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Bread Detail Page - 오늘의 양식 내용
오늘의 말씀
05/31/2026 주일
하나님의 돌보심을 확장하기
가장 기다리던 행사는 캠프 마지막 날에 열리는 캠프파이어였습니다. 하지만 그날 밤 나는 열이 나서 일찍 잠자리에 들었는데, 밖에서 나는 웃음소리와 음악소리가 들렸습니다. 한 시간쯤 뒤 나는 내 체온을 재고 있는 리사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캠프파이어에 가지 않을 거야. 네가 아프니까 네 곁에 있어야 할 것 같아.”라고 리사가 말했습니다. 나랑 상관하지 않을 수도 있었지만, 리사는 나를 돌보기로 마음먹었고 그 사실이 내 기분을 좋게 해주었습니다.
나아만 장군에 관한 이야기에서 우리는 돌봄을 실천한 또 다른 인물의 예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아람 군대 장관인 나아만에게는 포로로 잡혀와 “나아만의 아내에게 수종 들던” 이스라엘 소녀가 있었습니다(열왕기하 5:2). 가족과 떨어져 노예생활을 해야 했던 그 소녀는 나병에 걸린 자신의 주인을 돕지 않으려 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소녀의 믿음이 주인을 돕도록 만들었습니다. “그의 여주인에게 이르되 우리 주인이 사마리아에 계신 선지자 앞에 계셨으면 좋겠 나이다 그가 그 나병을 고치리이다”(3절). 그리고 실제로 하나님께서는 엘리사 선지자를 통해 나아만의 병을 고치셨습니다(8-14절).
리사와 이스라엘 소녀가 도움을 주기로 마음먹자, 하나님께서 그들을 통해 역사하셨습니다. 우리도 하나님께 주위의 누가 하나님의 돌보심이 필요한지 보여주시고, 또 어떻게 그들을 돌볼 수 있는지 지혜를 주시기를 간구합시다.
오늘의 성구
열왕기하 5:1-3, 9-11, 13-14우리 주인이 사마리아에 계신 선지자 앞에 계셨으면 좋겠나이다 [열왕기하 5:3]
당신은 왜 다른 사람들을 돕는 것을 꺼리게 됩니까?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으로 어떻게 그들이 하나님께서 자신을 돌보신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줄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으로부터 너무나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저를 사용하여 다른 이들을 도울 수 있게 해주소서.
Daily Article
05/31/2026 SUNDAY
EXTENDING GOD’S CARE
The most anticipated event was a bonfire gathering at the end of the week. On that evening, however, I had a fever. I went to bed early, but I could hear the laughter and music outside. An hour later, I was startled by Lisa, who was taking my temperature. “I’m not joining them at the bonfire,” she said. “You’re sick. I need to stay with you.” Lisa could’ve stayed uninvolved, but she chose to care for me, which lifted my spirits.
We see another example of someone who cared in the story of Naaman. The commander of the Syrian army, Naaman had an Israelite servant girl who’d been taken captive and now “served Naaman’s wife” (2 KINGS 5:2). Separated from family and forced to servitude, the girl could’ve chosen to not help her master, who had leprosy. But her faith moved her to help: “She said to her mistress, ‘If only my master would see the prophet who is in Samaria! He would cure him” (V. 3). And God did, in fact, use the prophet Elisha to heal Naaman (VV. 8-14).
Lisa and the Israelite girl chose to help, and God worked through them. Let’s ask God to show us who we can extend His care to and give us the wisdom how.
KAREN HUANG
Today's Reading
2 KINGS 5:1-3, 9-11, 13-14If only my master would see the prophet who is in Samaria! [ 2 KINGS 5:3 ]
Why might you resist helping others? How can helping others allow them to see God’s care for them?
Dear God, I’ve experienced so much help from You. Please use me to help others.
오늘의 말씀
05/30/2026 토요일
하나님의 용서 따라하기
이틀 후 맷지가 “제 수프 드셔 보셨어요?”라고 물었습니다. 나는 “곧 먹어 볼게요!”라고 답하면서 더 이상 묻지 않기를 바랐습니다. 하지만 그는 다음 날에도, 그 다음 날에도 계속 물어보았습니다. 넷째 날에는 “너무 오래 두면 상할 거에요.”라는 말까지 덧붙였습니다.
일주일 뒤, 먹지 않은 맷지의 수프가 결국 상해버려서 그것을 버렸습니다. 맷지가 내게 다가오자 마음이 떨렸습니다. 그는 다시 물었습니다. “수프 드셨죠? 어땠어요?”
나는 “아, 네... 맛있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에베소서 4장에서 바울은 우리에게 분을 내는 말(26절), 더러운 말(29절), 비방하는 말(31절)과 같이 말에 관련된 죄를 경계하라고 권면합니다. 그러나 그보다 먼저,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25절)는 더 기본적인 권면이 있습니다. 나는 맷지 면전에서 거짓말을 했습니다. 나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았습니다.
나는 맷지의 사무실로 가서 내 거짓말을 고백하고 겸연쩍게 용서를 구했습니다. 그러자 맷지는 내게 다가와 나를 안아주며 말했습니다. “물론 용서하지요. 하나님께서 저를 얼마나 많이 용서해 주셨는데, 어떻게 제가 당신을 용서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오늘의 성구
에베소서 4:25-32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에베소서 4:32]
하나님께서 당신의 죄악된 말과 행동을 얼마나 많이 용서해 주셨습니까?
그 사실을 상기하는 것이 성령님의 능력으로 오늘 누군가를 용서하는 데 얼마나 도움이 될까요?
용서의 하나님, 저도 다른 사람들을 용서할 수 있게 해주소서.
Daily Article
05/30/2026 SATURDAY
IMITATING GOD’S FORGIVENESS
“Did you try my soup?” Madge asked me a couple of days later. “I will—soon!” I said, hoping she wouldn’t ask me again. But she did—the next day, and the next. “Don’t leave it too long or it’ll spoil,” she added on the fourth day.
A week later, Madge’s uneaten soup had spoiled, and I threw it away. I felt dread as she approached me. “You did try my soup, didn’t you?” she asked.
“Yes,” I said. “It was . . . delicious.”
In Ephesians 4, Paul calls us to deal with speech-related sins like angry words (V. 26), unwholesome talk (V. 29), and slander (V. 31). But before these comes a more basic call to “speak truthfully to your neighbor” (V. 25). I had looked at Madge and told her a lie. I knew what I needed to do.
I walked into Madge’s office, confessed my lie, and sheepishly asked for her forgiveness. Madge walked to me and gave me a hug. “Of course I forgive you,” she said. “How could I not, when I know how much God’s forgiven me?”
SHERIDAN VOYSEY
Today's Reading
EPHESIANS 4:25-32Be kind and compassionate to one another, forgiving each other, just as in Christ God forgave you. [ EPHESIANS 4:32 ]
How many sinful words or actions has God forgiven you for?
How can that reminder help you forgive someone today, with the Holy Spirit’s strength?
Forgiving God, please enable me to forgive others.
오늘의 말씀
05/29/2026 금요일
하나님을 기다림
“아직 멀었어요?”라고 물으면서 궁금해하고 흥분하는 아이처럼 우리도 다음 목적지에 도착하기를 조급해하고 초조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삶에 개입하시기를, 그리고 시련에서 구해 주시기를 기다리는 것은 힘든 일일 수 있습니다. 시편 27편에서 내내 언급하듯이 다윗은 많은 역경에 직면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하나님께 희망과 믿음을 품고 그분이 응답하시기를 기다렸습니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행동하실 때까지 얼마나 걸릴지 몰랐지만, 하나님께서 자신을 도와주실 것이라고 확신하였습니다. “내가 산 자들의 땅에서 여호와의 선하심을 보게 될 줄 확실히 믿었도다”(13절).
우리가 기대하는 것보다 돌파구를 찾는 데 시간이 더 오래 걸릴 수도 있지만 다음 성경말씀에서 용기를 얻읍시다. “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 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14절). 격려를 받기 위해 시편과 성경의 다른 부분 들을 읽을 때, 하나님은 우리가 기다리는 동안에도 역사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알고 위로 받기 바랍니다.
오늘의 성구
시편 27:7-14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시편 27:14]
때때로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는 것이 왜 힘이 들까요?
어떻게 하면 계속 희망을 품고 기다릴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기다림의 시간 중에도 역사하고 계시니 감사드립니다.
Daily Article
05/29/2026 FRIDAY
WAITING ON GOD
Like an excited child wondering “are we there yet?” we can also be impatient and anxious to arrive at our next destination.
Waiting for God to move in our lives, or to rescue us from our trials, can be challenging. David was facing much adversity, which he mentions throughout Psalm 27. Yet he still placed his hope and trust in God and waited for Him to respond. David didn’t know how long it would take for God to act, but he knew God would help him. “I remain confident of this: I will see the goodness of the Lord in the land of the living” (V. 13).
It may take longer than we’d like to experience our breakthrough, but let’s take courage in these words: “Wait for the Lord; be strong and take heart and wait for the Lord” (V. 14). As we turn to the Psalms and the rest of Scripture for encouragement, we can take comfort in knowing God is working even while we wait.
NANCY GAVILANES
Today's Reading
PSALM 27:7-14Be strong and take heart and wait for the Lord.
[ PSALM 27:14 ]
Why is it hard sometimes to wait for God’s answer?
How can you remain hopeful as you wait?
Dear God, thank You that You’re working even while I wait.
오늘의 말씀
05/28/2026 목요일
제가 그랬어요
익살스러운 이야기지만, 그 프로그래머의 말은 소름 끼치도록 현실적입니다. 책임을 전가할 일이 생길 때마다 우리의 반응은 “제가 안 그랬어요!”라고 말하는 것과 너무도 닮아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순종하기를 바라시지만, 또한 우리가 하나님께 불순종하기 쉽다는 것도 알고 계십니다. 레위기 26:1-13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위한 계획의 윤곽을 보여주십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면, 하나님은 “내가 너희를 돌보아 너희를 번성하게 하고 너희를 창대하게 할 것이라“(9절)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습관적인 불순종으로 말미암아 백성을 회개하도록 만들기 위한 저주와 고난이 그들에게 임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불순종한 이스라엘이 “자기의 죄악과 그들의 조상의 죄악을 자복하면”(40절) 그들과 맺은 언약을 기억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데 있어 핵심은 우리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인정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탓하는 것은 우리를 계속해서 죄의 굴레에 얽매이게 하고 우리 자신을 변호할 힘을 잃게 만듭니다.
하나님과 멀리 떨어져 있다고 느끼십니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제가 그랬어요.” 라고 시인하는 것입니다.
오늘의 성구
레위기 26:40-45그들이 자기의 죄악과 그들의 조상의 죄악을 자복하면... 내가 야곱과 맺은 내 언약을 기억하리라 [레위기 26:40-42]
어떤 일로 비난받을지도 모를 때 반사적으로 어떻게 대응하십니까? 당신이 하나님께 진심으로 솔직했던 때를 떠올려 보십시오. 그때 어떤 모습이었습니까?
사랑의 하나님, ________에 관해서 하나님께 정직하기를 원합니다.
Daily Article
05/28/2026 THURSDAY
IT WAS ME
It’s a farcical story, but that programmer’s phrase is hauntingly realistic. Whenever there’s blame to go around, our response can sound a lot like, “It wasn’t me!”
God desires our obedience. But He also knows we’re prone to disobey Him. In Leviticus 26:1-13, God outlined His plan for Israel. If they obeyed His commands, He said, “I will look on you with favor and make you fruitful and increase your numbers” (V. 9). But habitual disobedience would bring curses and afflictions designed to bring the people to repentance. Then God said that if disobedient Israel would “confess their sins and the sins of their ancestors” (V. 40), He would remember His covenant with them.
The key to restoring relationship with God is our admission of what we’ve done wrong. Blaming others keeps us trapped in the guilt cycle, powerless to vindicate ourselves.
Feeling far from God? A good place to start is by saying, “It was me.”
TIM GUSTAFSON
Today's Reading
LEVITICUS 26:40-45If they will confess their sins . . . I will remember my covenant with Jacob. [ LEVITICUS 26:40-42 ]
What is your reflexive reaction when you might be to blame for something? Think of a time when you’ve been truly honest with God. What did it look like?
Loving God, I want to be honest with You about _______.
오늘의 말씀
05/27/2026 수요일
예수님으로부터 오는 기쁨
바울 사도도 자신이 겪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과 다른 이들에게서 기쁨을 찾았습니다. 그의 기쁨은 예수님, 그리고 예수님을 위해 사는 삶에서 왔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감옥에 갇혀 있으면서도(빌립보서 1:13) 다른 사람들을 격려할 힘이 생겼습니다. 바울은 예수님에 대한 복음을 나누는 기쁨과, 죽음 이후에 기다리고 있는 하늘나라를 아는 기쁨에 대해 말했습니다(3-5, 18, 20절). 그런 확신 덕분에 그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하다“(21절)고 말할 수 있었습니다.
바울은 예수님이 그의 삶의 전부였기 때문에 기뻐할 수 있었습니다. 그가 느끼는 만족감과 안전감은 어떤 소유나 상황에서 온 것이 아니라, 자신이 그리스도께 속해 있음을 아는 데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가장 힘든 상황에서 쓴 편지인 빌립보서의 4장 4절에서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고 말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시고 돌보시며 어떤 상황에서도 기뻐할 힘을 주시는 예수님 안에서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성구
빌립보서 1:18-21나는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리라 [빌립보서 1:18]
당신이 지금 직면한 어려운 상황은 무엇입니까?
예수님께서 항상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알면 그 상황이 어떻게 달라질까요?
사랑하는 예수님, 주님의 임재는 저에게 기쁨이 됩니다. 항상 주님을 바라보면서 계속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주소서.
Daily Article
05/27/2026 WEDNESDAY
JOY FROM JESUS
The apostle Paul also found joy in Jesus and others despite his difficulties. His joy came from Jesus and living for Him. Despite being imprisoned (PHILIPPIANS 1:13), he found strength to encourage others. He spoke of the joy that came from partnering in sharing the good news about Jesus, and from knowing what awaited him upon death (VV. 3-5, 18, 20). That confidence enabled him to say, “To me, to live is Christ and to die is gain” (V. 21).
Paul could rejoice because Jesus was his life. His sense of contentment and security didn’t come from any possession or situation but from knowing he belonged to Christ. Thus, in a letter written in the worst of circumstances, he could say in Philippians 4:4, “Rejoice in the Lord always. I will say it again: Rejoice!”
May we find joy in Jesus, who loves us, cares for us, and gives us strength to rejoice in any circumstance.
LESLIE KOH
Today's Reading
PHILIPPIANS 1:18-21I will continue to rejoice. [ PHILIPPIANS 1:18 ]
What challenging situation are you facing now?
What difference does it make to know Jesus is always with you?
Please grant me the strength to press on and keep my eyes on You, dear Jesus, for Your presence brings me joy.
오늘의 말씀
05/26/2026 화요일
정직한 행동
우리가 정직한 행동을 실천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선한 영향을 줍니다. 솔로몬은 하나님께서 그의 정직함을 기뻐하셨다고 말합니다. “거짓 입술은 여호와께 미움을 받아도 진실하게 행하는 자는 그의 기뻐하심을 받느니라”(잠언 12:22). 솔로몬은 하나님이 부정직함을 어떻게 보시는지 묘사하며 ’미워하신다’는 강한 표현을 사용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거짓말을 하거나 “[그들의] 마음에 속임이 있으면”(20절), 그것은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이며 그분의 성품에 어긋나는 일입니다. 이와 반대로, 그분의 백성이 “진실한 입술”(19절)을 가지고 신실하게 행동한다면 그것은 하나님께 기쁨이 됩니다. 따라서 다른 사람들을 정직하게 대하는 것은 단순히 진실을 말하는 것 이상으로 하나님의 성품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속이는 것이 이득 같아 보이는 세상에서, 우리의 정직함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입니다(22절).
하나님의 도우심을 따라 정직하게 행동하기로 다짐합시다. 세상이 알아 주지 않아도 우리가 그분의 길을 따를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오늘의 성구
잠언 12:13-23거짓 입술은 여호와께 미움을 받아도 진실하게 행하는 자는 그의 기뻐하심을 받느니라 [잠언 12:22]
신뢰할 수 있다는 것이 어떻게 하나님의 성품을 보여줍니까?
당신은 오늘 어떻게 정직을 실천하며 사시겠습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제가 하나님과 다른 사람들 앞에서 정직하게 살아가도록 가르쳐 주소서.
Daily Article
05/26/2026 TUESDAY
ACTING WITH INTEGRITY
When we practice integrity, we please God and inspire others. Solomon says God delighted in his integrity: “The Lord detests lying lips, but He delights in people who are trustworthy” (PROVERBS 12:22). He uses strong language to describe God’s view of dishonesty—He detests it. When God’s people lie or “deceit is in [their] hearts” (V. 20), it defies Him and goes against His character. In contrast, when His people have “truthful lips” (V. 19) and deal faithfully, it brings Him joy. So treating others well is more than just telling the truth—it reflects God’s own character. And in a world where deception can seem profitable, our integrity is something He “delights in” (V. 22).
Let’s commit to act with integrity as God helps us. Even if the world doesn’t notice, He’s delighted when we walk in His ways.
MARVIN WILLIAMS
Today's Reading
PROVERBS 12:13-23The Lord detests lying lips, but He delights in people who are trustworthy. [ PROVERBS 12:22 ]
How does being trustworthy reflect God’s character?
How will you live out integrity today?
Dear God, please teach me to live out integrity before You and others.
오늘의 말씀
05/25/2026 월요일
쉼을 가지려면
우리는 휴식이 가장 필요한 순간에 오히려 휴식을 취하기 어려울 때가 종종 있습니다. 다윗 왕도 아들 압살롬의 반역을 피해 광야로 도망했을 때 그런 경험을 했습니다. 다윗과 그를 따르는 사람들은 압살롬의 배신에 슬픔으로 머리를 가리고 크게 소리 내어 울었습니다(사무엘하 15:30-31). 실제로 “온 땅 사람이 큰 소리로 울었습니다”(23절). 이 무렵 다윗은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시편 3:1) 하며 부르짖었습니다. 그러나 쫓기던 과거의 힘든 밤을 떠올렸기 때문인지, 다윗은 이어서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나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이다”(5-6절)라고 말했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상황을 주관하시는 분이 압살롬이 아니라 하나님이심을 깨달았습니다. 다윗은 심지어 언약궤를 예루살렘 성읍으로 돌려보내며, 앞으로 올 일은 온전히 하나님 손 안에 있음을 인정하였습니다(사무엘하 15:25-26).
깨어 있을 때 역경을 만나면 잠은 특히 덧없다는 느낌을 주지만,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잘 상기시켜 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를 붙들고 계시기에, 우리가 그분을 신뢰하면 평안히 잠들 수 있도록 도와주실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사무엘하 15:23-27, 29-31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시편 3:5]
무엇이 당신을 제대로 쉬지 못하게 만듭니까?
어떻게 하나님께 순복함으로써 평화를 누릴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자나 깨나 계속 저를 지켜 주시니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05/25/2026 MONDAY
FINDING REST
It’s when we most need rest that it’s often difficult to find. King David experienced this after fleeing into the wilderness to escape his son Absalom’s treason. David and his followers wept aloud at his betrayal with their heads covered in mourning (2 SAMUEL 15:30-31). In fact, “the whole countryside wept aloud” (V. 23). It was around this time that David cried out, “Lord, how many are my foes!” (PSALM 3:1). Perhaps thinking about past troubled nights, however, David continued, “I lie down and sleep; I wake again, because the Lord sustains me. I will not fear” (VV. 5-6). David realized that God, not Absalom, was in charge of his situation. David even sent the ark of the covenant back to Jerusalem, acknowledging that the future was fully in God’s hands (2 SAMUEL 15:25-26).
Sleep feels especially fleeting when we’re facing adversity in our waking hours, but it’s a good reminder of how many things are outside our control. Yet God sustains us and, as we trust Him, He can help us lie down in peace.
KAREN PIMPO
Today's Reading
2 SAMUEL 15:23-27, 29-31I lie down and sleep; I wake again, because the Lord sustains me.
[ PSALM 3:5 ]
What keeps you from true rest?
How can your surrender to God produce peace?
Dear God, thank You for keeping watch while I sleep and when I wake.
오늘의 말씀
05/24/2026 주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응답들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주님의 제자들은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응답이 절실히 필요한 엄청난 도전들을 마주합니다. 요한복음 14장에서 예수님은 그들을 홀로 두지 않고 도와주러 오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18절). 또한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계속 도움을 주실 것이라면서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26절)고 말씀하셨습니다.
때때로 우리는 답하기 불가능해 보이는 질문들과 마주할 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자녀나 일, 이웃, 그리고 세상에 대하여 하나님의 도우심과 응답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도무지 답을 내릴 수 없을 때, 하나님께서 그 답을 주실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요한복음 14:17-26보혜사...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요한복음 14:26]
오늘 당신 삶의 어떤 영역에서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하십니까?
오직 하나님만이 답을 주실 수 있는 어떤 질문들을 하나님께 여쭤 보시겠습니까?
하나님 아버지, 매 순간 저를 인도하시는 성령님을 선물로 주셔서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05/24/2026 SUNDAY
THE ANSWERS GOD PROVIDES
In the years after His death, Jesus’ followers would encounter great challenges where they needed God’s answers in seemingly impossible situations. In John 14, Jesus promised He would not leave them alone but would come to them with help (V. 18). Further, God would provide an ongoing flow of help: “The Advocate, the Holy Spirit, whom the Father will send in my name, will teach you all things and will remind you of everything I have said to you” (V. 26).
Sometimes the questions we face seem impossible to answer. We need God’s help and answers with our children, our work, our neighbors, and our world. When we don’t have the answers, He can provide them.
ELISA MORGAN
Today's Reading
JOHN 14:17-26The Holy Spirit . . . will teach you all things and will remind you of everything I have said to you. [ JOHN 14:26 ]
In what area of your life do you need God’s help today?
What questions do you have that you can bring to Him for the answers only He can provide?
Thank You, Father, for the gift of Your Holy Spirit to guide me in each moment.
오늘의 말씀
05/23/2026 토요일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유
자유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과 세상에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보여주는 중심 가치입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영적인 자유로 이끌지만, 거짓된 지혜는 억압 으로 이어집니다. 바울은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죄와 죽음, 정죄로부터의 “자유가 있다”(고린도후서 3:17)고 말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귀 기울이고 그분의 길을 따를 때 자유가 따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 반대인 경우에는 결코 자유가 따라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무시하고 그분의 초대에 저항할 때 우리는 얽매이고 갇히게 됩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영으로 우리를 자유롭게 하고 변화시키시지만(18절), 죄와 저항은 우리를 덫에 가두어 버립니다.
우리는 때때로 하나님께서 우리의 가능성과 즐거움을 제한하고 방해 하신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를 넓고 풍성한 미래로 인도하시며 진정한 자유로 우리를 이끄시는 분이십니다.
오늘의 성구
고린도후서 3:7-18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고린도후서 3:17]
당신은 인생의 어느 부분에 갇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당신을 자유로 이끄시려는 하나님의 간절함을 어떻게 느낄 수 있습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 안에서 변화되어 자유로울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05/23/2026 SATURDAY
FREEDOM IN CHRIST
Freedom is central to how God operates in our hearts and in our world. His wisdom leads to spiritual freedom, but false wisdom leads to oppression. “Where the Spirit of the Lord is,” Paul says, “there is freedom” from sin, death, and condemnation (2 CORINTHIANS 3:17). When we listen to God and follow His ways, freedom results. Unfortunately, the opposite is also true: When we ignore Him and resist His invitations, we become ensnared and confined. God liberates and transforms us by His Spirit (V. 18), but sin and rebellion traps us.
We sometimes believe that God limits and obstructs our possibilities and pleasure. But in truth, He’s the only one who can lead us into an expansive future, the only one who can guide us into genuine freedom.
WINN COLLIER
Today's Reading
2 CORINTHIANS 3:7-18The Lord is the Spirit, and where the Spirit of the Lord is, there is freedom.
[ 2 CORINTHIANS 3:17 ]
Where have you felt trapped in life?
How do you sense God’s desire to guide you into freedom?
Dear God, please help me to be transformed and free in You.
오늘의 말씀
05/22/2026 금요일
하나님의 얼굴을 찾아서
이사야는 우리에게 하나님이 황폐한 곳에 생명을 주시는 분임을 알려 줍니다. 그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포로 생활로 황량해진 불모지에 하나님께서 “강을 내며,” “광야가 못이 되게 하며,” 광야에 “백향목과 싯딤 나무를” 자라게 하신다는(이사야 41:18-19) 것을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하나님은 이 일들을 단지 그분 자신과 우리의 기쁨을 위해서만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향나무와 잣나무, 황양목을 심어 하나님이 모든 것의 근원이시며 궁극적으로 모든 것, 심지어 “광야”(19절)라 여겨졌던 곳들까지 구원하실 것임을 “무리가 보고 알게 하려고”(20절)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비록 우리가 언덕에서 우리에게 미소 짓는 얼굴을 볼 수는 없을지라도, 모든 창조물은 이 세상과 우리 개인이 처한 상황 속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구원의 능력을 일깨워 줍니다. 심지어 우리의 상황이 황폐함의 여파(혹은 두려움) 속에 있을지라도 말입니다. 그러므로 고난 가운데서도 우리 소망과 기쁨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도록 합시다.
오늘의 성구
이사야 41:17-20내가... 잣나무와 소나무와 황양목을 함께 두리니 무리가 보고 여호와의 손이 지으신 바인 줄 알며 [이사야 41:19-20]
하나님께서 당신 삶의 슬픔 가운데 기쁨이나 희망을 가져다주신 적이 있습니까? 당신은 세상의 창조물을 보며 어떻게 고난의 시기에 하나님께 집중할 수 있습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구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05/22/2026 FRIDAY
SEEKING GOD’S FACE
Isaiah invites us to know God as the one who brings life to desolate places. He reminded the Israelites during the barrenness of their captivity that God “[makes] rivers flow,” can “turn the desert into pools of water,” and grow “the cedar and the acacia” in the desert (ISAIAH 41:18-19). God does these things not solely for His (and our) delight; He plants junipers, fir, and cypress “so that people may see and know” (V. 20) that He authors all and will ultimately redeem all—even those places thought to be a “wasteland” (V. 19).
Though we may not glimpse a face smiling back at us from a hillside, all of creation can remind us of God’s redemptive power over our world and our individual circumstances—even in the wake (or fear) of devastation. Let’s seek His face as our source of hope and joy amid our struggles.
KIRSTEN HOLMBERG
Today's Reading
ISAIAH 41:17-20I will set . . . the fir and the cypress together, so that people may see and know . . . the Lord has done this. [ ISAIAH 41:19-20 ]
When has God brought joy or hope to a place of sadness in your life? How does creation direct your focus to Him in times of hardship?
Thank You, dear Father, for Your creative and redemptive work in the worl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