. 총력을 다하고 있던 바울에게는 낙담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바울이 본 환상에서 한 사람이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9절)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선한 사역에 대해 “안된다”고 하셨는데, 그것은 다른 대륙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도록 그들을 준비시키고 계셨기 때문입니다(10절).
“안돼”를 처벌과 거절로 보기보다는, 성령이 이끄시는 방향 전환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우회는 종종 그분이 준비하신 다른 일을 향해 가는 길입니다. 길이 순조롭게 열릴 때만 하나님이 인도하신다고 믿지 말고, 그 분이 길을 막으실 때에도 따릅시다.
오늘의 성구
사도행전 16:6-10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 [사도행전 16:7]
선한 일을 하려고 애쓰는 당신 앞에 하나님께서 “통행금지” 표지판을 놓으신 적이 있습니까? 그럴 때 당신은 어떻게 성령의 인도하심에 귀를 기울이고 해결해 나갑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주님이 열어 주신 문을 신뢰하는 것만큼 주님이 닫으시는 문도 신뢰하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07/18/2026 SATURDAY
ROAD CLOSED, SPIRIT-LED
In Acts 16:6-10, Paul and his companions were eager to preach the gospel in the province of Asia, but the Holy Spirit closed that door. Detours aren’t always rejection, however. They can be divine redirections. Like the roadblock on our street, God rerouted Paul from entering the province of Bithynia. It must have been frustrating to be blocked, especially while Paul was striving to do his best. But then he received a vision in which a man said, “Come over to Macedonia and help us” (V. 9). God said “no” to something good because He was preparing them for something else—taking the gospel to the people of another continent (V. 10).
Rather than seeing “no” as punishment and rejection, we can see it as His Spirit-led redirection. His detours are often pathways to divine appointments. Let’s not simply trust His direction when the roads are open; let’s follow when He closes them too.
MARVIN WILLIAMS
Today's Reading
AC TS 16:6-10They tried to enter Bithynia, but the Spirit of Jesus would not allow them to. [ ACTS 16:7 ]
When has God placed a “road closed” sign in front of you as you were striving to do something good? How are you listening for the Spirit’s guidance as you work out your plans?
Dear God, please help me to trust Your closed doors as much as I trust Your open ones.
오늘의 말씀
07/17/2026 금요일
하나님이 만드신 작품
하나님의 창조력과 지혜는 자연계 곳곳에 드러나 있습니다. 욥기에서 주인공은 자신의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의 선하심과 의로움을 의심하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하나님은 욥에게 물으셨습니다. “네가 하늘의 궤도를 아느냐 하늘로 하여금 그 법칙을 땅에 베풀게 하겠느냐”(38:33). 하나님은 새와 염소부터 세상에서 가장 큰 포식 동물에 이르기까지 많은 동물을 묘사하기 시작하십니다. 하나님은 각 동물의 생존에 필요한 것을 알고 계시며, 새끼들의 배고픈 울음 소리까지 아십니다(38:39-41). 하나님은 타조의 빠른 속도나 소의 힘과 같이 각 동물에게 독특한 특성을 주셔서 번성하게 하셨습니다.
잠자리의 그 놀라운 기동력은 어떻게 가능한 걸까요? 우리가 아직 모르는 점이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생물들을 설계하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가장 어두운 밤에서 주님의 임재의 빛과 기쁨으로 인도하시는 바로 그 분임을 믿을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욥기 38:31-41네가 하늘의 궤도를 아느냐? [욥기 38:33]
당신을 둘러싼 세상 어디에서 하나님의 창작품을 보십니까?
그것이 하나님의 어떠한 성품을 나타냅니까?
창조주 하나님, 제가 잘 이해하지 못할 때라도 하나님의 지혜와 의로우심을 신뢰합니다.
Daily Article
07/17/2026 FRIDAY
GOD’S HANDIWORK
God’s creativity and wisdom are on display all throughout our natural world. In the book of Job, the main character struggles to reconcile his suffering with God’s goodness and righteousness. God responds by asking Job, “Do you know the laws of the heavens? Can you set up God’s dominion over the earth?” (38:33). God begins to describe many animals from birds and goats to the world’s largest predators. He knows what each animal needs for survival and is aware of the hungry cries of their young (38:39-41). God has given each of them distinct characteristics, such as the speed of an ostrich or the strength of an ox, so they can thrive.
How exactly does a dragonfly maneuver so incredibly? We have a lot to learn. And yet we can trust that the all-knowing God who designed these creatures is the same one who knows how to bring us from the darkest night into the light and joy of His presence.
KAREN PIMPO
Today's Reading
JOB 38:31-41Do you know the laws of the heavens? [ JOB 38:33 ]
Where do you see God’s handiwork in the world around you? What does it reveal about His nature?
Creator God, I trust Your wisdom and righteousness, even when I don’t understand it.
오늘의 말씀
07/16/2026 목요일
누구를 필요로 합니까?
성공은 우리를 자만하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안전띠도,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지시하는 승무원도 필요 없다며 알아서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그런 태도로 교회에 나간다면, 마치 눈이 손 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고 하거나, 머리가 발 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21절)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진실은 몸의 모든 지체가 필요하다는 것과 “더 약하게 보이는 몸의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다”(22절) 는 것입니다.
우리는 삼위일체 하나님 즉,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 으며. 상호 의존하는 사랑의 공동체 안에서 번성해 갑니다. 스스로 완전한 관계 속에 존재하시는 하나님은 우리가 삶과 교회 안에서 다른 이들과 관계를 맺고 살도록 창조하셨습니다. 우리가 모두 똑같지 않게 창조되었다는, 그것이 오히려 좋은 일입니다. “만일 온 몸이 눈이면 듣는 곳은 어디”(17절)입니까?. 우리는 모두 똑같지 않지만, 모두가 “요긴” 합니다(22절). 당신이 속한 교회에서 누가 당신을 도와줍니까? 당신이 그들의 섬김을 알고 있으며, 보고 있다고 그들에게 말해주십시오. 그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십시오. 또한 하나님께 당신이 어떤 방식으로 다른 성도들을 섬길 수 있는지 보여달라고 기도하십시오.
오늘의 성구
고린도전서 12:12-14, 18, 21-27눈이 손 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지 못하리라
[고린도전서 12:21]
하나님은 왜 우리가 다른 사람들이 필요하도록 창조하셨을까요? 당신을 섬겨준 것에 대해 누구에게 감사하시겠습니까?
사랑하는 예수님, 주님이 정하신 저의 자리에서 다른 사람을 섬기도록 힘을 주소서.
Daily Article
07/16/2026 THURSDAY
WHO DO YOU NEED?
Success can swell our heads. We don’t need a seatbelt or a flight attendant telling us what to do. We can take care of ourselves. If we bring this attitude to church, we’re like an eye that says to the hand, “I don’t need you!” or a head that says to the feet, “I don’t need you!” (1 CORINTHIANS 12:21). The truth is, every part of the body is needed, and “those parts of the body that seem to be weaker are indispensable” (V. 22).
We’re made in the image of the triune God: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who thrive in an interdependent community of love. The God who exists in perfect relationship within Himself made us to be in relationship with others in life and in the church. We’re not all the same, and that’s a good thing. “If the whole body were an eye, where would the sense of hearing be?” (V. 17). We’re not all the same but we’re all “indispensable” (V. 22). Who helps you at your local body of Christ? Tell them you notice, that you see them, and thank them for their service. And ask God to show you where you can serve other believers.
MIKE WITTMER
Today's Reading
1 CORINTHIANS 12:12-14, 18, 21-27The eye cannot say to the hand, “I don’t need you!”
[ 1 CORINTHIANS 12:21 ]
Why did God create us to need others? Who can you thank for their service to you?
Dear Jesus, please empower me to serve others from where You’ve placed me.
오늘의 말씀
07/15/2026 수요일
항상 감사하라
고래가 실제로 감사함을 표현할 수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감사는 우리 인간됨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삶에서도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녀의 탄생이나 병의 치유처럼 큰 축복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그러나 바울은 우리가 받은 모든 선물, 우리가 마주치는 모든 좋은 것들에 대해 감사하라고 말합니다. 그는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라”고 기록합니다(에베소서 5:20). 가끔씩, 혹은 특별한 순간에만이 아니라, 항상입니다. 그리고 바울은 자신의 요점을 분명히 하기 위해 덧붙입니다. “세월을 아끼라” 그리고 “범사에 감사하라”고 말합니다(16, 20절).
진정한 감사는 생각날 때 건네는 말 이상의 것입니다. 그것은 삶의 자세 입니다. 감사는 우리를 계속해서 하나님께로 이끌며,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게 합니다.
오늘의 성구
에베소서 5:15-20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에베소서 5:15, 20]
오늘 어떤 선물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드립니까?
어떻게 감사하는 삶의 자세로 나아갈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주님께 감사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07/15/2026 WEDNESDAY
ALWAYS GIVING THANKS
Whether or not whales are able to express gratitude, being thankful is truly an important part of being human. It’s vital for our life with God. Many of us thank Him for larger blessings (the birth of a child or healing from a disease). However, Paul tells us to offer gratitude for every gift we receive, for every bit of goodness we encounter. We’re to be “always giving thanks to God,” the apostle writes (EPHESIANS 5:20). Not sometimes. Not only for exceptional moments. Always. And to make sure he’s made his point, Paul adds a bit more. “[Make] the most of every opportunity” and give thanks “for everything,” he says (VV. 16, 20).
Genuine gratitude is more than an occasional word we offer; it’s the posture of our lives. Gratitude turns us to God over and over again, always giving thanks in celebration.
WINN COLLIER
Today's Reading
EPHESIANS 5:15-20Be very careful, then, how you live . . . . always giving thanks to God. [ EPHESIANS 5:15, 20 ]
What gifts can you thank God for today? How can you move toward a posture of gratitude?
Dear God, please help me to live a life of gratitude to You.
오늘의 말씀
07/14/2026 화요일
일하시는 하나님
어느 날, 제이는 무언가에 이끌려 자신의 기드온 성경책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그는 평소에 물건을 잃어버리는 법이 없었는데 말입니다.
그 날 그는 빗속을 운전해서 취리히 대학교에 강의를 하러 갔습니다. 차에서 내리는데 젖은 도로에서 기드온 성경책 한권을 발견했습니다. 정말 ‘이상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성경책을 집어 들어 보니, 비가 오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성경책이 ‘완전히 말라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설명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기드온 성경은 구약의 이스라엘 영웅의 이름을 따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거대한 군대와의 전투로 이끌기 위해 기드온을 선택했을 때, 기드온은 큰 의심을 품고 하나님께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양털 한 뭉치를 타작 마당에 두리니 만일 이슬이 양털에만 있고 주변 땅은 마르면... 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줄 내가 알겠나이다”(사사기 6:37). 하나님은 기드온의 도전에 한 번이 아니라 두 번이나 응답해 주셨습니다(39-40절).
의심으로 가득 찬 기도들은 우리가 따라야 할 모범은 아니지만, 그 기도들을 통해 하나님의 성품이 드러날 수 있습니다. 기드온은 작은 군대를 데리고 압도적인 승리를 이끌었습니다(사사기 7). 제이는 그의 기도가 설명할 수 없는 일을 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에 의해 응답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성구
사사기 6:36-40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나와 말씀하신 이가 주 되시는 표징을 내게 보이소서 [사사기 6:17]
어떤 설명할 수 없는 일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그 경험들이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을 보도록 어떻게 도와줍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저의 솔직한 기도를 들으시고 저의 눈높이에서 저를 만나 주셔서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07/14/2026 TUESDAY
GOD AT WORK
One day, something drew Jay to look for his Bible. It was gone. How could that be? He never lost track of things.
He drove in the rain to his teaching job at the University of Zurich. Stepping out of his car, he spotted a Gideon Bible on the wet pavement. That’s strange, he thought. Picking it up, he noticed the Bible was totally dry despite the rain. Something he couldn’t explain!
Gideon Bibles are named for an Old Testament hero of Israel. When God chose Gideon to lead Israel into battle against a vast army, Gideon had huge doubts. He told God, “I will place a wool fleece on the threshing floor. If there is dew only on the fleece . . . , then I will know that you will save Israel by my hand” (JUDGES 6:37). God answered Gideon’s challenge not once but twice (VV. 39-40).
Doubt-filled prayers aren’t a pattern for us to follow. They can, however, reveal God’s character. Gideon led a tiny army to a smashing victory (JUDGES 7). Jay put his faith in Jesus, recognizing that his prayer had been answered by a loving God who does things we can’t explain.
TIM GUSTAFSON
Today's Reading
JUDGES 6:36-40Gideon replied, . . . “Give me a sign that it is really you talking to me.” [ JUDGES 6:17 ]
What experiences have you had that seem beyond explanation? How do they help you see God at work?
Thank You, dear Father, that You hear my honest prayers and meet me where I am.
오늘의 말씀
07/13/2026 월요일
하나님의 과감한 사랑
우리는 모두 태어나자 마자 무언가 또는 누군가가 없어진 것을 느끼게 됩니다. 다니엘처럼, 우리는 애착장애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세상을 너무 사랑하셨기 때문에” 과감한 사랑의 행동을 취하셨습니다. 우리에게 “독생자를” 주신 것입니다(요한복음 3:16). 그 분은 ‘성육신’하셔서 전쟁터 같은 이 땅에서 우리를 만났습니다. “빛이 세상에” 온 것입니다(19절).
하나님은 세상에 대한 그분의 큰 사랑을 보여주시기 위해 과감한 방법을 택하셨습니다. 바로 여러분을 위해서 말입니다. 하나님의 강하고 단호한 아버지의 마음은 다니엘의 양부모가 마침내 듣게 된 “당신을 정말로 사랑합니다”라는 말을 우리가 그분께 하기를 간절히 원하고 계십니다.
오늘의 성구
요한복음 3:16-21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요한복음 3:16]
삶에서 무엇인가 또는 누군가가 빠져 있는 것처럼 느낀 적이 있나요?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과감한 사랑에 어떻게 응답할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주님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먼저 저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07/13/2026 MONDAY
GOD’S DRASTIC LOVE
We’re all born knowing that something or someone is missing. Like Daniel, we have an attachment disorder. But God “so loved the world” so much that he took drastic action—“he gave his one and only Son” (JOHN 3:16), meeting us on earth’s battlefield in what we call the incarnation. “Light has come into the world” (V. 19).
God took drastic measures to demonstrate His great love for the world. For you. His strong, determined Father-heart beats to hear from us the words Daniel’s parents finally heard: “I love you very much.”
JOHN BLASE
Today's Reading
JOHN 3:16-21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 JOHN 3:16 ]
How have you felt that something or someone is missing?
How can you respond to God’s drastic love for you?
Dear heavenly Father, I love You very much. Thank You for loving me fir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