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Bread Detail Page - 오늘의 양식 내용
오늘의 말씀
01/23/2026 금요일
하나님의 자비로 살아남은 사람들
30년 후 제2차 세계 대전 중, 찰스는 또 다른 여객선 RMS 오리건호에 타고 있었습니다. 그 배도 다른 배와 충돌하여 침몰했는데, 놀랍게도 조긴은 또 살아남았습니다.
성경은 우리 모두 침몰하는 배에 타고 있다고 말합니다. 바울은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로마서 3:23)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생존자를 조금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 같았으리로다”(이사야 1:9)라는 이사야의 말을 인용하며 반역한 이스라엘 민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바울은 이스라엘의 “남은 자”, 곧 배에 실린 생존자들에 대해 말하면서 “오직 남은 자만이 구원을 받으리니”(로마서 9:27)라고 했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구원을 받습니까? 복음을 받아들임으로써 구원을 받았습니다(10:16). 우리가 알다시피 우리는 모두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이 우리의 죄에 빠져 죽어가고 있습니다.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구원받을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던져 주시는 구명보트가 바로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하나님의 자비로 살아남은 생존자라는 놀라운 진리를 기억해야 합니다. 삶의 험난한 폭풍우 속에서 아직 예수님을 찾지 못한 사람들은 어서 그 구명보트에 올라타야 할 것입니다.
오늘의 성구
로마서 9:22-29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생존자를 조금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 같았으리로다 [이사야 1:9]
인생의 바다에 빠져 죽어가는 것 같다고 느낀 적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내려 주신 구명보트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의 자비로 구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01/23/2026 FRIDAY
SURVIVORS BY GOD’S MERCY
Thirty years later, during World War II, Charles was on another ship, the RMS Oregon. It was rammed by another vessel, and it also sank. Remarkably, Joughin survived again.
Scriptures tell us we’re all on a sinking ship. Paul writes, “All have sinned and fall short of the glory of God” (ROMANS 3:23). He refers to the rebellious nation of Israel, quoting Isaiah: “Unless the Lord Almighty had left us some survivors, we would have become like Sodom” (ISAIAH 1:9). Paul speaks of a “remnant” of Israel, a shipload of survivors: “only the remnant will be saved” (ROMANS 9:27). How are they saved? By receiving the good news (10:16). You see, we’re all like Israel, drowning in our sin. None of us can be rescued unless we receive the good news. The lifeboat that God throws out to us all is Jesus.
We who believe in Jesus might need to be reminded of the remarkable truth that we are, by God’s mercy, survivors. Those who haven’t yet found Jesus in the troubled waters of life might do well to climb in the lifeboat.
KENNETH PETERSEN
Today's Reading
ROMANS 9:22-29Unless the Lord Almighty had left us some survivors, we would have become like Sodom. [ ISAIAH 1:9 ]
When have you felt like you’re drowning in life?
How do you understand God’s offer of a lifeboat?
Dear God, thank You for Your mercy and rescue.
오늘의 말씀
01/22/2026 목요일
채워지는 갈망
하지만 놀랍게도 사람들만 이런 갈망을 느끼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도 갈망을 느끼십니다. 우주의 무한하신 하나님은 충만해지기 위해 자신 외의 어떤 것도 필요로 하지 않으시지만,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가 길을 잃고 헤맬 때 돌아오기를 “사모한다”고 말하고 있으며(야고보서 4:4-5), 하나님께 속한 백성 이라 불릴 백성을 원하신다고 반복하여 말하고 있습니다(출애굽기 6:7; 히브리서 8:10).
수천 년 동안 이 갈망은 하나님의 선교 활동에 동력을 불어 넣어, 길 잃은 그의 백성을 되찾기 위해 선지자들을 보내시고,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잃어버린 양들을 찾기 위해 그분의 아들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이사야 30:18; 누가복음 19:10). 기쁜 소식은 결국에는 이 갈망이 채워질 거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하나님과 인류가 함께 지내게 될 것입니다(요한계시록 21:2-3).
사람은 하나님을 갈망하며, 다른 어떤 대체물도 만족을 줄 수 없습니다. 하나님 역시 인간을 갈망하며 다른 어떤 대체물도 그분을 만족시키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할 때 하늘에 기쁨이 있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누가복음 15:7). 우리가 하나님의 열린 품으로 달려갈 때 각자가 모두 가득 채워질 것입니다.
오늘의 성구
요한계시록 21:1-4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요한계시록 21:3]
하나님께서 당신을 “갈망하신다”는 사실에 어떤 느낌이 드십니까? 당신이 자신의 잘못을 회개해야 할 때 그 같은 사실에 어떤 격려를 받습니까?
하늘에 계신 아버지, 저에게 하나님을 알기를 원하는 간절한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01/22/2026 THURSDAY
A LONGING FULFILLED
Surprisingly, however, it isn’t only humans that experience longing. God does too. While the infinite God of the universe needs nothing outside Himself to be fulfilled, the Bible says He “longs” to have us back when we stray (JAMES 4:4-5), and repeatedly says He wants a people to call His own (EXODUS 6:7; HEBREWS 8:10).
For thousands of years this longing has fueled God’s missionary endeavors: sending prophets to win back His straying people and ultimately sending His Son to find His lost sheep (ISAIAH 30:18; LUKE 19:10). The good news is that in the end, this longing will be fulfilled. “They will be his people, and God Himself will be with them and be their God,” and God and human beings will dwell together (REVELATION 21:2-3).
Humans long for God, and no substitute will satisfy. God longs for humans, and no substitute will do. So no wonder there’s rejoicing in heaven when one sinner repents (LUKE 15:7). When we run to God’s open arms, everyone is fulfilled.
SHERIDAN VOYSEY
Today's Reading
REVEL ATION 21:1-4They will be his people, and God himself will be with them and be their God. [ REVELATION 21:3 ]
How do you feel about God “longing” for you? How can this encourage you when you need to repent for doing wrong?
Heavenly Father, thank You for passionately longing for me to know You.
오늘의 말씀
01/21/2026 수요일
하나님의 간섭
그때 사라의 마음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네게 공급해주지 않았니?’ 사라가 대답했습니다. ‘맞아요, 하나님. 하나님께서 공급해 주셨지요. 저의 이런 태도를 용서해 주세요.’ 사라는 호텔에 도착하여 그 가족을 만나 카드를 건네 주고 그들의 아기를 안아 주었습니다. 사라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이 소박하지만 기쁜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엘리사는 이스라엘 땅의 수넴으로 가는 길에 그를 섬기고 싶어 하는 한 여인을 만났습니다. 그 여인이 엘리사에게 “음식을 먹으라” 간권하자 그는 그곳을 지날 때마다 “음식을 먹으러 그리로 들어갔습니다”(열왕기하 4:8). 그 여인은 남편과 함께 엘리사가 그곳으로 올 때마다 묵을 수 있는 방을 지어 주었습니다(9-10절). 하나님은 이 부부를 축복하여 엘리사를 통해 그들에게 아이가 있게 될 것이라고 예언해 주셨습니다(16절).
하나님의 선지자를 섬기는 일이든 노숙자 가족을 섬기는 일이든, 우리가 하나님의 계획에 마음을 열고 그분이 하시는 일에 순종할 때, 하나님은 기쁨으로 우리의 마음을 축복해 주십니다.
오늘의 성구
열왕기하 4:8-10, 14-17한 귀한 여인이 [엘리사를] 간권하여 음식을 먹게 하였으므로
[열왕기하 4:8]
당신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 어떤 간섭의 형태로 나타났습니까?
다른 사람들을 가장 좋게 섬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제 마음을 열어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하나님이 이끄시는 대로 섬길 수 있게 하소서.
Daily Article
01/21/2026 WEDNESDAY
DIVINE INTERRUPTIONS
Sara sensed these words in her spirit: Haven’t I provided for you? She replied, Yes, God, You have. Forgive my attitude. When she arrived, she found the couple, gave them the card, and held their baby. Sara thanked God on her drive home for blessing her with this simple, yet joyful opportunity.
In Elisha’s travels to Shunem in Israel, he found a woman who had a servant’s heart toward him. She urged Elisha “to stay for a meal,” so he often “stopped there to eat” (2 KINGS 4:8). She and her husband even built him a room so whenever he came to their town, he’d have a place to stay (VV. 9-10). God graciously chose to bless them through Elisha’s prophecy of a child (V. 16).
Whether serving a prophet of God or a homeless family, when we’re open to God’s plan and defer to His to-do list, God delights to bless our hearts with joy.
ANNE CETAS
Today's Reading
2 KINGS 4:8-10, 14-17A well-to-do woman . . . urged [Elisha] to stay for a meal.
[ 2 KINGS 4:8 ]
What interruption might be God’s plan for you?
How can you serve in ways that are best for others?
Dear God, please open my heart to hear Your voice and serve as You lead.
오늘의 말씀
01/20/2026 화요일
그리스도 안에서 타고난 권리
그 라디오 진행자의 이름이 그의 타고난 권리이듯, 예수님을 따르는 초기 신자들도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을 그들의 영적인 타고난 권리로 여겼습니다. 바나바와 사울이 일년 동안 안디옥에서 사역하며 복음을 전한 결과 교회가 성장했습니다. 안디옥의 초기 신자들이 예수님과 너무나 닮은 삶을 살았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그들을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렀습니다 (사도행전 11:26).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이란 그리스도에게 속한 사람들이었으며, 그 이름을 가진 것 때문에 결국에는 박해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신자들을 격려하면서, 그 타고난 권리와 그 이름을 가짐으로써 고난 받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라”고 했습니다(베드로전서 4:16).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 “그리스도인”은 우리의 타고난 권리입니다. 천금을 주거나 고통과 학대를 가한다 해도 우리는 그 이름을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필요를 공급해 주시기에 우리는 매일 그리스도의 이름을 높이며 살아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베드로전서 4:12-19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사도행전 11:26]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을 접할 때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그리스도인”으로 불린다는 것이 어떤 의미를 내포하고 있을까요?
사랑하는 예수님, 제가 예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01/20/2026 TUESDAY
OUR BIRTHRIGHT IN CHRIST
Just as the radio host’s name is his birthright, early believers in Jesus took on the name “Christian” as their spiritual birthright. Barnabas and Saul ministered a year in Antioch, and through the preaching of the good news, the church grew. The early believers in Antioch lived so much like Christ that people who didn’t believe in Jesus—called them “Christians” (ACTS 11:26). So “Christians” were those who belonged to Christ. Bearing that name ultimately became a source of persecution. But Peter encouraged believers to “not be ashamed” of their birthright and of suffering for bearing that name (1 PETER 4:16).
For those who believe in Jesus, “Christian” is our birthright, and no amount of money, suffering, or abuse should cause us to compromise that name. We have a responsibility, as God provides what we need, to live every day to bring honor to the name of Christ.
MARVIN WILLIAMS
Today's Reading
1 PETER 4:12-19The disciples were called Christians first at Antioch. [ ACTS 11:26 ]
When people hear the name “Christian,” what do you think fills their thoughts?
What does it mean for you to be called a Christian?
Dear Jesus, please help me to live in a way that honors Your name.
오늘의 말씀
01/19/2026 월요일
다양한 국가에서 온 사람들
하나님께서 편애하지 않으시는 것처럼 우리도 그래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람들 사이의 장벽을 허무는 분이십니다. 우리는 베드로가 옥탑에서 기도하면서 보게 된 환상 속에서 성령님이 어떻게 일하시는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이방인 고넬료에게 복음을 전하도록 베드로가 어떻게 부름을 받았는지를 봅니다. 하나님은 베드로에게 이방인들과 섞이지 않는 유대교의 규율을 다시 생각해보게 하셨습니다. 베드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고넬료의 집으로 가서 예수님의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보지 아니하시고, 각 나라 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다 받으시는 줄 깨달았도다”(사도행전 10:34-35).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은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고 섬기도록 부름 받았습니다. 그 사명에는 출신 국가나 피부색으로 사람들을 차별하지 않는 것도 포함됩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우리가 정의를 추구하고 억압받는 사람들 편에 설 수 있기를 바랍니다(이사야 1:17).
오늘의 성구
사도행전 10:30-35, 39-43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보지 아니하시고 각 나라 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다 받으시는 줄을 n깨달았도다 [사도행전 10:34-35]
왜 하나님께서 서로 다른 나라 사람들 사이의 장벽을 허무신다고 생각합니까? 어떻게 하면 억압받는 사람들을 위해 목소리를 낼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제 지역사회에 하나님을 위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01/19/2026 MONDAY
FROM EVERY NATION
Since God doesn’t show favoritism, neither should we. He breaks down barriers between people. We see His Spirit at work in Peter’s vision while praying on the rooftop, and how Peter was called to minister to Cornelius, a God-fearing gentile. God helped Peter evaluate the Jewish regulations about not associating with gentiles. The apostle listened and went to Cornelius’ home to share the good news of Jesus. He said, “I now realize how true it is that God does not show favoritism but accepts from every nation the one who fears him and does what is right” (ACTS 10:34-35).
Those who follow Jesus are called to love and serve all those who are made in the image of Christ. Part of that mission is to not to show favoritism for people from certain nations or with particular skin colors. May we learn to seek justice and to defend the oppressed as God guides us (ISAIAH 1:17).
AMY BOUCHER PYE
Today's Reading
AC TS 10:30-35, 39-43God does not show favoritism but accepts from every nation the one who fears him and does what is right. [ ACTS 10:34-35 ]
Why do you think God breaks down barriers between people of different nations? How could you speak out for the oppressed?
Dear God, please help me make a difference for You in my community.
오늘의 말씀
01/18/2026 주일
믿음과 거짓 비난
느헤미야 또한 거짓 고발자들의 맹렬한 비난에 직면한 적이 있었습니다. 페르시아 왕의 신하였던 그는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성벽을 수리하도록 허락받았습니다(느헤미야 2:1-10). 그러나 성벽이 수리되자, 적들은 유대인들이 “반역을 계획하고” 느헤미야를 “왕”으로 삼았다고 비난 했습니다(6:6).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런 거짓 고발에 어떻게 대응했습니까? 자신들의 결백을 선언하고 실천했으며(8절), 하나님의 권능 안에 담대히 서서(11절)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14절). “하나님께서 [성벽 재건을] 이루신 것을 안” 적들은 결국 다 “두려워하여 크게 낙담하였습니다”(16절).
때때로 우리는 다른 사람들로부터 거짓 비난을 받을 수 있지만, 하나님께로부터 필요한 힘을 공급받아 우리를 비난하는 사람들을 용서하고 “선한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를] 악행한다고 비방 하는 자들이 [우리의] 선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될 것입니다(베드로전서 2:12).
오늘의 성구
느헤미야 6:1-9이제 내 손을 힘있게 하옵소서 하였노라
[느헤미야 6:9]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때때로 거짓 비난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어떻게 믿음을 용기 있게 실천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요?
사랑의 하나님, 제가 허위로 고발당할 때 도와주시니 감사합니다.
Daily Article
01/18/2026 SUNDAY
FAITH AND FALSE ACCUSATION
Nehemiah also faced the blistering heat of false accusation. He’d been a servant to the king of Persia but had been allowed to return to Jerusalem with other Israelites to repair its walls (NEHEMIAH 2:1-10). When the wall was repaired, however, enemies accused the Jews of “planning to rebel” and making Nehemiah “their king” (6:6 NLT). How did they respond to false accusations? By declaring and living out their innocence (V. 8), courageously standing in God’s power (V. 11), and praying fervently to Him (V. 14). Their enemies were ultimately “frightened and humiliated” as they “realized [the wall reconstruction] had been done with the help of . . . God” (V. 16 NLT).
At times, we’ll be falsely accused by others. But as God provides the strength we need, we can forgive our accusers and “live such good lives” that, though “they accuse [us] of doing wrong, they may see [our] good deeds and glorify God” (1 PETER 2:12).
TOM FELTEN
Today's Reading
NEHEMIAH 6:1-9I prayed, “Now strengthen my hands.”
[ NEHEMIAH 6:9 ]
Why are believers in Jesus sometimes falsely accused?
How can you live out a courageous faith?
Loving God, thank You for helping me when I’m falsely accused.
오늘의 말씀
01/17/2026 토요일
예수님을 위해 설 수 있는 용기
그리스도께서 돌아가시기 불과 몇 시간 전, 베드로는 “내가 주를 위하여 내 목숨을 버리겠나이다”(요한복음 13:37)라며 담대하게 주님께 충성을 맹세했습니다. 베드로를 그 자신보다 더 잘 알고 계셨던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38절). 그러나 예수님의 부활 이후 예수님을 부인했던 바로 그 베드로가 용감하게 예수님을 증거하기 시작했고, 종국에는 자신의 죽음을 통해 예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21:16-19 참조).
당신은 폴리캅입니까, 아니면 베드로입니까? 솔직히 말해 우리 대부분은 “용기가 부족한” 베드로 같아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명예롭게 말하거나 행동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교실이나 회의실, 또는 휴게실 등에서 발생한 그런 상황들이 우리를 영원히 겁쟁이로 단정지을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그와 같은 실패가 발생할 때 우리는 기도하는 마음으로 우리 자신을 털어내고, 우리를 위해 죽으셨고 또 우리를 위해 사시는 예수님께 의지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매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예수님께 충성하고 주님을 위해 용감하게 살 수 있도록 도와 주실 것입니다.
오늘의 성구
요한복음 13:36-38; 21:18-19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리라 [마태복음 10:38]
예수님을 위해 과감히 설 수 있는 용기가 더 필요한 때가 언제입니까?
예수님을 증거하는 일에 어떤 것들이 도움이 될까요?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믿는 자로서 담대하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주소서.
Daily Article
01/17/2026 SATURDAY
COURAGE TO STAND FOR JESUS
Just hours before Christ’s death, Peter boldly pledged His allegiance to Him: “I will lay down my life for you” (JOHN 13:37). Jesus, who knew Peter better than Peter knew himself, replied, “Very truly I tell you, before the rooster crows, you will disown me three times!” (V. 38). However, after Jesus’ resurrection, the same one who’d denied Him began to serve Him courageously and would eventually glorify Him through his own death (SEE 21:16-19).
Are you a Polycarp or a Peter? Most of us, if we’re honest, are more of a Peter with a “courage outage”—a failure to speak or act honorably as a believer in Jesus. Such occasions—whether in a classroom, boardroom, or breakroom—needn’t indelibly define us. When those failures occur, we must prayerfully dust ourselves off and turn to Jesus, the one who died for us and lives for us. He’ll help us be faithful to Him and courageously live for Him daily in difficult places.
ARTHUR JACKSON
Today's Reading
JOHN 13:36-38; 21:18-19Whoever does not take up their cross and follow me is not worthy of me. [ MATTHEW 10:38 ]
When do you need extra doses of courage to stand for Jesus?
What do you find helpful in your witness for Him?
Heavenly Father, please give me Your strength to live boldly as a believer in Your Son.
오늘의 말씀
01/16/2026 금요일
넓혀진 마음
오늘날 존경받는 철학자요 신학자로 알려진 어거스틴은 그저 자신을 알고 싶어하신 놀라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변화된 한 사람일 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시편 119편 기자 역시 특별히 성경말씀을 통해 자신을 드러내시는 하나님에 대해 경외심을 표현합니다(18절). 시편 기자는 “주께서 내 마음을 넓혀 주소서”(32절)라고 찬양합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로 우리 마음을 기꺼이 넓혀 주시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길을 기쁨으로 걸어갈 수 있습니다(45절). 하나님은 우리 마음을 허탄한 것들로부터 돌이켜(36-37절) 그분의 무한한 “즐거움”이 있는 “주의 계명들의 길”로 가게 하십니다(35절).
우리는 작고 우리의 마음은 불안정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전심으로 하나님께로 향할 때(34, 36절) 하나님은 우리를 기쁨과 참 자유의 길로 인도해 주십니다.
오늘의 성구
시편 119:30-41주께서 내 마음을 넓히시오면 내가 주의 계명의 길로 달려가리이다 [시편 119:32]
하나님께서 어떻게 당신의 마음을 “넓혀 주셨습니까”? 하나님께서 당신의 어떤 면을 성장시키시기를 원하십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위대하신 하나님을 향해 제 마음을 열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제 마음을 오늘, 그리고 매일 넓혀 주소서.
Daily Article
01/16/2026 FRIDAY
AN ENLARGED HEART
Today we know Augustine as Saint Augustine, a revered philosopher and theologian. But he saw himself simply as someone transformed by the wonder of a God who wanted to know him.
In Psalm 119, the psalmist is also in awe of God’s revelation of Himself, particularly through Scripture (V. 18). “You shall enlarge my heart” (V. 32 NKJV), the psalmist celebrated. It’s only because God is graciously willing to enlarge our hearts that we can joyfully walk the path He shows us (V. 45). He turns our hearts away from what is corrupt (VV. 36-37) to the “path of [His] commands,” where we find His infinite “delight” (V. 35).
We are small, and our hearts are fickle. But when we turn our longing hearts to God (VV. 34, 36), He guides us down the paths of joy and true freedom.
MONICA LA ROSE
Today's Reading
PSALM 119:30-41I will run the course of Your commandments, for You shall enlarge my heart. [ PSALM 119:32 NKJV ]
How has God “enlarged” Your heart? Where might you need to ask Him to bring growth?
Dear God, thank You for opening my heart to Your greatness. Please enlarge my heart today and every day.
오늘의 말씀
01/15/2026 목요일
보이지 않는 친절
성경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주변에 하나님이 주권적으로 다스리시는 영적인 실재가 존재한다고 말합니다. 엘리사가 적군의 “많은 군사”와 병거에 둘러싸였을 때 그의 사환은 몹시 두려워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라며 물었습니다. 엘리사는 “우리와 함께한 자가 저와 함께한 자보다 많으니라”라고 하며,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데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사환이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두른 것을 보았습니다” (열왕기하 6:14-17).
불말과 불병거는 엘리사를 보호하기 위해 거기 있었던 천사의 존재를 상징합니다. 성경의 여러 군데에 명시되어 있는 것 같이 여기에도 비록 이 세상에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고 영적인 전쟁이 맹위를 떨치고 있지만, 하나님이 여전히 우리를 보호하신다는 평안의 진리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떤 상황에 처하든지,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수 없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모릅니다(로마서 8:39).
오늘의 성구
열왕기하 6:9-10, 13-17우리와 함께한 자가 저와 함께한 자보다 많으니라
[열왕기하 6:16]
당신은 어떻게 하나님의 돌보심을 받고 있습니까?
어떻게 하나님께 감사하시겠습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그 무엇도 예수님 안에 있는 저에게서 하나님의 사랑을 빼앗을 수 없음을 인하여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Daily Article
01/15/2026 THURSDAY
KINDNESS UNSEEN
The Bible tells of a spiritual reality around us that the eye can’t see, where God reigns supreme. When Elisha was surrounded by a “strong force” of enemy soldiers and chariots, his servant was frightened and asked, “What shall we do?” Elisha told him that “those who are with us are more than those who are with them,” and “prayed, ‘Open his eyes, Lord, so that he may see.’ ” Suddenly the servant “saw the hills full of horses and chariots of fire all around Elisha” (2 KINGS 6:14-17).
The horses and chariots of fire indicate angelic beings there for Elisha’s protection. This is one of many places where Scripture underscores the comforting truth that in a world where danger lurks and spiritual warfare rages, God still watches over us. No matter what we face, how good it is to know that nothing “will be able to separate us” from His love (ROMANS 8:39).
JAMES BANKS
Today's Reading
2 KINGS 6:9-10, 13-17Those who are with us are more than those who are with them. [ 2 KINGS 6:16 ]
In what ways does God take care of you?
How will you thank Him?
Dear Father, nothing can separate me from Your love for me in Jesus, and I praise You for it!
오늘의 말씀
01/14/2026 수요일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
나는 평소에는 도넛 하나에 그렇게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주는 감정적으로 너무 힘든 주였기에 도넛으로 위안을 얻으려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결국은 남편의 사랑과 배려를 통해 훨씬 더 깊은 기쁨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에서 오는 위로는 언제나 일시적입니다. 바울 사도는 고린도 교인들에게 참되고 오래 지속되는 위로는 바로 “모든 위로의 하나님”(고린도후서 1:3)께로부터 온다고 말했습니다.
바울은 편지를 읽는 이들이 겪는 깊은 고통과 시련을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처럼 바울도 그의 믿음 때문에 매일 고난을 겪으며 박해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그를 위로해 주셨기에 그도 그들을 위로할 수 있었습니다(4절).
우리가 고통 중에 있을 때, 우리는 긍휼과 위로가 풍성하신 예수님(5절)께 나아가 위안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주신 위로를 경험하게 되면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 위로를 나누어 줄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성구
고린도후서 1:3-11(하나님은)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다른 사람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고린도후서 1:3-4]
당신은 언제, 어떻게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해 보셨습니까?
같은 고난을 겪고 있는 이들을 어떻게 위로할 수 있을까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 저를 위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위로를 다른 이들에게 나누어 줄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Daily Article
01/14/2026 WEDNESDAY
COMFORT OF GOD
I don’t usually get that worked up about a donut! But it had been an emotionally draining week, and so I sought solace in a donut—and I experienced a much deeper joy through the love and compassion of my husband.
The kind of comfort we may get from satisfying our cravings is always short-lived. As the apostle Paul shared with the Corinthians, true—and lasting—comfort comes from the “God of all comfort” (2 CORINTHIANS 1:3).
Paul understood his readers’ deep struggles and needs. Like them he faced daily trials, including persecution for his faith. And because God had comforted him, he was able to comfort them (V. 4).
When we’re hurting, we can turn to Jesus, who abounds in compassion and comfort (V. 5). There we find solace. And when we’ve experienced His comfort, we can extend it to others.
ALYSON KIEDA
Today's Reading
2 CORINTHIANS 1:3-11The God of all comfort . . . comforts us in all our troubles, so that we can comfort [others]. [ 2 CORINTHIANS 1:3-4 ]
When and how have you been comforted by God?
How might you comfort others experiencing a shared trial?
God of all comfort, thank You for giving me solace, and please help me to share it with others.
